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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에서 건강을 만나다’ 걷기 챌린지

  충북 괴산군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6 건강도시 스탬프투어 캠페인’과 연계해 다음 한 달간 ‘괴산에서 건강을 만나다’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참여 희망 군민은 스마트폰에 모바일 앱 ‘워크온’을 설치한 후 ‘괴산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해 ‘괴산에서 건강을 만나다’ 챌린지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번 챌린지는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기간 내 목표 걸음 수 15만보를 달성하고 괴산군 건강도시 캠페인 운영 장소 4곳 중 1곳 이상을 방문해 찍은 인증 사진을 커뮤니티 게시판에 등록하고...
  충북 증평중학교 씨름부가 ‘4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24년 만에 단체전 정상에 섰다. 증평중은 지난 11~17일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원통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충남 태안중을 4-2로 꺾고 우승했다. 증평중 씨름부가 전국대회 단체전 정상에 오른 것은 2002년 7월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56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이후 처음이다. 이번 대회 개인전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신준 선수가 청장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용장급에 출전한 박준형·강인웅 선수가 각각 은메달과
충북 단양군은 지난 20일 오후 도담삼봉 일원에서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과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군수와 농림환경국장, 농업축산과 관계자, 단양관광공사, 지역 어업인, 매포어린이집 원아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매포어린이집 아이들도 작은 손으로 쏘가리 치어를 단양강에 직접 방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수생태계 보호의 의미를 체험했다. 이번에 방류한 쏘가리 치어는 단양강의 토종어류 자원을 늘리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쏘가리는 단양강을 대
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딸기 삽목 육묘 시 늦게 발생한 자묘도 삽목 후 60여 일이 지나면 먼저 발생한 자묘와 생육이 비슷해지고 초기 수량에도 차이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삽목 육묘는 모주에서 발생한 자묘를 절단해 육묘 포트에 삽목하는 방식으로, 줄기 유인 작업이 필요 없어 노동력을 줄이고 동일한 환경에서 묘를 관리할 수 있는 육묘 기술이다.  일반적으로 1∼3번 자묘를 이용하지만, 발생 시기가 최대 30일 이상 차이가 나 삽목 전에는 초장, 엽장, 관부 직경 등에서 생육 차이가 크게
㈜스카이컴 김대한 대표는 지난 21일 단양군청 군수실을 찾아 지역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장학금은 단양장학회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장학사업과 교육 지원 등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대한 대표는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
  충북 증평군은 군민들의 민원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디지털 행정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고자 수수료를 감면한다. 군은 IC 주민등록증 재발급에 따른 IC칩 수수료 5000원과 전입세대확인서 열람·교부 수수료를 면제한다. 증평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 지역 내 읍·면사무소에서 IC 주민등록증을 재발급받으면 기존 주민등록증 재발급 수수료와 별도로 부과되던 IC칩 수수료 5000원을 1회 면제받는다. IC 주민등록증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재발급에 필요한 보안정보를 저장하도록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이다. 군은 이번 조
충남 금산군은 지난 19일 군청 전시종합상횡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기관장 도상연습을 진행했다. 이번 연습은 실제 비상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합적인 위기 상황을 가정해 전시종합상황실의 상황관리 및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기관장 중심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유관기관 간 협조 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금산군 제원면에 소재 한국타이어 공장에서 드론 테러로 인한 대규모 화재 및 인명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가상 상황에 따라 전시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상황을 공유하고 피해 규모와 현장
대법원이 대법관 후보 2인 '서면 제청' 사태와 관련 "원만하게 제청 절차가 진행되지 못한 부분에 대해 국민께 심려를 끼쳐 매우 송구스럽다"면서도 "불가피한 선택이고 더 이상...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포항 스틸러스와의 홈 경기에서 패하며 K리그1 무대 무패행진을 9에서 마감했다.제주SK는 25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포항과의 홈경기에서 1-2로 패했다.제주SK는 김동준, 세레스틴, 권기민, 토비아스, 조인정, 이탈로, 박창준, 박민재, 네게바, 김신진, 최병욱이 선발로 나섰다.전반 초반 먼저 제주가 기회를 잡았다. 전반 4분, 속공상황에서 최병욱의 크로스는 상대 수비가 먼저 걷어냈다. 포항도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전반 10분 어정원의
삼성이 갤럭시 Z 폴드8 라인업에 촬영한 뒤 영상 속 주인공을 고를 수 있는 '마이 팬캠' 기능을 도입했다. 24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이 기능은 여러 사람이 화면 안을 움직이는 영상을 겨냥했다.마이 팬캠은 촬영 중 특정 인물을 계속 화면 중앙에 맞출 필요가 없다는 점이 핵심이다. 사용자는 장면 전체를 넓게 찍은 뒤, 나중에 영상에서 원하는 인물을 선택할 수 있다.갤럭시 AI는 이미 촬영한 영상을 선택한 인물 중심으로 다시 구도를 잡아준다. 화면 비율도 사용자가 직접 고를 수 있다.이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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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8월 24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2026 안동시 투자유치자문단 출범식 및 자문회의’를 열고 민선 9기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안동시 투자유치자문단은 바이오․헴프․관광․문화․AI 등 분야별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유치 전략을 자문하는 민관 협력기구다. 권기창 안동시장과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가 공동위원장을 맡고, 기관․단체 관계자와 기업인 등 각 분야 전문가 23명이 참여한다.이날 회의에서는 제조업 중심의 투자유치에서 관광․문화 등 서비스산업으로 유치 분야를 넓히고, 지역의 주요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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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늘어난 재정 여력을 미래에 더 많은 열매를 수확하기 위한 씨앗으로 삼아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해 “인공지능 대전환으로 반도체 등 첨단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우리 경제도 이전과는 전혀 다른 여건을 맞이하고 있다”며 “산업 대전환이 만들 기회를 잘 활용해 국
한화오션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이상 증상으로 병원에 갔으나 숨졌다.25일 오후 3시께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협력사 소속 노동자 ㄱ 씨가 근무 도중 어지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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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가 인공지능을 전시장 관리와 고객 서비스, 내부 업무에 전면 적용하는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시설 규모 중심의 경쟁에서 벗어나 데이터와 자동화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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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의 2027~2028시즌 홈경기 개최지를 둘러싼 논의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강릉시가 필수 조건을 모두 수용하면서 강릉 개최가 확정됐지만, 강원특별자치도가 춘천에서도 홈경기가 열릴 수 있도록 재검토를 지시하면서 ‘강릉·춘천 공동 개최’ 가능성이 다시 열렸다.강원FC는 지난 21일까지, 2027~2028시즌 홈경기 개최 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강릉시가 구단이 제시한 필수 조건을 모두 수용한 유치 의향서를 제출함에 따라 향후 2년간 홈경기 개최지로 강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춘천시는 강원FC가 제시한 필수 조건을 추후 협상을 통
한화오션이 글로벌 선급 인증을 바탕으로 해양플랜트 표준화 전략을 저탄소 영역까지 확장한다고 25일 밝혔다.한화오션은 ‘저탄소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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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들이 관광을 통한 ‘생활인구’ 확대에 나서고 있지만, 대구·경북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부문 예산 집행률은 최근 5년간 60%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경북 안동시는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관광 부문 예산 규모가 가장 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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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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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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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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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거래시간 하루 23시간으로 확대…아시아 자금 유치 나선다
나스닥이 2026년 12월 6일부터 미국 주식을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관련 자료를 통해 이 계획을 공개했다.거래 시간은 현재 약 16시간에서 크게 늘어난다. 거래 중단 시간은 시스템 점검과 거래일 전환을 위한 1시간만 남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관련 제안을 4월 10일 승인했다. 다만 실제 가동에는 미국 증권예탁결제기관 DTCC의 청산 시스템과 증권정보처리기관 SIP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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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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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교체 기준 달라졌다…배터리보다 '승하차 편의'가 변수
전기차 교체 기준이 내연기관차 때와 달라지고 있다. 25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주행거리나 배터리 열화보다 승하차 편의, 공간 활용성, 보증기간, 주행보조 기능 지원 여부가 실제 교체 결정에 더 큰 영향을 주는 사례가 제시됐다.7년간 약 18만km를 주행한 테슬라 모델3를 모델Y로 바꾸려는 운전자는 차량 노후화나 배터리 문제보다 탑승 편의를 이유로 들었다. 낮은 차체에 앉고 내리기 어려워지면서 차체가 더 높은 모델Y를 선택했고, 테슬라 FSD 슈퍼바이즈드 활용도 교체 배경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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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공구종합상사, 누전 차단용 콘센트 70개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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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은 가야공구종합상사에서가 지역사회의 전기 안전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누전차단용 콘센트 70개를 기탁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이번에 기탁한 누전차단용 콘센트는 전기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누전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고 전기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지역 내 필요한 가정과 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영화 대표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과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누전으로 인한 전기 안전사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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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관련 여론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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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김천상무프로축구단과의 연고 협약이 오는 2026년 12월 만료됨에 따라 시민구단 전환 여부를 검토하고, 이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여론조사와 공청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김천시민프로축구단은 2027년 K리그2 참가를 목표로 하며, 선수단 43명, 사무국 24명, 유소년 115명 등 총 182명 규모로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다.먼저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4일까지 10일간 김천시 관내에서 대면 방식의 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김천 시민 약 800명이며, 시는 시민구단 전환에 대한 찬반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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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다른점 찾으면 원수의 길…당정청 협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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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가 25일 만찬 회동을 갖고 당·정·청 화합을 다짐했다. 8.17 전당대회 과정에서 불거진 계파 갈등과 당청 불화를 진화하기 위한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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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영주시협의회, 제34기 주부대학 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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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25일 영주시자원봉사센터 3층 대강당에서 ‘제34기 주부대학 수료식’을 열고, 3개월간의 교육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116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단 한 차례도 빠짐없이 참여한 수료생 47명에게는 개근상이 전달됐다. 교육과정에 성실히 참여하고 모범을 보인 수료생에 대한 시장 표창도 함께 이뤄졌다.제34기 주부대학은 지난 6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생활교양과 건강관리, 인문소양 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