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은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농수산식품 수출기업 36개소를 대상으로 현장방문 및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현장방문은 경기 침체와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관내 수출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현장방문단은 수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기업별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파악해 향후 수출 확대를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과 신규 시책 발굴에 나섰다.간담회 기간 동안 장흥군은 ▲2026년 수출 동향 공유 ▲수출 보조사업 지원 안내 ▲2026년 해
경북지역 수출기업들이 올해 수출전망을 낙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포항상공회의소가 지난해 12월 10일부터 2주 동안 경북도내 수출기업 70개사를 대상으로 ‘2026년 경북도 수출기업 현황 및 전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수출전망에 대해서는 ‘비슷 또는 증가할 것’이라는 응답이 71.9%로 조사됐다. 다수의 기업들이 수출 여건 개선과 회복 가능성에 기대감을 나타냈다.반면 수출이 ‘감소할 것’이라고 응답한 기업은 28.1%로 여전히 글로벌 경기 회복 속도와 통상 환경 변화에 대한 불확실성을 우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수출 전망을 낙관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윤도현이 건강 악화로 콘서트를 연기했다.10일 윤도현의 소속사 디컴퍼니는 "YB Remastered 3.0 울산 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기다려주신 마음에 보답 드리지 못하는 소식을 전하게 돼 매우 송구스럽다"며 공연 연기 소식을 전했다.디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