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리우 갤러리가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특별전을 연다.새해 기념 특별전 ‘붉은 말과 꿈의 동물들’은 새해의 기운과 인간의 욕망, 기억, 꿈의 이미지를 회화적으로 풀어낸다. 김썽정, 박경묵, 송형노, 신상용, 정헌칠, 조은정 등 걸출한 작가들이 대거 참여해 말, 돼지, 호랑이, 개, 코
올해 3년차에 접어드는 울주문화재단의 ‘꿈의 무용단’ 사업이 지난 2년간의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대표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자리매김을 목표로 하고 있다. 14일 울주문화재단에 따르면, ‘꿈의 무용단 울주’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울주군 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무용 교육과 창작 활동을 통해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년간 ‘꿈의 무용단’ 사업은 괄목할 만한 성과를 축적해 왔다. 2024년에는 기초 무용교육과 창작 과정을 중심으로 한 정
충남 서천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오케스트라’신규 거점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아동·청소년이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해 협력과 소통, 음악적 성취를 경험하며 자존감을 키워가는 대표적인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재단은 2025년 예비거점기관으로 선정되어 사업 운영 역량과 지역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으며, 이번 연말 전환 심의를 거쳐 정식 거점기관으로 최종 확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거점기관 선정으로 재단은 최대 6년간 국고 최대 7억 2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대구광역시청소년수련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대구’가 오는 23일까지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광역시가 함께 추진하는 이 사업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대구광역시청소년수련원이 운영을 맡아 지역 청소년에게
광주 동구는 아동·청소년이 문화예술의 단순한 향유자를 넘어 창작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극 교육 프로그램 ‘꿈의 극단 광주 동구’를 올해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꿈의 극단 광주 동구’는 아동·청소년이 연극의 기획·창작·제작·공연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과정 중심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여 학생들은 무대 위 연기 활동은 물론, 연출·기획·무대 기술 등 무대 뒤에서 이루어지는 공연 전반의 역할을 차례로 경험하며 연극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체험하게 된다. 단순히 대사를 외우는 수
OTT 콘텐츠 플랫폼 티빙의 인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가 오는 28일 오후 6시에 스페셜 방송을 공개한다. 본 방송에서는 미공개 영상과 출연진의 비하인드 스토리, 제작진의 후일담 등이 포함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환승연애’ 시리즈는 이별한 연인들이 다시 한 공간에 모여 과거의 감정과 마주하면서 새로운 인연을 선택하는 과정을 그린 연애 리얼리티다. 시즌 1부터 시즌 4까지 지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팬덤 ‘환친자’를 형성할 만큼 강한 충성도를 유지하고 있다.이번
암호화폐 시장이 급락 이후 진정 국면에 들어섰다. 24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은 8만9582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0.01% 소폭 상승했다.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은 52.90%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시장 중심축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전날 급락을 주도했던 알트코인은 여전히 약세 흐름이 우세하다. 이더리움은 2949달러로 -0.04% 소폭 하락했고 리플은 -0.44%, 솔라나는 -1.13%로 약세를 나타냈다. 반면 바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전북 임실군이 설·추석 명절에 지급해 온 취약계층 명절지원금의 지원 대상을 올해부터 확대한다.
임실군은 관련 조례를 개정해 기존보다 더 많은 취약계층이 명절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설 명절부터 지원 대상이 확대 적용된다.
임실군은 2019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마다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가구당 15만~25만 원 상당
서울 지하철 6호선 석계역이 어르신들의 '굿샷' 소리에 활력이 넘친다. 서울교통공사는 성북구와 손잡고 지하철 역사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석계역에 '지하철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석계역 '스크린 파크골프장'은 지난 29일 개소식을 갖고 오는 2월 2일부터 시민들에게 정식으로 문을 연다.현재 석계역 '스크린 파크골프장'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시범 운영을 실시하고 있다.최근 시니어 세대를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파크골프'는 도심 내 부지 확보에
넷마블이 자사의 대표 야구 게임 ‘마구마구 2025’의 대형 업데이트를 3월로 예고하며 공식 개발자 노트를 30일 공개했다.넷마블은 이번 개발자 노트를 통해 게임의 2026 시즌 오픈 업데이트를 3월 중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연도 변경을 넘어, 지난 5년 간 누적된 문제를 정면 돌파하는 전면적인 개편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김현찬 넷마블엔투 PD는 “이번 업데이트는 마구마구의 새로운 5년을 여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유저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넷마블은 이번
종합우승 2연패 무산에도 종목별 의미 있는 기록 남겨
인천은 ‘종합 13위’ 불구, 도전상·지도자상 수상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한 경기도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30일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 27일부터 이날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5개와 은메달 21개 및 동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