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종 전 청와대 행정관은 15일 민선7기 증평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전 행정관은 이날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증평을 위한 지방 주도 성장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그는 군민의 삶이 특별히 존중받는 도시 증평을 위해 6개 분야를 정책 목표로 정했다.△생활안전특별시 △기본생활특별시 △생활교육특별시 △생활문화관광특별시 △생활경제특별시 △AI생활행정특별시다.구체적인 주요 공약으로 △좌구산+삼기저수지 일원 국가 휴양공원 유치·조성 △증평 세계 자전거 엑스포 △바이오가스 재생에
김만식 기자 = 존경하는 증평군민 여러분!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병오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
김만식 기자 =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는 19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시․군 협력체 시장․군수들과 함께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을 만나 중부권 동서횡
김만식 기자 =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 새해 군정 비전으로 ‘스마트한 혁신, 콤팩트한 내일의 도
국민의힘 충북도당 부위원장인 이민표 증평살림연구소장은 지난 17일 증평문화원 갤러리에서 ‘이민표의 고향사랑’ 출판기념 북콘서트를 열어 증평군수 출정을 사실상 공식화했다.이 책에는 ‘행복도시 증평의 비전과 미래’를 부제로 33년 9개월의 공직 여정을 지나며 가슴에 담아온 생각과 마음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이 소장은 “공직 중 소수 직렬의 한계를 극복하고 큰일을 했던 경험을 토대로 책임 있는 자세를 잃지 않고 고향 발전을 위해 여생을 바치겠다”고 밝혔다.이어 “낮은 자세로 봉사하는 서번트 리더십을 평생 잊지 않
병오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2026년은 뜨거운 열정과 실행력이 요구되는 해로, 증평은 멈춤 없이 앞으로 나아갈 준비를 마쳤습니다.AI 대전환의 시대 속에서 증평은 빠름과 느림, 전통과 혁신을 조화시키는 하이브리드 행정으로 가장 증평다운 길을 선택하겠습니다.지난해 우리는 미래 산업의 씨앗을 뿌리고 돌봄경제를 확장하며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꿔왔습니다.역대 최대 예산 확보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는 공동체 증평의 힘을 증명한 성과였습니다
충북 청주시 소각장 생활쓰레기 반입량 증가 문제가 6·3지방선거 증평지역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다.증평군은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인접지역인 청주시 청원구에 3개의 민간 소각장이 수도권 5개 지방자치단체와 연간 2만6428t 규모의 생활폐기물 처리 위탁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군 관계자는 “특정지역 환경 부담을 다른 지역에 전가하는 방식은 절대 바람직하지 않다”고 인접지역 소각장에 수도권 생활폐기물 처리를 반대했다.앞서 증평군수 출마예정자인 더불어민주당 김문종 전 청와대 행정관은 군청 사거리와 초중사거리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는 1일 신년사에서 ‘스마트한 혁신, 콤팩트한 내일의 도시 증평’을 새해 군정 비전으로 제시했다.이 군수는 신년사에서 “올해는 달리는 말에 속도를 올리는 주마가편 자세로 어떠한 외부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증평만의 경쟁력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이 군수는 인공지능의 등장이 행정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결정적 전환점으로 보고 디지털과 아날로그, 기술과 사람이 공존하는 ‘하이브리드 전문행정’으로 군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증평형 행정 모델을 정착하게 한다는 구상이다.군정 운영 방향은 돌봄,
박인석 초대 증평군의회 부의장은 20일 민선 7기 증평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박 전 부의장은 이날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증평, 안전한 증평, 관광휴양도시를 만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그는 “증평의 탄생을 이끈 경륜으로 ‘고인행정’을 혁신하고 도시 전문가의 시각으로 부조화한 증평을 바로 잡겠다”며 “군청사와 공공시설을 유기적으로 재배치하고 도시 전체의 미관과 기능을 살리는 공간의 대혁신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전통시장을 단순한 매매의 장소가 아닌 문화·예술·관광이
중부3군 군수 선거는 먼저 더불어민주당이 3회 연속 세 지역 단체장을 싹쓸이할지 관심이 쏠린다. 민주당은 2018년과 2022년 세 지역 군수 선거에서 모두 승리했다.# 증평군수 선거증평군수 선거는 현재 민주당에서 3명, 국민의힘에서 5명이 출마 행보를 보이면서 여야 모두 경선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민주당은 이재영 현 군수가 재선 도전에 나서는 가운데 김문종 전 청와대 행정관과 연종석 전 충북도의원이 움직이고 있다.이 군수와 김 전 행정관은 이시종 충북지사 시절 각각 비서실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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