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의 진보당 양영수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을 맞아 지역 자생단체와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주요 도로변 및 골목길 청소 활동 펼치며 민생 행보에 나섰다.양 후보는 23일 오전 새마을지도자 아라동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아라동 일대 환경 취약 구역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적치물을 정리하는 등 마을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양 후보 선거운동원들도 아라동 골목길 곳곳을 직접 돌며 쓰레기 수거에 동참했다. 양 후보 측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직접 챙기는 현장 중심 민생 정치의 일환"
양영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인 지난 23일 새마을지도자 아라동협의회 회원들,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아라동 골목길 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아라동 환경 취약 구역을 돌며 쓰레기를 줍고, 적치물을 정리했다. 이에 대해 양 후보는 선거 기간에도 주민들의 일상에 실질적 도움을 드리겠다는 ‘현장 중심 민생정치’ 철학을 반영한 행보라고 강조했다. 양 후보는 “선거운동은 후보의 비전을 알리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주민들이 살고 계신 삶의 터전을 더 세심하게 살피는 기회가 돼야 한다”며 “늘 묵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가 아라동의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아라동 종합발전계획 수립’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0년간 아라동은 인구 4만명을 돌파하고 첨단과학단지 안정화로 기업 유입이 이어졌으며, 아봉로 개통으로 제주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교통 요충지로 성장했다”며 “외형적으로는 급격한 발전을 이뤘다”고 평가했다.하지만 그는 “주민들이 체감하는 삶의 질은 10년 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생활 인프라 부족 문제를 지적했다.정 후보는 주요 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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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에 들어서는 수영장에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협약이 체결된다.9일 제주도에 따르면 총사업비 477억8200만원을 투입해 제주대 캠페스에 아라복합문화센터를 2032년 말에 개관한다. 센터 위치는 제주대 입구 버스 회차지 일원 국유지다.이 사업은 대학 구성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활용하는 체육·문화·예술 공간을 위한 학교복합화시설로, 시설의 소유권은 교육부로 귀속된다.제주도는 아라동 주민 등 도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2028년부터 5년간 지방비 143억500만원을 투입한다.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가 ‘아라동 복합체육시설 유치 및 생활체육시설 확충’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아라동은 인구 4만 명의 거대 동지역으로 성장했으나, 다른 제주시 동지역에 비해 체육시설에 대한 접근성이 현저히 떨어진다”며 “문화체육관광부의 도심 체육센터 건립 가이드인 인구 4~5만 명, 차량 10분 이내 거리 기준을 적용하더라도 현재 아라동은 기준에서 완전히 벗어난 ‘체육 인프라 소외 지역’”이라고 지적했다.그는 복합체육시설 건립이 무산된 이유에 대해 “도농복합형 마을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가 주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근린공원’ 확충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거운동 기간 아라동 일대를 걸으며 반려동물과 산책하는 주민들을 자주 만났다”며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길에서 벗어나 반려동물들이 보다 자유롭고 편안하게 자연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의 필요성을 절감했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아라동을 지역에는 아이부터 어르신, 반려동물까지 전 세대가 눈치 보지 않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제대로 된 공원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진보당 양영수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인 지난 24일 오후 제주시 블루핸즈 아라동부점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양 후보는 이날 출정식 연설에서 아봉로 2단계 공사 추진, 동샘교차로 문제 개선, 이불빨래 서비스 도입, 양지공원 마을지원금 확대 등 지난 임기 동안의 성과를 언급하며 “지난 2년 동안 오직 아라동 발전을 위해 현장을 뛰었다”고 강조했다.이어 아라동 발전을 위한 핵심 공약으로 △수영장·다목적체육관을 포함한 ‘아라복합문화센터’ 건립 △‘
6.3지방선거에서 박빙의 승부 끝에 재선에 성공한 진보당 양영수 의원은 4일 입장문을 통해 "오직 주민만 바라보며 명품 아라동 완성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양 의원은 "선거 기간 동안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간절한 염원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오직 주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그는 "지난 임기 동안 ‘2년을 4년처럼’ 치열하게 뛰며 첨단 동샘교차로 좌회전 차로 확장, 아봉로 잔여구간 개통공사 시작, 어르신 이불빨래 시행 등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굵직한 현장 성과를 냈다"며 "도민의 혈세를 지키
부처님오신날를 사흘 앞둔 21일 제주시 아라동 관음사를 찾은 신도들이 사찰에 설치된 연등에 소원지를 달고 있다. 고봉수 기자
6.3지방선거가 한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에서 예비후보가 1명에 그친 ‘단독 후보’ 선거구가 역대 최대 수준으로 많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무투표 선거구 유권자들의 알권리가 침해당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이번 지방선거에서 각 정당이 지역구 후보자 공천을 마쳤는데, 12일 현재 단독 후보가 나선 선거구는 8곳에 달하고 있다.제주시 지역에서는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이도2동갑 △화북동 △삼양동·봉개동 △아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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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는데 진 것 같다” … 민주 충청권 ‘미완의 승리’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을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충청권 6·3 지방선거는 압승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기긴 했는데 진 것” 같은 `미완의 승리'란 평가가 나온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했다.하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예상밖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의 경우 민주당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진천군수, 증평군수, 옥천군수 등 7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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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호국영웅 고(故) 강승우 소위 추념식
6·25전쟁 백마고지 전투에서 산화한 제주 출신 호국영웅 고 강승우 소위를 기리는 추념식이 열렸다.한국자유총연맹 제주도지부는 5일 제주시 일도2동 탐라자유회관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최은희 제주도교육청 행정부교육감과 고인의 아들 강응봉씨 등 유족, 회원 등이 참석 가운데 추념식을 거행했다.해병대 제9여단의 군가와 현충일 노래 제창을 시작으로 추념사, 추도사, 추모시 낭송 및 대합창, 해병대 제9여단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이어졌다.오영훈 지사는 “스물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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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기관차가 되어 달리는 길
빠르게 달리는 사람은 많지만, 오래 준비한 방향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최준호 대표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식품 산업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은 창업가다. 그가 이끄는 보이지벤처스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수입 고가 원료를 국산 원료로 대체하고, 그 첫 결과물로 커피콩 없는 버섯 기반 대체 커피를 개발하고 있다. 그의 여정은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또 그가 달려가는 길은 어떤 길인지 들여다본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증기기관차라고 많이 표현합니다. 증기기관차는 달릴 때는 빠르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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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삼소 회동' …"한국에 엔비디아 4개 사업 선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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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농업기술센터는 반려 식물을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반려 식물 활용 치유농업 프로그램』 교육 과정을 6월 9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 체험 농장과 종사자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치유농업 프로그램 기획·운영 역량 강화와 대상자 맞춤형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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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AX 디바이스 개발 실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전국 최초로 국산 AI 반도체를 활용한 재난안전 시스템을 도시철도 역사에 구축·실증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