대구 중구는 최근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에도 대구 근대골목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만족시키기 위해 계절형 맞춤투어인 를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는 ‘여름은 쿨링, 겨울은 워밍’을 결합한 계절형 맞춤 투어로, 폭염이나 한파 기간에 대구 근대골목을 찾는 관광객들의 야외 이동을 최소화하고 실내 전시․체험을 중점적으로 활용해 진행하는 투어를 말한다. 또한, 골목투어 코스 내 주요 관광거점들을 기상 여건에 따라 실내 콘텐츠 중심으로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하절기에는 쿨토시, 넥밴드, 부채 등을, 동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