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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편의에 역량 집중”…전주시설공단, 2026년 중점 업무 계획 발표

문음미 기자 = 전주시설공단이 ‘시민의 사랑과 신뢰받는 혁신적인 공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할 중점 업무...
김만식 기자 = 보령시가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 보급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26년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사업에 24억 원을 투입한다. 총
문음미 기자 = 나주소방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3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해 각종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나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27일 화도읍 월산교회에서 남양주문화원 주최로 열린 3.1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남양주 지역에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제25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가 정상화가 조금씩 진척되고 있다"면서 "자본시장도 정상화의
중부뉴스통신 = 군포시는 지난 2월 24일 군포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김진수 기자 = 부산광역시 서구에 지역의 꿈과 미래를 연주할 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단이 새로 생긴다.서구는 오는 28일 오후 2시
18개월 된 여아가 지게차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인천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7시21분경 서구 청라동의 한 과일가게 인근 인도에서 생후 18개월 된 A양이 지게차에 치여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 오던 중 이날 새벽 숨졌다. 이날 사고는 과일가게 업주인 B씨가 경사가 있는 인도
경상북도청이 대구를 떠나 안동·예천 신도시에 새 둥지를 튼 지 10년. 북부권 균형발전의 상징으로 출발한 도청 신도시는 젊은 인구 유입과 주거 기반 확충이라는 성과를 냈지만 인구 10만 자족도시 목표에는 크게 못 미친 채 산업·의료 인프라 확충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4일 경북도에 따
이전투구. 요즘 이천시민들 사이에 심심찮게 오르내리는 사자성어다. 이천 정치 상황을 빗댄 표현이라는 점에서 씁쓸함이 더 짙다.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들의 모습을 보노라면 '자중지란'이라는 또 다른 네 글자가 떠오른다.공식 출마를 선언한
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이 대통령은 귀국 다음날인 5일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현재 중동 지역 상황과 관련한 대...
3월 4일 경제 분석은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가 금융시장 ‘가격’과 실물경제 ‘전망’을 동시에 흔들며, 한국 경제가 다시 ‘변동성 관리 국면’으로 들어섰음을 보여준
영덕경찰서는 4일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영덕여자중·고등학교 정문에서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방관자 인식 개선 필요성 및 현장상담, 홍보물 배부 등의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1시간전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구의원 및 영종구청장 출마예정자들은 4일 운서역 앞에서 해사법원 유치와 관련, 이른바 ‘영종 패싱’ 논란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공개 해명을 요구했다.이번 논란은 배준영 국회의원이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라는 문구가 적힌 표지판을 들고 있는 모습이 보도되면서 촉발됐다. 이날 강원모 전 인천시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후보자들은 “영종을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이 정작 영종 주민들에게 충분한 설명 없이 주요 현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명확한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앞서 영종지역 단체들은 ‘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이 4일 ‘건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개정안은 공용·공공용 건축물 옥상에 이동통신설비 설치기반을 마련해 재난 시 통신망 유지에 필요한 최소 기준을 제도화하는 게 목적이다. 국가와 지자체가 짓는 건축물부터 설치공간과 거치대 등 최소 기준을 갖추도록 해 통신설비의 안전성과 연속성을 높인다는 취지다.현재 무선국·중계기 등 이동통신설비는 민간 건축물 옥상에 집중 설치돼 있어 지진·태풍 등 자연재해나 화재 등 재난시 통신 두절의 우려가 제기돼 왔다.이 의원은 “법안이 통과되면 공공
비트코인이 6만8000달러 선에서 거래되면서 다시 한 번 초기 투자에 대한 상상이 시장을 자극하고 있다. 현재 가격은 단순한 상승을 넘어 현대 금융 역사에서 가장 극적인 부의 창출 사례 중 하나로 평가된다. 특히 비트코인이 몇 센트에 불과했던 2010년을 떠올리면 그 변화의 폭은 더욱 선명해진다.3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2010년 중반 비트코인 가격은 개당 약 0.08달러 수준이었다. 당시 1000달러를 투자했다면 약 1만2500 BTC를 매수할 수 있
1시간전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이 국회입법조사처로부터 제출받은 보고서에 따르면, 가상자산 2단계 입법 논의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는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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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 시작
삼성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스마트폰인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를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한다.갤럭시 S26 시리즈는 ‘갤럭시 S26 울트라’, ‘갤럭시 S26+’, ‘갤럭시 S26’까지 총 3개 모델로, 3월 11일 국내에 공식 출시된다.코발트 바이올렛, 블랙, 화이트, 스카이 블루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갤럭시 S26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79만7400원, 512GB 모델이 205만400원, 16GB 메모리에 1TB 스토리지 모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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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병원, Mako 로봇 인공관절 수술 전문가 조영탁 원장 영입
7일전
곧바로병원이 삼성서울병원 출신이자 Mako 로봇 인공관절 수술 전문가인 조영탁 원장을 관절센터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조영탁 원장은 오는 3월 2일부터 곧바로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다.조 원장은 성균관대학교 삼성서울병원에서 슬관절 분야 전임의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에서 견주관절 및 슬관절 분야 전임의로 근무하며 무릎과 어깨 관절 질환 전반에 대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았다.조영탁 원장의 핵심 강점은 최신 로봇 인공관절 수술 기술이다. Mako 로봇 인공관절 전치환술 및 부분치환술 집도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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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기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으로 선정
기아가 글로벌 조직문화 평가기관 GPTW가 선정한 국내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기아는 25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GPTW 경영 혁신 컨퍼런스’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GPTW는 전세계 170개국 3만여 개 기업의 조직문화를 진단, 평가하는 미국의 세계적인 평가기관이다.GPTW 인증은 총 3단계로 운영되며 단계별로 일하기 좋은 기업, 해당 국가 일하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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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복 초대전 ‘상생의 꿈, Odyssey(오디세이)’
7일전
강금복 초대전이 인천 중구 개항장문화지구에 자리 잡은 도든아트하우스에서 3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강금복은 줄기차게 소나무와 매화 바다를 담아 온 작가다. 그의 넓은 작업실에는 온통 기운차게 그려진 소나무와 매화 그림으로 가득하다. 그에게 소나무는 사계의 변화를 견디는 의지이며, 매화는 추위를 딛고 가장 먼저 피어나는 희망에 대한 표상이다. 또한 푸른 바다는 모든 것을 품고 다시 길을 내어주는 존재의 근원이다.작가의 그림에서 이 세 이미지는 자연의 풍경을 넘어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상징으로 작용한다.그의 그림에는 흔들리지 않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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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서울대 명예교수, 지역아동 마음챙김 후원금
김현중 서울대 명예교수는 25일 테크노섬나회에 지역아동들의 ‘마음 챙김 프로젝트’에 사용할 35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2025년 대한민국학술원상’ 수상 상금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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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퇴근하면 ‘썰렁’…인구 10만 자족도시, 갈 길 멀었다
경상북도청이 대구를 떠나 안동·예천 신도시에 새 둥지를 튼 지 10년. 북부권 균형발전의 상징으로 출발한 도청 신도시는 젊은 인구 유입과 주거 기반 확충이라는 성과를 냈지만 인구 10만 자족도시 목표에는 크게 못 미친 채 산업·의료 인프라 확충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4일 경북도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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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관객 1천명…'김영삼 다큐'가 던진 질문
2026년 1월28일, 한 편의 다큐멘터리가 조용히 개봉했다. 제목은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 그런데 관객은 불과 1140명. 개봉 사실조차 널리 알려지지 않은 채 영화는 극장에서 사라졌다. 문민시대를 연 대통령을 다룬 영화가 이렇게 스쳐 지나갔다는 사실은 단순한 흥행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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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건넌 용기, 섬의 3·1운동] ④ 장숙남 인천보훈지청장 인터뷰
“고립된 섬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들고일어났다는 것. 물리적 거리는 독립을 향한 의지를 꺾을 수 없다는 걸 의미합니다.”장숙남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장은 4일 인천일보와 인터뷰에서 인천 섬 지역 3·1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인천 강화도와 덕적도, 용유도에서는 19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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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북방협력 다시 움직일 때, 한국은 무엇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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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 전쟁 이후 중국과 러시아의 시선이 동북아로 이동함에 따라 동 지역의 질서는 다시 급변하고 있다. 이는 국가 역량을 동북아에 투사하려는 양국의 의지에 기반한 지정학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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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떨쳐내지 못하는 재난공포와 트라우마
인천일보가 3월 들어 지난해 3월6일 발생했던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오폭 사고 1주년을 맞아 여전히 치유되지 않은 상흔과 허술한 재난대응체계를 짚어내고 있다. 4일자 두 번째 기획 기사에서 인천일보는 노곡리 주민 85%가 겪고 있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심각성과 그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