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문화재단은 지난 9월 7일 ‘꿈의 오케스트라 하남’에서 활동 중인 음악감독과 악기강사 7명이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꿈의 오케스트라 하남’은 올해 9년 차를 맞은 하남시 대표 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로, 매년 ‘꿈의 향연’, ‘여름 음악캠프’,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음악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예술적 역량을 키우고, 또래 간 소통과 협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갖춘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김만식 기자 = 천안어린이꿈누리터가 어린이의 상상과 표현을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꿈의 창작소’를 올해 첫 운영하며 큰
김만식 기자 =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유성구남부노인복지관은 지난달 31일 ‘꿈의 오케스트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충북 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0일 오후 4시 제천시청소년센터에서 「2026 꿈의 극단 예비거점기관-제천」 시범 프로그램 1회차를 개최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지역 아동·청소년과 보호자 등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꿈의 극단’ 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연극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회차에서는 ‘꿈의 극단 예비거점기관 제천’ 사업설명회를 열어 사업 취지와 추진 방향, 향후 운영계획 등을
김만식 기자 = 연수문화재단의 ‘꿈의무용단 연수’ 단원들이 전국의 꿈의 예술단 단원들과 함께 특별한 예술 경험을 나눴다.연수문화재단은 지난 8
꿈의 오케스트라 김해와 안동이 함께하는 교류캠프 ‘꿈을 잇는 오늘, 여름의 하모니’가 지난 10~13일 3박 4일간 경주 화랑마을에서 진행됐다.이 캠프는 문화체육
용산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지원사업’의 ‘꿈의 무용단 용산’ 총괄 무용감독으로 배정혜 감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배정혜 감독은 한국 창작무용의 지평을 넓힌 리을무용단 창단자이자 리틀엔젤스예술단 예술감독을 역임한 한국무용계의 대표적 인물이다. 국립무용단 단장과 예술감독 등을 지내며 한국무용의 현대화와 대중화, 세계화에 힘써왔다.또 오랜 기간 아동·청소년 무용교육에 참여하며 예술적 성장과 창의성 향상에 기여해 왔다. 오
포항시가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의 연구성과를 실제 제품과 산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상용화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래핀은 탄소 원자 한 층으로
2026년 꿈의 무용단 ‘용인’ 예비 거점기관 지원사업의 무용감독으로 김시원 씨가 최종 선발됐다.
충북교육도서관은 올해 2학기에도 이동형 독서교육 프로그램 ‘꿈의 책 버스’를 운영한다.‘꿈의 책 버스’는 책 버스와 독서 전문 강사가 학교와 기관을 찾아가 독서, 체험활동을 함께 운영하는 이동형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은 버스 안에서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독서 활동에 참여한다. 이어 체험 활동과 자율 독서를 통해 책과 친숙해지는 시간을 갖는다.올해 ‘미래를 상상하는 책 버스’를 주제로 인공지능, 로봇, 미래 직업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1학기 청주·보은·옥천 등 지역 6곳 유치원, 초등학교 3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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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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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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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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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 팔도와 hy가 BTS와 함께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의 후추라볶이컵과 트러플불고기컵, 듀얼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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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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