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27일 충북여성재단이 주관하는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챌린지에 동참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충북개발공사가 구성원 간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선다.충북개발공사는 ‘존중해YOU! DAY’를 시작으로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상호존중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오늘 밝혔다.‘존중해YOU! DAY’는 매월 11일을 ‘서로 존중하는 날’로 정해 구성원들이 일상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직접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숫자 ‘11’에는 구성원 모두가 ‘1대 1’의 동등한 관계라는 의미를 담았다.첫 프로그램으로 추석을 앞두고 ‘한가위 소통 복주머니 이벤트’를 진행한다. 직
충북개발공사가 을지연습과 연계한 민방위 훈련을 통해 공습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충북개발공사는 어제 본사에서 임직원과 직장민방위대가 참여한 가운데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비상상황 발생시 공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도민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민방위임무카드 상 업무를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공습경보가 발령되자 임직원들은 직장민방위대원의 안내에 따라 지정된 장소로 신속하게 이동하며 대피 절차를 숙달했다.이어 화
충북개발공사가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을 통해 임직원 위기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개발공사는 어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운영하는 제천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이론 위주의 안전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재난상황을 가정한 체험을 통해 임직원들이 위기 상황에서 필요한 행동요령과 대응방법을 직접 익힐 수 있도록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다양한 재난 상황을 체험하며 사고 발생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행동요령과 안전수칙을 익혔다. 특히 돌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
충북개발공사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우슈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충북개발공사는 어제 공사 접견실에서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우슈 국가대표 선수단을 초청해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국가대표 선수인 이하성, 안현기, 김진수, 송기철 선수와 감독 등 총 5명이 참석했다.김순구 사장은 선수단과 차담회를 갖고 대회를 준비하며 쌓아온 노력과 훈련 과정에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격려금을 전달했다.제20회
충북개발공사가 차별과 편견 없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양성평등 실천 강화에 나섰다.충북개발공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어제 충북여성재단이 주관하는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성별과 관계없이 구성원 모두가 존중받고 공정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도내 공공기관들이 참여해 성평등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적인 실천을 독려한다.이날 행사에는 임원, 노조위원장, 직원이 참여해 성평등 조직문화 만들기 선언과 챌린지 피켓 인증 촬영을 진행하고 양성
충북개발공사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남해안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 지원에 힘을 보탰다.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5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호우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성금을 기탁했다고 어제 밝혔다.이번 성금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이재민의 생활 안정과 피해지역의 조속한 정상화에 보탬이 되고자 특별 모금에 동참했다.기탁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모금 절차가 마무리된 뒤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이재민 구호와 피해 복구 등에 활용될 예정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8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운영하는 제천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충북개발공사와 충북여성제조업융합회, 월드비전 충북사업본부는 지난 14일 지역 취약계층 아동에게 '보름토끼 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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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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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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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도입 앞둔 '오파칼림' 美 임상 부분 보류…추가 독성자료 요구
SK바이오팜이 차세대 뇌전증 치료제로 낙점해 도입을 추진 중인 '오파칼림'이 미국에서 부분 임상 보류(Partial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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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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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발 정국 요동···"유출게이트" 대 "정치공작"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이 열흘 넘게 정국을 뒤흔들고 있다. 녹취록 공개를 이어가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이를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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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부처 장관 후보자 청문회 ‘여야 난타전’
1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롯한 3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출석시킨 가운데 열린 국회 청문회에서 여야가 각종 의혹을 두고 공격과 엄호전에 나서면서 난타전을 방불케 했다. 특히, 여야는 김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 시작부터 김 후보자 배우자와 자녀가 근무한 발달장애인 돌봄 사회적협동조합을 두고 고성을 주고받으며 충돌했고,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각종 의혹을 두고도 날 선 신경전을 펼쳤다. 먼저 여야는 이날 김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상대로 질의를 시작하기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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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감 1호 결재 사업(신뢰회복 사업), 예산 심사 문턱 못넘어
울산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에서 예산이 대폭 삭감된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의 1호 결재 사업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 심사 문턱을 넘는데 실패했다. 다만 교육 현장에 즉시 필요하다고 인정된 LED 디스플레이 설치 사업비 등 3건 6억여원은 예결위 심의 과정에서 복원됐다.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5일 시의회 4층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회의에서 2026년도 제3회 울산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울산시교육청 기금운용변경 계획안, 2025회계연도 울산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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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계파 갈등’ 다시 불붙나
집권 더불어민주당 내 친명계 주류와 비주류 간 검찰 개혁 문제를 두고 파열음이 커지면서 당의 분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15일 여권에 따르면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연구원장까지 가세해 더욱 혼란스러운 양상이 연출되는 가운데, 여권 일각에선 중진들끼리 벌이는 난타전에 ‘과유불급’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이번 혼란상은 이재명 대통령의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지명을 비판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으로 시작됐다. 추 지사는 지난 12일 “내란 세력이 훔쳐 갈 뻔했던 헌법 질서를 되찾았으면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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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성·복토 광역 수사체계 구축 시급
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일대 농지 등 전국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농지 불법 폐기물 성·복토 행위의 근절을 위해 폐기물과 자금의 흐름을 역추적하는 광역·연계 수사 체계의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성수 변호사는 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불법 폐기물 성·복토 근절 방안 마련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서 이같이 제안했다. 김 변호사는 또 근본적으로는 재활용 제품의 최종 사용지까지의 추적 시스템 구축, 성토재의 품질 관리 등 개선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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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주도 ‘검찰개혁 후속입법’ 처리 속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정무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성평등가족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검찰청 폐지,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등 형사사법 체계 개편에 따른 후속 법안들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심의·의결했다. 행안위는 이날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해 중대범죄수사청이 보완수사권·재수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을 명시한 중수청 설치법 개정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공소청 소속 검사가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범죄, 아동 성범죄·스토킹, 장애인 학대, 노인학대 등 ‘7대 범죄’에 한해 중수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