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문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30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신제주로터리 인근에 도심공항터미널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강 후보는 “이번 공약은 사람의 유입과 체류를 동시에 확대해 자연스럽게 소비로 이어지는 ‘시간 체류형 경제 구조’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머무르고 소비하는 도시 구조를 형성함으로써 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삼다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한 도심형 센트럴파크를 만들고, 여기에 기존 공항과 연계한 도
강경문 예비후보는 지난 7일 연동에 있는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많은 지역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강 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강 후보는 정책과 비전을 발표하며 “도의원으로서 잘못된 점은 바로잡고, 잘 된 정책은 더욱 발전시키는 책임 있는 정치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제 전문 분야인 도시재생과 도시계획을 중심으로 연동의 미래를 설계하겠다”며 “향후 50년을 내다보는 도시재생 정책을 통해 연동을 다시 제주경제와 생활의 중심 지역으로 발전시키겠다”고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강경문 예비후보는 19일 연동경로당에서 열린 '사랑 나눔 일일장터’를 방문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소통하는 행보를 이어갔다.강 예비후보는 “이웃과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라며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동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강경문 도의원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강 의원은 “고향은 한림읍이지만, 연동은 제 인생의 중요한 시간이 쌓인 삶의 터전”이라며 “초등학교 때 연동으로 이사 와 이곳 선거사무소 뒷집 공동주택에서 결혼생활을 하고 두 아들을 낳아 키웠다”고 출마의 변을 전했다.이어 “신제주가 조성되던 1978년과 제가 태어난 해가 같다”며, “신제주, 연동 성장과 함께해 온 세대로서 이제는 연동의 다음 50년을 준비할 책임이 있다”라고 말했다.또 “연동은
강경문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연동지역의 심각한 주차난 해결을 위해 삼다공원과 신제주로터리 일대를 활용한 대규모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이 공약의 핵심은 지하 공간을 활용해 약 150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만드는 ‘연동 센트럴파크 조성 사업’이다. 지상 공간에는 8500평 규모의 공원과 문화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입체적 도시재생 모델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공항 체크인과 수화물 사전 위탁 기능을 갖춘 도심공항 터미널을 만들어 공항 순환버스와 광역버스, 택시 환승
강경문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최근 연동 주민들과 새별오름 일대에서 열린 제주들불축제 행사에 참여해 방문객들과 인사를 나누는 등 현장 소통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강 후보는 행사장 내 연동 홍보부스에서 주민들과 함께 식사를 나르고, 방문객을 맞이하며 축제를 찾은 시민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강 후보는 축제 현장에서 청소년들이 무료 버스를 이용해 행사장을 찾았다는 이야기가 이어져 청소년 교통복지 정책의 효과가 체감됐다고 강조했다.그는 “청소년 버스비 무료 정책이 아이들의 이동과 경험의 기회를
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연동갑 선거구 국민의힘 강경문 예비후보는 도심공항터미널 도입을 핵심으로 한 종합 정책을 발표하며 연동을 제주 도심 경제의 중심 거점으로 재편하겠다고 밝혔다.강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은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사람의 유입과 체류를 동시에 확대해 자연스럽게 소비로 이어지는 ‘시간 체류형 경제 구조’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관광객과 도민이 함께 머무르고 소비하는 도시 구조를 형성함으로써 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라고 설명했다.그는 삼다공원(신제주로터
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강경문 예비후보는 19일 "심각한 주차난 해결을 위해 삼다공원과 신제주로터리 일대를 활용한 대규모 지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강 예비후보는 "이번 정책 제안은 단기적인 처방이 아닌 도시 구조를 바꾸는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목표로 한다"며 "제주 최대 150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과 환승·도심공항 기능을 결합한 복합 공공 인프라 구축을 핵심 내용으로 담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최근 제주특별자치도가 도청 주차 공간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관용차량 일
국민의힘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12명의 후보를 단수 공천했다.국민의힘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4일 3차 회의를 열고 12명의 단수 추천 후보를 발표했다.단수 공천자를 보면 제주시지역에서는 ▲윤용팔 ▲김황국 ▲강경문 ▲강재섭 ▲이남근 ▲김원찬 등 6명이다.서귀포시지역에서는 ▲강충룡 ▲오현승 ▲이정엽 ▲조훈배 ▲현경주 ▲현기종 등 6명이다.용담1·2동 선거구의 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의원 8명 전원이 지역구 출마를 택하면서 선거전이 한층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일부는 사실상 본선 채비에 들어간 반면, 일부는 당내 공천 경쟁의 문턱을 넘어야 하는 상황이어서 향후 향배에 관심이 쏠린다.현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는 더불어민주당 4명, 국민의힘 4명 등 총 8명이다.더불어민주당에서는 박두화, 양홍식, 이경심, 현지홍 의원이, 국민의힘에서는 강경문, 강하영, 원화자, 이남근 의원이 각각 지역구 도전에 나섰다. 출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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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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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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