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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인성, 핑크 휴민트

배우 조인성이 15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민트’ 언론시사회...
아이들 전소연이 10일 오전 해외 패션쇼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고 있다.이날 전소연은 옐로우 다크 네이비가 포인트인 스타디움 재킷에 와이드 청 팬츠, 미니멀 블랙 백과 초록 키링 인형을 달고 스포티한 새내기 룩을 뽐냈다. 전소연은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레드북' 공연을 마친 뒤 소감을 전했다.9일 옥주현은 자신의 SNS에 "최고의 시간 속에서 살게 해주어 고맙다. 총막 후 눈물 쏟게 한 메시지로 보내주신 편지도. 레드북은 마지막까지 레드북 세상 사람들처럼 레드북 같은 마음과 레드북 같은 표현으로 꼭 안아주었다.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제기했던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시장의 문제점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10일 임 의원실에 따르면, 허위·이상거래 의혹이 정부 조사 결과 사실로 확인되면서, 지난 정부의 농산물 유통개혁 정책이 관리·감독 부실 속에 혈세 누수만 키웠다는 우려를
LG가 상속 분쟁에서 법원이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손을 들어줬다. 고 구본무 선대 회장의 상속 재산을 둘러싸고 부인 김영식 여사와 두 딸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씨가 구광모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상속회복 청구를 법원이 모두 기각한 것이다. 소송이 시작된지 3년
현대백화점이 설 연휴를 앞두고 선봰 프리미엄 식료품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작은 사치로 심리적 만족감을 얻는 '스몰 럭셔리'가 홈다이닝 문화에도 자리잡으면서 근사한 한끼를 위한 이색 선물세트로 주목받고 있어서다.현대백화점은 올해 설 선물세트 판매에 들어간 지난달 9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2위 아이브 3위 임영웅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1월 11일부터 2026년 2월 11일까지 측정한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35,152,936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광고모델 브랜드에 대
전국적으로 사업소득자들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면서 상·하위 20%의 소득 격차가 처음으로 100배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종합소득세 신고자의 사업소득 신고 현황에 따르면, 2024년 귀속 사업소득 상위 20%는 7030만원, 하위 20%는 69만원에 그쳤다. 상위 20%와 하위 20%의 격차를 나타내는 '5분위 배율'은 101.9을 기록했다. 이는 상위 20%가 하위 20%보다 101.9배 많이 벌었다는 의미다. 5분위 배율은 지난 2021년
제주 돌문화공원이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하면서 대부분 면접관으로 참여한 직원과 함께 근무한 이들을 채용한 것으로 확인됐다.면접관들은 함께 근무했던 이들이 면접에 참여했는데도 회피하지 않고 면접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제주도감사위원회는 돌문화관리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감사 결과 경고 및 시정·주의·통보·개선 등 총 25건의 행정상 조치와 훈계 4명 및 주의 9명 등 13명에 대한 신분상 조치를 요구했다고 밝혔다.이번 감사는 지난 2022년 8월 이후에 추진한 행정업무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적발된 주요 사례를 보면, 2024년 말부
▲송산·효돈·영천동 선거구국민의힘 강충룡 의원이 3선에 도전한다. 이에 맞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오정훈 전 한국4-H중앙연합회장이 도전장을 내민다. 강 의원이 3선 도전에 성공할지, 오 회장이 당선의 영예를 안을지 관심을 모은다.▲정방·중앙·천지·서홍동 선거구지난 선거에서 정방·중앙·천지동과 서홍동이 한 선거구로 통합됐다. 국민의힘 강상수 의원이 재선을 노리고 있고 같은 당 강하영 의원도 출마 결심을 굳혀 당내 경선이 예상된다.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봉삼 서귀포시청소년지도협의회장과 김권형 전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두고 "'내 다주택은 내가 지킨다'는 집념마저 느껴진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5일 서면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대통령을 시...
태백시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인 ‘제33회 태백산 눈축제’가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9일간 태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개최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올해 축제는 ‘2026 RE⧗AL 태백산 눈축제’를 슬로건으로, 관람 위주의 축제에서 벗어나 체험과 체류가 가능한 겨울축제로 운영됐다.이번 축제에서는 태백의 지역 특성과 K-컬처를 반영한 대형 눈조각 전시를 통해 콘텐츠 완성도를 높였다. 당골광장 ‘스노우 랜드’에는 2026년 병오년을 상징하는 ‘붉은 말’ 게이트를 비롯해
달리던 차량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양산경찰서는 15일 오후 1시 18분 양산시 어곡동 한 도로를 주행하던 스포츠유틸리티 차량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 등 3명이 화재 직후 대피했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에서 난 불은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었
배우 신세경이 15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민트’ 언론시사회
중부뉴스통신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5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
1시간전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 유해환경을 집중 단속해 '청소년보호법'을 위반한 업소 1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지난해 11월 13일부터 올해 2월 4일까지 번화가, 학원가, 주요 관광지 일대의 유흥·단란주점, 노래연습장, 홀덤펍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고 건전한 육성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주요 단속 사항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주류·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 유해업소 표시 의무 이행 여부 등이다.적
2시간전
은퇴 후 평온한 삶을 꿈꿨던 베이비붐 세대가 다시 일터로 내몰린다. 수백만 원의 연금을 받아도 대출 이자와 고물가 장벽을 넘기에는 역부족인 까닭이다.사회복지사와 전기기사, 대형 운전면허 등 각종 자격증을 손에 쥐었지만 현실의 벽은 견고했다. 33년간 사무직에 몸담았던 A씨(1963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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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라벨갈이 근절 위해 100일간 특별단속 실시
"라벨갈이, 명백한 범죄입니다."정부가 라벨갈이 근절을 위해 100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시와 함께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이른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100일간 범정부 합동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최근 고물가와 내수 위축 등으로 국내 의류 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저가 수입 의류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등 불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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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년간 1조 3천억 투입… 청년정책 '대전환' 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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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합동설계단 활동 성과 '뚜렷'
경남 진주시가 운영한 '합동설계단'이 설계용역비 절감과 설계 완성도 제고 등의 뚜렷한 성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의 신속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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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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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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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권 보호" vs "李 '철갑 방탄'"... 여야 사법개혁법안 날선 대립
여야가 15일에도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법관 증원, 재판소원, 법왜곡죄 등 사법개혁 법안을 놓고 날선 설전을 이어갔다.민주당은 이들 법안이 사법 정의와 국민 기본권 보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주장한 반면,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을 보호하려는 '방탄 입법'이라고 반박했다. 민주당 부승찬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번 사법개혁 입법은 오직 국민의 기본권 보호와 사법 정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국민만을 바라보며 흔들림 없이 사법개혁을 완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의 ‘방탄 주장’에 대해선 "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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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서귀포시지역] 제주도의원 누가 나오나
▲송산·효돈·영천동 선거구국민의힘 강충룡 의원이 3선에 도전한다. 이에 맞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오정훈 전 한국4-H중앙연합회장이 도전장을 내민다. 강 의원이 3선 도전에 성공할지, 오 회장이 당선의 영예를 안을지 관심을 모은다.▲정방·중앙·천지·서홍동 선거구지난 선거에서 정방·중앙·천지동과 서홍동이 한 선거구로 통합됐다. 국민의힘 강상수 의원이 재선을 노리고 있고 같은 당 강하영 의원도 출마 결심을 굳혀 당내 경선이 예상된다.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봉삼 서귀포시청소년지도협의회장과 김권형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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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맞춤형 청년창업지원사업' 추진…1인당 1,5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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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횡성군 맞춤형 청년창업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횡성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45세 이하 예비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창업가에게는 1인당 1,500만 원의 창업 지원비가 지급된다. 지원금은 점포 인테리어비, 신제품 개발비, 재료비, 홍보비, 임차료 등 초기 창업에 필수적인 항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인건비성 경비나 사업과 직접 관련 없는 공과금, 일반 사무용품 및 자산 형성 비용 등은 지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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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추격전과 실종 아동 구조…대전경찰 연휴 첫날 '동분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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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 시작과 동시에 대전경찰의 민생치안 현장 대응력이 빛을 발했다. 14㎞에 걸친 끈질긴 추격 끝에 음주 난폭 운전자를 검거하는가 하면 실종 신고 15분 만에 5세 아동을 찾아 가족 품으로 돌려보냈다. 대전유성경찰서 복용파출소는 14일 오전 12시쯤 유성구 봉명동 인근에서 "뺑소니 차량 추격 중"이라는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신고자와 통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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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힘에 "장동혁 6채, 의원 41명 다주택자…내 다주택 내가 지킨다는 집념 느껴져"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두고 "'내 다주택은 내가 지킨다'는 집념마저 느껴진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5일 서면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대통령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