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상당경찰서 용암지구대는 29일 용암동 행복한 주간보호센터 어르신 약 40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했다./청주상당경찰서 제공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23일 충북개발공사 임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신종 피싱 범죄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을 했다./청주청원경찰서 제공
중부뉴스통신 = 양주시 회천2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3일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관내 경로당 회장 40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예천군과 포항시 청소년들이 상호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경계를 넘어 우정과 협력의 폭을 넓혔다.예천군은 지난 25일 예천군청소년문화의집과 예천활체험센터에서 양 지역 청소년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간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서로의
경상북도와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칠곡군이 공동으로 운영한 ‘경북 WE리더 아카데미 3기’가 지난 27일 수료식을 끝으로 8주간의 교육 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과정에는 도내 여성 리더 40명이 참여해 지난 6월 8일부터 7월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전문교육과 리더십 프로그램을 이수하며 지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6일 감귤박물관 1층 문화공유공간 '월라'에서 '제6회 제주장애인미술공모전-꿈나래' 시상식을 개최했다.'꿈나래'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하는 '장애인문화예술육성 및 창작지원사업'의 하나로, 도내 시각예술에 관심 있는 장애 학생과 성인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적 권리를 증진하는 한편, 미술 분야의 인재를 발굴해 장애인 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2021년 시작된 공모전에는 지난 6년간 734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21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올
천주교 제주교구 성다미안회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전남 고흥군에 있는 소록도에서 ‘제37차 소록도 나눔활동’을 전개했다.올해 나눔 봉사활동에는 초·중.고교생 등 청소년부터 90세를 바라보는 제주도민 등 각계각층 130여 명이 참가했다.이들은 한센인들이 살고 있는 중앙리와 신생리, 동생리 등 4개 마을에서 주민들의 머리를 손질하는 미용 봉사를 비롯해 소록도병원 입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간병 도우미와 가정방문을 통한 목욕, 청소, 말벗 봉사 등을 진행했다.전문 미용사 등 10명으로 구성된 미용팀은 병원 환자 40명
충남 금산군 지역 초교생 21명, 중학생 19명 등 총 40명이 지난 23일 여름방학 해외어학연수를 위해 힘차게 출발했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이 추진하며 8월 19일까지 일정으로 필리핀에서 진행된다. 연수비는 학생당 395만원으로 군이 295만원을 지원하고 학생은 100만원을 부담한다. 학생들은 개인별 영어 수준에 맞춘 10교시 집중 영어수업을 비롯해 현지 학교 방문, 마닐라 시티투어 문화체험, 진로·인성교육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언어 능력과 국제적 감각을 함께 키울 예정이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지사 취임 이후 첫 조직개편안에 대한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심사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졌다.지난 첫 업무보고에서 이어진 재정부담 우려를 비롯해, 짧은 입법 예고기간 문제, 제주도청 인력은 늘어나는데 반해 읍면동 현장 인력은 늘어나지 않는다는 지적이 이어졌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3일 제453회 임시회에서 제주도의 조직개편안이 담긴 '제주도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했다.◇ "입법예고 기간 부실, 조직진단 미이행...재정난이라며 40명 또 증원"국민의힘 김태현 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우수한 청년인재 발굴을 위해 지역 대학생 및 청년 일반인 부문 ‘대한민국 인재상’ 후보자를 오는 8월19일까지 모집한다.‘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시상 제도로, 창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타인에 대한 공감과 실천을 통해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발굴해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올해 전국 선발인원은 고등학생 40명 내외, 대학생·청년일반인 60명 내외 등 총 100명이며, 최종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과 교육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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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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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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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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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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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고, 즐기고, 응원하고…춘천에서 더 오래 머무는 여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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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초원에 핀 꽃
새벽에 울란바토르 공항에 도착했다. 며칠 전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눈까지 내렸다는 말을 듣고, 종잡을 수 없는 몽골의 날씨에 살짝 긴장했다. 다행히 오늘은 초여름 날씨다. 도심을 벗어나자 끝없이 펼쳐진 푸른 들판을 마주하는 순간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 들었다.바람을 타기 위해 우리는 능선을 오른다. 나무 한 그루 없는 언덕을 한참 가다가 풀꽃에 마음을 빼앗긴다. 형형색색 작은 꽃들이 다투어 피어나 초원을 채우고 있다.멀리서 볼 때와는 다르게 가까이에서 본 초원은 메마른 흙과 거친 돌무더기로 그야말로 척박하다. 봄과 여름을 합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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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논단] 의심만 키우는 안달 정치
민주당의 원로인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은 “욕이 나올려고 한다”고 했다. “현직 대통령의 연임과 임기 연장은 주권자인 국민의 선택에 달렸다“는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을 두고 한 말이다. 현행 헌법은 ‘대통령의 임기연장 또는 중임을 위한 헌법 개정은 제안 당시 대통령에 대하여는 효력이 없다’고 못박고 있다. 연임이든 중임이든 현직 대통령이 개헌을 실행할 수는 있으나 그 효력은 차기 대통령부터 적용된다. 독재정권이 권력을 연장하고자 개헌을 악용했던 그릇된 전례를 차단하고자 설치한 조항이다.헌법에 반하는 주장이 다른 누구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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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골목 안전 지키는 ‘장미꽃’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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