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 김진수 교장은 지난 9일 군수실에서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김 교장이 개인 자격으로 전달한 것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하는 뜻을 담아 장학기금으로 기탁됐다. 김진수 교장은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며 꿈을 키워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6일에는 단양폐차장이 장학금 100만원을 단양장학회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별도
충북 단양군 농어촌민박협회는 지난 29일 단양군청 군수실에서 지역 인재 양성과 명문학교 육성을 위해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학생들을 응원하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양군민박협회는 2023년 12월에도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우성철 회장은 “지역에서 얻은 작은 보탬을 다시 지역 사회와 미래 세대에 돌려주고 싶었다”며 “최근 단양고등학교를 비롯한 지역 학교에서 서울·수도권 대학 합격
충북 단양군 매포신협은 지난 29일 오후 2시 단양군청 군수실에서 지역 인재 양성과 명문학교 육성을 위해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임병욱 매포신협 이사장과 김연태 총무팀 차장 등 2명이 참석해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이번 장학금 기탁으로 매포신협은 총 15회에 걸쳐 누적 3900만원의 장학금을 단양장학회에 기탁하게 됐다. 매포신협은 지난 2005년 첫 기탁을 시작으로 2013년부터 2016년까지는 매년 200만원씩 2017년부터 올해까지는 매년 300만
충북 단양군 소재 한스산업은 지난 16일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한효정 대표가 참석해 지역의 명문학교 육성과 미래 인재 양성을 응원하는 뜻을 담아 장학금을 전달했다. 기탁된 장학금은 단양장학회를 통해 지역내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단양 이준희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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