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지난 8일 다중이용시설인 영화관 공중화장실을 방문해 여성대상 범죄예방을 위한 ‘안심반사경’ 설치 및 불법카메라 점검을 했다.청주상당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관계자는 “불법 촬영 범죄는 시민들의 일상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 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14일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한 으뜸신협 본점 소속 이모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씨는 지난달 15일 거액의 예금을 해지하려는 고객을 수상히 여겨 피싱 피해를 직감, 즉시 112에 신고해 3000만원 상당의 피해를 예방했다. 전귀성 서장은 “빠른 신고 덕분에 보이스피싱 범죄를 사전에 차단 할 수 있었고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킬수 있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통해 경찰과 함께 범죄예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상당경찰서 용암지구대는 29일 용암동 행복한 주간보호센터 어르신 약 40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했다./청주상당경찰서 제공
충북 청주상당경찰서 미원파출소는 지난 2일 미원면 옥화휴양림·금관숲 등 휴양지 일대에서 미원여성자율방범대·생활안전협의회 등 20여명과 휴가철 피서객 대상 음주운전 예방 및 기초질서 위반 범죄예방 합동 캠페인을 했다./청주상당경찰서 제공
전귀성 충북청주상당경찰서장은 27일 상당구 용암1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통장협의회 86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피싱 사기 범죄예방교육을 했다./청주상당경찰서 제공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지난 24일 청주시 미래여성플라자에서 ‘휴게음식점협회 신규영업자 교육’에 참석한 100여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과 노쇼사기 등 다중피해사기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청주상당경찰서 제공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23일 청주시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20여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다중피해사기 범죄예방 교육 및 112 거짓 신고 근절 교육을 했다./청주상당경찰서 제공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지난달 31일 모범운전자 청주상당지회와 ‘2/4분기 근무상황점검 및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를 가졌다./청주상당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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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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