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문화재단은 지난 1월 31일 태백산국립공원 당골광장 일원에서 개막한 제33회 태백산 눈축제가 연일 많은 관람객의 발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매일 밤 10시까지 눈조각 야간 관람을 운영하며 겨울밤의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태백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2월 8일까지 9일간 진행되며, 대형 눈조각 전시를 중심으로 대형 눈썰매장, 얼음썰매장, 이글루 카페테리아, 실내 키즈 놀이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메인 프로그램인 눈조각 전시 ‘스노우 랜드(Sno
태백시는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기간에 맞춰 지난 1월 31일부터 오는 2월 8일까지, 태백산국립공원 제1주차장에서 ‘청년창창루트 태백산마켓’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기창업 청년과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 청년이 함께 참여해, 태백시와 지역 청년들의 이야기가 담긴 상품을 직접 기획하여 제작하고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로컬 크리에이터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창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마켓에서는 청년들이 직접 개발한
태백시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한 제24회 아름다운 간판 공모전과 제15회 강원건축문화제에 선정된 수상작을 오는 31일부터 내달 6일까지, 태백시 석탄박물관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도시 미관의 핵심 요소인 아름다운 간판과 경관 우수 건축물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름다운 간판 공모전 수상작 14점과 경관 우수 건축물 16점 등 총 3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해당 전시는 도내 18개 시·군을 순회하며 운영된다.태백시는 태백산 당골 일원에 위치한 석탄박물관에서 전시를 진행해, 태백산 눈축
태백시는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기간 중, 눈축제 장소인 태백산국립공원 제1주차장 현장에서 축제 방문객들에게 태백의 겨울 매력을 알리고 현장 참여형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설경 사진전과 태백시 SNS 채널 구독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먼저,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눈축제 기간 중 ‘겨울특별시 태백 설경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태백의 겨울 자연경관과 대표 설경 명소를 담은 사진 작품 10점을 액자로 전시해, 방문객들이 태백의 청정한 겨울 풍경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설경
눈썰매, 눈썰매장, 스케이트장, 눈사람 만들기 등 추운 시즌에만 즐길 수 있는 각종 놀이를 비롯해 빙어낚시, 목공예, 캠핑 등 다양한 체험까지. 여기에 몸과 마음을 녹이는 겨울 간식도 곁들여진 재미와 감성이 가득한 가족여행지를 추천한다. ‘추억의 얼음마당’과 계절 감성 강원 태백시에서는 제33회 태백산 눈축제가 열린다. 오는 1월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2월 23일부터 11월까지 ‘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를 운영한다.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는 지난해 9만여 명 이상이 참여한 재단의 대표 인기 프로그램이다. 2025년도에는 전통시장과 연계한 환급 이벤트를 시범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올해에는 1,000m 이하 명산은 △삼악산 △초록봉 △청대산 △봉황산 △팔봉산 △어답산 △발산 △소이산 △용화산 △봉화산 △운봉산 등 11곳이며, 1,000m 이상은 △치악산 △능경봉 △태백산 △함백산 △오대산(
태백시가 설 명절과 신학기, 봄맞이를 맞아 지역화폐 ‘탄탄페이’의 구매 한도와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2월과 3월에는 기존 월 50만 원·10%였던 혜택이 월 75만 원·20%로 상향돼, 한 달 최대 15만 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시는 설 명절과 겨울철 대표 축제인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기간을 맞아, 태백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체감 물가 부담을 낮추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번 인센티브 확대를 결정했다.특히 태백 시민뿐 아니라 대한민국 누구나 탄탄페이를 통해 캐
태백시는 태백타워브릿지가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주요 이동 동선으로 활용되며 도심 이동 편의 향상과 주차 분산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눈축제 기간 동안 태백타워브릿지 이용객은 하루 평균 약 2,500명에 달했으며, 2월 8일 기준 누적 이용객 수는 6만 7,400명으로 집계됐다.특히 축제 기간 태백을 찾은 관광객들이 공영주차장과 시내 상권을 오가는 보행 통로로 타워브릿지를 적극 활용하면서 외곽 주차 후 도보 이동이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이에 따라
태백시는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개최 기간 동안 태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축제 관람과 주요 관광지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주요 관광시설의 휴관일을 조정하고 일부 시설의 운영 시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눈축제 기간 관광객 이동 동선을 고려해 관광시설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관람·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눈축제장이 조성되는 태백산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석탄박물관은 축제 기간 동안 운영 시간을 연장해 오전 9시부터 오후 9
김석희 기자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인 제33회 태백산 눈축제가 1월 31일부터‘2026 REAL 태백산 눈축제’를 슬로건으로 태백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2.13 피아Ai 문화뉴스] OTT·축제·유산·청년패스…문화는 ‘콘텐츠’에서 ‘인프라’로 확장 중
2월 13일 문화계는, ‘잘 만든 콘텐츠’가 곧바로 ‘지속 가능한 문화 인프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오늘의 소식들은 모두 흥행의 온도는 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대림 "오영훈 BRT 사업 전면 중단 촉구... 판단 어려우면 차기 도정에 넘기라"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이 졸속 추진 논란을 빚고 있는 오영훈 도정의 제주형 간선급행버스체계 BRT 사업을 전면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문 의원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지금 필요한 것은 사업 확대가 아니"라며 사업 중단을 거듭 촉구했다. 앞서 문 의원은 지난 1일 서광로 섬식 중앙차로 현장을 찾아 "원상복구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2.14 피아Ai 문화뉴스] 연휴의 문화, ‘소비’가 아니라 ‘접속’…박물관·공연·로컬이 다시 관객을 부른다
2월 14일 문화계는 설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문화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냈다. 평소엔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던 전시·공연·박물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디임팩트-한국사회가치평가 ‘국가창업시대’ 속 로컬 창업 정책 토론회 개최
유디임팩트와 한국사회가치평가는 오는 2월 24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를 연다.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강조하며 창업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는 정책 기조 속에서, 지방이 창업의 전초기지로 어떻게 기능할 수 있을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 인재 육성 계획과 맞물려 국가 정책 방향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공의 노조 "단계적 813명, 의대증원 정치적 산물"…강경 투쟁 예고
정부의 의대증원 발표를 두고 전공의들이 "의료 현실을 외면한 채 정치적 논리만 반영된 졸속 정책"이라며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13일 성명을 통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新상법시대 첫 타자] ③ 고배당으로 주주들 조련한 KT&G…내부출신들의 독주
KT&G의 대표이사 방어책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1, 2, 3차에 걸친 상법 개정 추진으로 주주보호 이슈가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집중투표 방식의 대표이사 선임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해 도입했던 정관의 유효성이 문제가 됐기 때문이다. KT&G는 과거 전매사업을 하던 공기업에서 성공적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편적 급식복지 확대… 정선군, 영양교육·품질관리 강화로 '안심 우유급식' 실현
6시간전
정선군이 성장기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위해 2026년에도 ‘학교우유 무상급식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영양교육과 품질관리를 한층 강화한다.군은 지난 2012년 전국 최초로 학교우유 무상급식 사업을 도입한 이후 어린이집부터 초·중·고등학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며 보편적 급식 복지를 이어오고 있다. 2026년에는 총 3억9,15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어린이집·유치원·학교 학생 2,576명에게 방학 기간을 포함한 연중 무상 우유급식을 제공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어린이집 10개소 289명
Generic placeholder image
[K-바이오 檢證의 시간] ④ 2026 하반기 대반전 예고… ‘K-바이오’ 다시 엔진 켠다
코스피 5,000 시대, 그동안 주도 섹터 중심 장세가 성숙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자본시장의 시선은 이제 '다음 타
Generic placeholder image
"통합만이 살길"…설 연휴 광주·전남은 온통 행정통합 얘기
1시간전
2026년 병오년 설 연휴, 광주·전남 정치권의 SNS는 떡국 사진 대신 묵직한 화두들로 채워졌다. 정치인들은 저마다 전통시장과 지역구를 누비며 청취한 민심을 전했...
Generic placeholder image
“1년에 딱 두 번” 중증 천식 치료의 혁명… GSK ‘엑스덴수르’ EU 승인
매일같이 호흡 곤란에 시달리거나 잦은 스테로이드 복용으로 부작용을 겪어야 했던 중증 호흡기 질환자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GSK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