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서귀포시, 사회복지시설 대상 절수형 양변기 무상 교체 설치지원

서귀포시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절수설비 양변기 설치지원에 따른 참여시설을 모집한다.서귀포시는 지난 2021년부터 사회복지시설 18개소를 대상으로 1억3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48개의 절수형 양변기를 보급해 왔다. 일반 양변기 대비 약 47~ 52% 절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서귀포시는 수돗물의 효율적 이용을 통한 절약을 유도하고자 올해 2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절수형 양변기 35개를 사회복지시설에 보급해 나갈 계획이다.사업 신청을 원하는 시설은 오는 27일까지 서귀포시 상하수도과로...
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 오후 5시 40분 도청 백록홀에서 '4·3 역사왜곡 대응 법률자문단' 위촉식을 열고 변호사 5명을 위촉했다. 이날 자문단에는 이용혁 변호사, 백신옥 변호사, 전주영 변호사, 김정은 변호사, 안홍모 변호사가 위촉됐다.자문단은 '제주도 4·3 역사왜곡 대응 법률 지원 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4·3 역사왜곡 행위에 대한 법적 대응과 예방을 위한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하게 된다. 조례가 규정하는 4·3 역사왜곡 행위는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진상조사 결과와 다른 허위 사
제주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는 16일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제2공항 주민투표를 갈등의 불쏘시개' 등으로 표현하며 반대 입장을 표명한 것에 대해 논평을 내고 "도민의 자기결정권을 부정하고 도민의 성숙한 민주의식을 모독한 문 후보를 규탄한다"고 밝혔다.비상도민회의는 "제2공항 관련 갈등의 진짜 불쏘시개는 국책사업의 일방적 강행이다"며 "국책사업이라는 미명 아래 도민의 동의를 구하는 민주적 절차를 거추장스러운 ‘통과의례’쯤으로 취급하며, 제주의 운명이 걸린 제2공항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려 했던 오만과 독선 때문"이
제주시는 람사르습지도시 브랜드를 활용한 상품·프로그램 발굴과 지역 브랜드 가치 확산을 위해 ‘람사르습지도시’ 브랜드 인증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제주시는 2018년 제13차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에서 람사르습지도시로 인증받은 이후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브랜드’를 통해 지역 이미지를 높이고, 이로 인해 창출되는 부가가치를 지역사회에 환원해 습지도시 지역주민의 혜택을 증진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지난해부터 람사르습지도시 브랜드 인증제를 도입해 6개소 8건의 상품·프로그램을 인증하는 등 브랜드 활용 기반을 마련했다.람
기상청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밤부터 그 가장자리에 드는 17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경상권은 오전까지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6~8도, 낮 최고기온은 14~16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18일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이 ‘제주형 민생 119’ 도입을 제시했다.이번 발표는 앞서 제시한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 폐지’와 ‘1인 가구 맞춤형 지원’에 이은 행보로, 행정 서비스의 문턱을 낮추는 차원에서 도민의 일상 속 불편을 전화 한 통으로 해결하는 ‘생활 정부’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위 의원은 읍면지역의 고령화율이 도시 지역 대비 2배 이상 높고 독거노인 비중이 큼에도 불구하고 복지 서비스가 열악한 불균형 문제를 지적했다. 그는 "이에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읍면지역을
경찰이 지난 2022년 7월부터 교차로 우회전 일시정지를 시행하고 있지만, 제주에서는 우회전 교통사고가 여전히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우회전 일시정지 시행 이후 우회전 교통사고건수와 인명피해는 오히려 늘어났다.이에 경찰은 우회전 일시정지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집중단속을 벌이는 등 종합대책을 추진한다.16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우회전 일시정지 시행 전인 2022년 우회전 교통사고는 306건 발생해 417명이 부상을 입었다.시행 이후인 2023년과 2024년에는 사고건수, 인명피해가 모두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20
LG디스플레이는22일 '옥사이드 1헤르츠' 기술을 적용한 노트북용 액정표시장치 패널을 세계 최초로 양산한다고 밝혔다.옥사이드 1㎐ 패널은 노트북 사용 환경을 지능적으로 분석해 주사율을 1㎐에서 최대 120㎐까지 자동 변환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령 메일 확인이나 전자책, 논문 열람 등 정적인 작업 시 화면이 정지되면 최저 주사율 모드로 작동하고, 사용자가 마우스를 움직이거나 영화, 스포츠 경기 시청, 게임을 시작하면 고주사율 모드로 즉시 전
58분전
올해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공공소각시설 정비기간에 적용되는 예외적 직매립 연간 허용량이 결정됐다.인천시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운영위원회에서 공공소각장 정비에 따른 예외적 직매립 연간 허용량을 16만3,316톤으로 의결함에 따라 23일부터 수도권매립지 반입이 시작된다고 22일 밝혔다.공공소각시설 정비기간 중 시·도별 연간 생활폐기물 반입 허용량은 인천이 3만5,566톤, 서울이 8만2,335톤, 경기가 4만5,415톤이다.올해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은 원칙적으로 직매립이 금지되고 모두 소각해 재만 수
    충남 천안시는 ‘천안 아이파크시티 5·6단지’의 정당계약을 앞두고 오는 27일까지 이동식 불법중개을 집중 지도·단속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서북구, 동남구, 아산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천안시지회와 합동으로 불법 부동산 중개 행위를 단속할 예정이다. 중점 지도·단속 사항은 △무등록 중개업소 및 무자격 중개행위 △천막 등 임시중개시설물 설치 △중개보조원의 중개행위 및 고용 미신고 △분양권 거래 양도소득 신고 등이다. 시는 공정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위법사항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오는 6월 대구시장 선거 출마 선언이 사실상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대구시장 공천을 두고 국민의힘이 중진 컷오프설, 내정설, 거래설 등의 논란으로 자중지란에 빠져 있는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 출신의 김 전 총리가 출마하게 될 경우 보수의 텃밭으로 여겨진 대구지역 선거구도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민주당에서는 국민의힘이 후보 공천과정에서 내홍을 겪고 있어 김 전총리가 출마할 경우충분히 해볼 만한 승부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흘러나오고 있다.김 전 총리는 최근 측근들에게 늦어도 3월 중으로 대구시장 출마와 관련한 입장
제주서부경찰서 한림파출소는 19일 서부소방서 한림119센터, 해양경찰서 한림파출소, 제주시 한림읍사무소와 지역 치안 및 재난·재해 관련 주민 안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봄철 산불 예방 및 고사리철 실종사고 초기 대응 협력방안 등과 관련해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 안전 관련 협력 사항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김형석 한림파출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주민 접점 유관부서 간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시간전
경기도와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는 중동 정세 악화로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심화되고 있는 것과 관련, 도내 수출기업을 돕기 위해 ‘2026 중동지역 수출 물류비 지원 사업’을...
2시간전
네이버제트는 누적 가입자 4억 명을 보유한 글로벌 아바타 소셜 플랫폼 제페토가 트렌디한 패션 인형 브랜드 브랏츠와 협업해 ‘브랏츠ⅹ제페토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업은 제페토 유저들이 브랏츠 특유의 대담하고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을 아바타로 구현하고, 이를 커뮤니티에 공유하며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히 테마 아이템을 착용하는 것을 넘어 유저들이 직접 크리에이터가 돼 자신만의 패션 철학을 제페토 피드에 녹여내도록 독려하는 것이 특징이다.제페토 앱 내에서 브랏츠 아
2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30일 제주를 방문한다.이 대통령은 22일 페이스북에 ‘유채꽃 피는 따스한 봄날,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뵙겠습니다’며 제주 방문을 예고했다.이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려가는 타운홀 미팅, 그 열두 번째 장소는 대한민국의 가장 특별한 섬 제주특별자치도”라며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관광지 제주는 태양광과 풍력 등 청정에너지를 바탕으로 탄소중립을 가장 앞서 실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관광과 문화, 기술이 공존하는 대한민국 미래의 축소판”이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
10시간전
대전 대덕구 안전산업 화재 현장에서 실종자 전원이 수습됐다. 소방당국은 전날 밤 11시께 동관 2층 휴게실 안쪽에서 첫 번째 실종자를 발견한 데 이어 21일 자정 이후 추가로 9명을 발견했다. 이들 모두 동관 3층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발견됐다. 이어 이날 오후 12시10분에 11번째 대상자가 확인됐고 오후 4시10분 12번째
평년 비교해도 절반 가까이 폭락공급 과잉·소비 위축 ‘복합 충격’수급조절 부재·산지 간 경쟁 격화 양배추 가격이 사실상 ‘붕괴’ 수준으로 폭락했다. 단순한 가격 조정이 아니라 구조적 문제들이 한꺼번에 드러나면서 지난해와 비교해 가격이 큰 폭으로 주저앉아 농가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KAMIS 자료를 본지가 최근 5년간 분석한 결과, 올해 3월 가락시장 양배추 평균 경락가격은 5373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만4494원의 3분의 1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분석] “돈 안쓰는 선거 제도화”...농협 자체 개혁안 발표
선거·인사·내부통제 전면 손질…“농협 신뢰 회복 나서”준법감시위·독립이사제 제시…실행력 확보 성패 가를 듯 농협개혁위원회가 선거제도와 인사, 책임경영, 내부통제 전반을 손보는 자체 개혁안을 지난 11일 내놨다. 농협중앙회장 선거의 금권·과열 논란, 퇴직자 재취업을 둘러싼 회전문 인사, 내부통제 취약성에 대한 비판이 누적된 상황에서 농협이 자율적 제도개선에 나섰다는 점에서 이번 발표는 적잖은 의미를 갖는다는 평가다.이번 개혁안의 핵심은 ▲‘돈 안 쓰는 선거’의 제도화 ▲인사 공정성과 계열사 인사 독립성 강화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밀리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영웅 김윤지만 남기고 역사속으로......
지난 3월7일 개막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이 10일 동안의 열전을 뒤로하고 과거로 돌아갔다.이제 동계패럴림픽은 4년 후인 오눈 2030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철원교육도서관, 인공지능(AI) 기반 독서·학습 지원 챗지피티(ChatGPT) 전용석 구축
철원교육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부터 도서관에 인공지능 기반 독서·학습 지원 챗지피티 전용석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철원 관내 도서관 이용자가 더욱 편리하게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이번 챗지피티 전용석은 고품질 정보검색 서비스로 정보 탐색과 학습 보조, 글쓰기, 자료 분석 및 요약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용자의 학습 효율을 높이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재 자료실 내 좌석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외대 MBA ‘훕스 커넥티드’ 네트워크 강화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동문 네트워크 플랫폼이 비즈니스 협업과 산업 정보 교류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16일 훕스 커넥티드에 따르면 지난 13일 서울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호르무즈 호위 연합 참여 7개국에 요구··· 참여 여부 기억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통과를 호위하고 이란 공격에 대비할 '연합' 구성 참여를 요구하며 "우리는 기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5일 사저가 있는 플로리다주에서 워싱턴DC로 복귀하는 전용기 안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란 공격에 대비할 '연합' 구성에 대해 약 7개국에 참여를 요구했으며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이같이 말했다.그가 언급한 7개국은 전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군함 파견을 요청한 한국과 중국, 일본, 영국, 프랑스 등 5개국보다 2곳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안시,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미리보기 팝업 투어 개최
충남 천안시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를 앞두고 국내외 관광객의 관심을 선점하기 위한 ‘사전 홍보 팝업 투어’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K-콘텐츠 체험과 포토존, 참여형 이벤트를 결합해 박람회 개막 전부터 ‘9월 필수 방문 축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한다. 팝업 투어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서울 북촌 CN갤러리, 천안 시민체육공원, 보령 머드축제 현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천안시는 외국인 자유여행객, 천안 시민, 글로벌 축제 방문객 등 장소별 타깃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동혁, 대구 공천 논란 사과…“공천은 내 책임, 시민이 선택”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대구를 찾아 대구시장 공천 논란과 관련해 “공천과 관련한 모든 것은 당 대표인 제 책임”이라며 사과했다. 최근 불거진 ‘공천 내정설’과 공천 과정의 잡음에 대해 당 대표가 공개적으로 유감을 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장 대표는 이날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대구 지역 국회의원들과 비공개 연석회의를 갖고 “공천 과정에서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잡음이 이어지는 데 대해 마음이 무겁다”며 “당 대표로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구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경선을 치르겠다는 입장에 변함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LG디스플레이, '옥사이드1㎐' 노트북 패널 첫 양산…주사율 알아서 변환"
LG디스플레이는22일 '옥사이드 1헤르츠' 기술을 적용한 노트북용 액정표시장치 패널을 세계 최초로 양산한다고 밝혔다.옥사이드 1㎐ 패널은 노트북 사용 환경을 지능적으로 분석해 주사율을 1㎐에서 최대 120㎐까지 자동 변환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령 메일 확인이나 전자책, 논문 열람 등 정적인 작업 시 화면이 정지되면 최저 주사율 모드로 작동하고, 사용자가 마우스를 움직이거나 영화, 스포츠 경기 시청, 게임을 시작하면 고주사율 모드로 즉시 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시, EBS 입시정보 대표 강사 초청 대입전략 설명회 성황리 개최
포항시는 지난 21일 포항복합문화센터 덕업관 대강당에서 ‘포항시와 EBS가 함께하는 대입전략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과 학부모 400여 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고교학점제 정착과 입시 환경 변화 속에서 2028학년도 대입의 핵심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질적인 대비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설명회가 열린 덕업관 대강당은 대입제도 변화에 높은 관심을 가진 학생과 학부모들로 가득 찼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입시 흐름 속에서 꼭 알아야 할 정보를 한자리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명대, 베트남항공대학교와 교류협정 체결
상명대학교는 지난 19일, 베트남항공대학교와 교류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번 협약은 양 대학이 보유한 특성화 역량을 기반으로 교육과 연구, 산업 연계를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양교는 공동 연구와 학술자료 교류, 교수 및 학생 교환을 추진하는 한편, 정기적인 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학술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양교가 복수학위과정, 편입과정뿐만 아니라 항공 연관 전공을 중심으로 학과 간 실질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