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는 시민과 함께 책을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책 읽는 도시 동해시, 2026 올해의 책’ 선정에 나선다.‘올해의 책’은 시민이 읽고 싶은 책을 추천하고 선정하는 독서문화캠페인으로, 일상 속 독서를 활성화하고 시민 참여형 독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동해시는 2월 3일부터 3월 14일까지 시민 추천을 받는다. 참여는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올해의 책」코너 또는 홍보배너 및 전단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시민이 추천한 도서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후보 도서로 선정되며, 4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