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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선·박수현 ‘3+3 정책연대’ 선언…천안 성장·민생 동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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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선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와 ‘3+3 정책연대’를 선언하며 개발과 민생을 결합한 정책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정책연대는 박수현 후보의 대형개발 공약과 한태선 후보의 민생·경제 공약을 결합해 도시성장과 생활기반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3대 랜드마크 사업으로 △성환 종축장 부지에 AI첨단국가산단과 K-컬처...
종전협상을 진행 중인 미국과 이란이 3라운드 협상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매체는 12일 "미국과 이란의 3라운드 협상이 끝났으며 일부 심각한 의견 차가 있...
11일 오후 5시 24분께 경북 경주시 동천동 도로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m 아래 하천 옆 자전거도로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탑승자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국민의힘 부산시장 선거 후보로 박형준 현 부산시장이 확정됐다. 박 시장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맞서게 됐다. 11일 국민의힘 공천관리...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올해 초 스포츠 비즈니스 매체 가 발표한 전 세계 프로스포츠 구단 기업 가치 순위에서 20위 권 안에 유럽 축구 구단은 단 하나도 없었...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후보가 "상대 후보로 거의 확실시되고 있는 건 오세훈 서울시장"이라며 "본선에서 말도 안 되는 네거티브가 있을 경우...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갑 선거구의 국민의힘 강경문 예비후보는 급속한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연동 대전환 프로젝트’ NO.6 공약으로 남조봉공원 조성사업과 연계한 실버 커뮤니티센터 및 파크골프장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강 예비후보는 "현재 어르신 복지시설이 접근성과 프로그램 다양성 측면에서 한계를 보이고 있으며, 도심 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 역시 부족한 실정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단순 보호 중심의 복지에서 벗어나 삶의 질과 사회 참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
한 신문이 14일 집단소송 소급적용? 소비자원조차 ‘반대’...與 “상반기 통과”라는 기사를 통해 "여권이 추진 중인 집단소송법안의 소급 적용 조항에 한국소비자원이 반대 의견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한국소비자원은 집단소송법의 적용 시점에 대해 ‘법 시행 후 최초로 행해진 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분부터 적용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출했다." "정부 발의안에 명시된 부칙 조항 ‘법 시행 이전에 생긴 사유로 인한 손해배상청구에도 적용한다’는 소급 방침에 반대한 셈이다."고 하자 한국소비자원이 반대 입장이 아니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제주시 용담1·2동 지역구 경선에서 탈락한 김영심 예비후보가 16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과정의 공정성에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김 후보는 “3월 26일 민주당 제주도당으로부터 가산 10%가 적용된다는 안내를 공식적으로 받았다”며 “그러나 경선 투표가 진행 중이던 4월 13일 오후 6시31분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2014년 공천 불복 탈당’을 이유로 감산 25%가 적용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3월 26일부터 4월 13일까지 18일의 기간 동안 추가 심사 진행이나 해명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수 경선 결선을 앞두고 이돈승 예비후보 측 연대에 국영석 전 예비후보까지 합류하면서 ‘반 유희태 연대’의 결집이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 이돈승 후보는 이에 대해 “완주의 자존심을 지키는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국영석 전 예비후보는 16일 SNS를 통해 “완주의 잃어버린 동력을 되찾고 하나된 힘으로 나아가기 위해 이돈승
KB국민은행은 지난 15일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과 주거래은행 기관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서울 영등포구 소재 자배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성완 자배원 부원장과 조충식 KB국민은행 기관영업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자배원은 자동차 사고 피해자 보호와 공정하고 합리적인 손해배상제도 운영을 담당하는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손해배상제도 개선과 의료정책 지원, 중증 피해자 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KB국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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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이 제조품질과 환경경영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으며 발전공기업 경쟁력을 입증했다.서부발전은 16일 서울 서초 엘타워에서 열린 ‘2026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제조품질 부문과 환경경영 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조품질 부문은 8년 연속, 환경경영 부문은 3년 연속 수상이다.서부발전은 발전공기업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 더블유피 지피티를 발전 현장에 도입해 비계획 고장정지율을 낮추는 성과를 냈다. 또한 가상모형 기반 지능형 발전운영 통합시스템을 고도화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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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이 가축분뇨 액비 사용 확대를 위한 법률 개정을 반대하면서 양돈업계가 강력히 반발하는 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농진청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과 국민의힘 서천호 의원이 잇따라 발의한 ‘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관련, 반대 의견을 국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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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가 16일 인천서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양치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찾아가는 양치 교육’에는 서구 가정동 연세미시간치과 장지환 원장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 김성국 대표는 “지난 2025년에도 매달 한 차례씩 양치 교육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 역시 12월까지 지속적으로 반복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어 “일각에서는 발달장애인 대상 양치 교육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기도 하지만, 반복 학습을 통해 장애인들의 양치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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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세월호참사’ 12주기를 맞아 정치권에서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16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4·16세월호참사 12주기에 대해 “마음이 무겁다. 세월호 참사가 우리 사회에 남긴 큰 과제, 생명안전기본법이 아직 국회에 있어서 그렇다”며 “반복된 사회적 참사, 무엇보다 이 법 제정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에 강창일 전 국회의원을 임명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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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문화 국민강연회 부산 행사 성황리 개최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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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 충북도회, 충북개발공사와 간담회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는 지난 10일 충북개발공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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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견디는 사람의 느린 태도
좋은땅출판사가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를 펴냈다. 박종한 시인의 이번 시집은 사랑 이후에도 남아 있는 감정, 특히 ‘그리움’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뤄야 하는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일상과 자연, 관계 속에서 길어 올린 언어를 통해 감정을 덜어내는 과정과 삶을 견디는 태도를 시적으로 풀어냈다. 대한시문학협회 회원이자 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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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vs 문대림, 결선 첫날부터 ‘해상풍력’ 공약 정면충돌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 의원은 제주가 세계적 수준의 풍황 자원을 보유하고도 계통 한계로 발전을 멈추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규 단지는 제주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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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을 위한 민관협의체 구성
경상북도는 2026. 4. 8.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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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분부터 불공정한 도급 관행 바로잡는다.”
고용노동부은 4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노동안전 관계 장관회의를 개최해 관계부처와 함께, 공공부문에서 공정한 도급 관행을 확립하고 도급 노동자의 노동조건과 고용안정을 강화하기 위한 '공공부문 도급 운영 개선방안'을 발표했다.그동안 민간 부문에 모범이 되어야 하는 공공부문에서조차 불공정한 하도급 관행으로 도급금액 삭감, 저임금 및 차별 처우, 고용불안 등 문제가 꾸준하게 제기되어 왔다.이러한 상황에서 대통령이 “공공부문에서 착취적 하도급에 대한 정확한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관계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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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국세청장, 세정지원 약속 실천으로 답하다.
대구지방국세청은 4월 16일 포항상공회의소에서 포항 지역 철강 기업인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포항상공회의소 나주영 회장과 포항철강산업단지 관리공단 전익현 이사장을 비롯한 포항 철강기업 대표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임광현 국세청장의 포항 방문 당시 논의된 세정지원 방안에 대한 이행 상황을 설명하고,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민주원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중국발 공급과잉, 글로벌 수요둔화, 미국발 고율관세 등 어려운 경영 여건에도 현장을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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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투표 도중에 -25% 통보”…김영심, 공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제주시 용담1·2동 지역구 경선에서 탈락한 김영심 예비후보가 16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과정의 공정성에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김 후보는 “3월 26일 민주당 제주도당으로부터 가산 10%가 적용된다는 안내를 공식적으로 받았다”며 “그러나 경선 투표가 진행 중이던 4월 13일 오후 6시31분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2014년 공천 불복 탈당’을 이유로 감산 25%가 적용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3월 26일부터 4월 13일까지 18일의 기간 동안 추가 심사 진행이나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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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운영
서울시는 4월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현수막 부착, 홍보 포스터 및 납부안내문 배포 등을 통해 신고납부 대상 법인이 납부 기한 내 신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서울시 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12월 말 결산법인은 4월 30일까지 전자신고 또는 사업장 소재지 구청 방문 신고를 통해 법인 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전자 신고·납부는 서울시 이텍스 또는 위택스를 이용하면 된다. 다만, 사업장이 서울 이외 지역에도 있는 경우에는 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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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브로이-대한제분, 중기부 조정위원회 통해 분쟁 해소
중소벤처기업부는 수제맥주 기업 세븐브로이와 대한제분간 발생한 분쟁이 중기부 소속 중소기업 기술분쟁 조정·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라 완전히 해소되었다고 16일 밝혔다.세븐브로이와 대한제분간 분쟁은 ‘곰표 밀맥주’와 관련한 협업 및 상표권 계약 종료 과정에서 양측 이견이 발생하면서 시작됐다.중기부는 분쟁이 장기화 될 경우 양측의 기업 경영은 물론 기업생태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해 조정을 적극 추진했으며 분쟁발생 3년, 조정개시 6개월만에 최종 합의에 이르게 되었다.합의 내용에 따라, 양측은 서로 제기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