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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공모서 36건 접수 공약에 반영”

정영철 국민의힘 충북 영동군수 예비후보는 7일 “그동안 선거 캠프를 통해 군민들로부터 총 36건의 정책 건의를 접수했다”며 “모두 검토 대상으로 채택하고 공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정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농축산 10건, 교통 7건, 인프라 6건, 관광·문화 6건, 복지 4건, 안전·환경 2건, 체육·생활 1건 등 디양한 분야의 제안이 접수됐다”며 “공영버스 전면 무료화와 마을 주민들이 태양광 발전소를 직접 운영하고 수익을 공동체와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등 이미 공약으로 구상 중인 제안도 있었다”고...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는 6일 공주 산성시장에서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박 후보는 이날 오일장이 열린 공주시 산성시장을 찾아 국내외 경제사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과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 만난 상인들은 박수현 후보에게 “충남도지사로 당선되면 꼭 공주를 발전시켜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박수현 후보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분들이 ‘경제가 살아난다’고 체감해야 비로소 지역 경제가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인건비, 자재비, 유
충북테크노파크는 22일까지 `AI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원재료 데이터와 배합 레시피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는 원재료 정보 탐색 및 배합 방향 추천 서비스를 실증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충북 내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제조기업 중, 화장품, 식품, 제지 산업 관련
  충북 괴산군은 대상그룹이 추진하는 지역 리포지셔닝 프로젝트 ‘지식존중’의 올해 대상지로 선정됐다. ‘지식존중’은 도시화와 저출산 등으로 심화하는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자 2023년부터 추진한 민간 주도 사업이다. 지역 식재료와 자원에 담긴 가치를 재발견해 새 브랜드로 확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군은 후보지 현장평가에서 식재료 경쟁력과 관광자원, 지역 수요, 지속 가능성 등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학찰옥수수와 감자, 청결고추, 절임배추, 콩 등 경쟁력 있는 농특산물과 산막이옛길, 화양구곡, 수옥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보이스피싱범에게 속아 예금 약 1억원을 해지한 뒤 골드바를 구매하려던 피해자를 설득해 피해를 막은 남청주신협 본점 소속 직원에게 감사장과 신고 포상금을 수여했다./청주상당경찰서 제공
  충북 증평군체육회는 10일 증평종합운동장에서 ‘2026 증평인삼 STRIDER CUP’을 연다. 이번 대회는 증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케이벨로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유아 스포츠 행사다. 3~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비페달 밸런스 바이크 경기로 진행된다. 경기 프로그램은 속도 레이스와 다양한 체험 요소를 결합한 코스로 구성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 밸런스 바이크는 페달 없이 두 발로 지면을 차며 주행하는 유아용 자전거다. 운동 능력 향상과 자신감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은 이
윤호상 서울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서울 교육의 고질적인 관료 주의와 이념 편향성을 타파하기 위한 파격적인 인사·행정 혁신안을 12일 발표했다. 윤 후보는 교육청 중심의 '탑다운'을 행정을 폐기하고 학교 현장이 주도하는 '바텀업' 경영으로의 대전환을 예고했다.먼저 교사에서 바로 교장으로 임용되는 '내부형 교장 공모제 B형'의 전면 폐지를 공약했다. 윤 후보는 해당 제도가 특정 집단의 '자기 사람 심기' 수단으로 변질되었다고 지적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교사들이 정당하게 대우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예비후보는 12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 1차산업의 구조적 위기 극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보물섬 제주 프로젝트’ 추진과 농어업인수당 월급제 전환 등을 공약했다.고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은 농가 감소와 고령화, 감귤 가격 불안정, 높은 물류비 부담 등 제주 농어업의 현실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농어업을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농어업인수당을 월 정기 지급 체계로 전환해 실질적인 생활 안정 기능을 강화하고, 재해·가격 하락에 대응할 수 있는 경
서울남산국악당은 오는 5월 23일 오후 3시 크라운해태홀에서 청년예술가 창작지원사업 ‘2026 젊은국악 단장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젊은국악 단장’은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동시대적 감각과 자신만의 창작 언어를 가진 청년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서울남산국악당의 대표 청년 창작지원사업이다. 단순한 공연 제작 지원을 넘어, 청년예
우리카드가 장기연체채권을 새도약기금에 전액 매각하며 취약차주 재기 지원에 나선다.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카드는 12일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가 보유한 장기연체채권 가운데 자사 지분에 해당하는 채권 전액을 새도약기금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이날 오전 SNS를 통해 '상록수' 관련 약탈금융 문제를 지적한 이후 나온 것으로, 신한카드에 이어 우리카드도 장기연체채권 전액 매각을 발표한 것이다. 상록수는 2003년 카드대란 당시 국내 대형 은행·카드
5. 12. 한 언론이 「‘대기업 저승사자’ 공정위 조사국 부활한다」, 「조사국 이어 분석국 신설…공정위, 선거 직후 ‘전방위 사정’ 예고」 등의 내용을 보도하자 공정거래위원회가 부인하고 나섰다.보도는 “조사국, 분석국 신설 및 237명 증원”, “공정위는 하반기 조직개편 과정에서 인력 237명을 추가 증원하며 경제분석국 신설을 계획하고 있다.”, “조사국은 현행 공정위 조직인 ‘조사처’ 산하 중점조사팀을 국 단위 조직으로 확대·개편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직 규모는 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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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창업 지원 공간인 ‘루트330’과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제주대학교를 연계한 창업 생태계 구축 구상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아라동은 제주대와 첨단과기단지, 루트330이 집적된 제주 유일의 청년·기술 기반 혁신 거점”이라며 “하지만 창업 공간과 기업 현장, 대학 연구 인력 간 연계 구조가 부족해 청년 창업이 실제 산업 생태계로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루트330을 중심 거점으로 첨단과기단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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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인천 정책제안 모임'은 12일 인천시청 앞 계단에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문화도시인천 만들기를 위한 문화분야 10대 개혁정치 제안 기자회견을 열었다.이 모임은 이 자리서 "인천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단체 및 문화예술인들이 8년전 6·13 지방선거에서도 문화분야 개혁 정책 과제를 제안했으나, 아직도 실현되지 않고 있다"며 시 문화행정을 규탄했다.이와 함께 온라인 시민 정책 제안 및 집담회를 통해 마련된 정책과제를 포함한 10개의 문화분야 개혁 정책을 여·야 시장후보에게 요구했다.이들은 ▲문화예술을 장르에 가두는 협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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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문건설업계가 건설산업 불공정 경쟁체제 정상화 촉구에 나서자 종합건설업계도 대응에 나섰다.대한건설협회는 오늘 전국 종합건설인을 대표해 16개 시도회장과 300여 회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건설업계 생존권 수호를 위한 탄원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건협은 최근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의 삼중고, 원자재 수급 불안, 공사비 상승 등으로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이 절실함에도 이를 뒷받침할 건설물량 확대나 공기·공사비 현실화는 매우 더딘 상황이라며 전문건설업계가 그간에 종합업체가
5월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몸과 마음이 한층 가벼워지는 시기다. 이 시기에는 우리의 생활 방식뿐 아니라 소비 습관에도 변화가 나타난다. 특히 커피를 마시는 방식에서도 이러한 변화가 뚜렷하게 드러난다. 예전에는 커피를 통해 강한 각성과 에너지를 얻는 것이 중요했다면, 최근에는 건강과 균형을 고려한 ‘조절된 소비’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디카페인 커피와 대체커피는 새로운 커피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과거 디카페인 커피는 카페인을 피해야 하는 사람들만 마시는 커피로 여겨졌고, 맛이 부족하다는 인식도 있었다.
삼성증권이 역대 최대 분기 순이익을 경신하는 등 실적 호조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9년째 제자리인 발행어음 사업 인가 지연 탓인지 안팎의 분위기는 밋밋하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으로 450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한 수준으로, 시장기대치를 17% 웃도는역대급 실적이다. 증시 활황에 따른 리테일 고객 자산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61% 늘어난 495조6000억원을 달성했다. 고객 자산 규모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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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플랫폼 걱정 끝!”...올 소득세 신고도 ‘국민의세무사’가 책임진다
한국세무사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에도 ‘국민의세무사’ 플랫폼을 통해 납세자와 세무사를 연결하는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국민의세무사’ 앱은 납세자가 스마트폰에서 간단한 본인인증만으로 홈택스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도 소득금액을 조회하고, 부양가족 등 공제항목 입력 후 세무사에게 신고를 의뢰할 수 있도록 설계된 1:1 맞춤형 세무지원 서비스다. 신고 편의를 앞세운 불법 세무대리플랫폼 이용 증가로 실제 세무사의 직접 관여 여부가 불명확하거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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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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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국제학교 학생·장애 청소년 예술인 공동전 '더 크래들' 개최
제주 지역 국제학교 학생들과 장애 청소년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공동 전시 '더 크래들'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장애 예술인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작업을 통해 서로의 세계관을 공유하고, 예술을 매개로 한 교류의 가능성을 확장하고자 기획됐다.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ABST와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공동 주최·주관하는 가운데,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제주 지역 국제학교 학생 24명은 전국의 장애 청소년 예술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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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5월 햇살' 전국 대체로 맑음...큰 일교차, 밤엔 쌀쌀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6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도 모처럼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2~14도, 낮 최고기온은 20~21도 안팎으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7일은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겠으나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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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세무사' 대대적 업데이트...5월 종소세 납세자·세무사 '윈윈'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가 5월 종합소득세 신고시즌을 맞아 지난해 대국민 서비스로 첫 선을 보인 '국민의세무사'의 기능을 대대적으로 업데이트 했다.이번 업데이트는 혼인·출산 공제 기능의 신설과 함께 납세자의 소득내역을 한눈에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납세자는 검증된 세무사를 통해 더 쉽고 안전하게 세금을 환급받고, 세무사는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왜 '국민의세무사'인가?…검증된 세무사가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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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장애인과 함께 ‘세상나들이’
대전 대덕구가 12일 장애인과 보호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세상나들이’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에게 문화 체험과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충남 부여 백제문화단지와 궁남지를 찾아 백제 시대 생활문화와 역사 자원을 체험했으며, 자연 속 산책과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박찬진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대덕구지회장은 “참여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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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사즉생의 마음으로 충남과 대한민국 지켜내겠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지사 후보는 12일 천안 ‘더쎈충남캠프’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도당 필승결의대회에서“사즉생의 마음으로 충남과 대한민국을 지켜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대회에는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를 비롯해 강승규 충남도당위원장, 신동욱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가 총출동해 김태흠 후보를 ‘보수의 장군’으로 추켜세우며 충남 발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김태흠 후보는 이 자리에서 “기술자는 연장 탓을 하지 않고, 전사는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며 승리에 대한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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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후보, 4대 권역별 성전 제시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서구 4대 권역별 성장 전략 구상’을 제시했다.이번 구상은 서구를 원도심, 둔산권, 신도심권, 생태권 등 4개 권역별 특성에 따라 맞춤형 공간 혁신을 담고 있다.도마, 정림, 변동 등 원도심권은 주거환경 개선과 건강 격차 해소를 통해 도시 재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핵심이다.이곳은 재개발 사업이 신속하게 완공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확대하고, 노후 주택가 집수리 지원을 늘려 주거 쾌적성을 높인다.특히 원도심에 제2서구보건소 건립 추진으로 지역 간 의료 불균형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건강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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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의회,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위촉
대전 유성구의회가 12일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진행했다.위촉된 자문위원은 총 7명은 학계, 법조계, 언론계,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3년이다.자문위원들은 조례에 따라 행동강령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의 접수 및 처리, 국내외 활동의 승인, 행동강령 준수 여부 점검 등에 관해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김동수 의장은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투명성과 책임성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자문위원들이 엄정한 시각으로 가감 없는 조언과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대전 한권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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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교육지원청 학폭 예방 홍보 동영상 제작 배포
충북 보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학교폭력 예방 효과를 높이고자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군내 학교에 보급했다.이번 홍보영상은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피해학생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해학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1분 분량의 짧고 집중도 높은 콘텐츠로 제작됐다. 영상 제작에는 보은교육지원청 생활교육팀과 보은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이 공동 참여해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예방 메시지를 담았다.학교폭력 신고 및 도움 요청 방법도 담아 학생들이 실제 상황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