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중인 10월 2일 오후 7시, 안동탈춤공원 무대에서 ‘2026 안동 한류관광페스타’를 개최한다.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공동 주최하고 LG헬로비전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ANDONG, DRIVE INTO THE WORLD OF K-POP’을 슬로건으로,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한류 콘텐츠를 선보이고...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발굴하고 일자리를 연결하는 '2026 관광 일자리페스타' 오프라인 행사가 15일 서울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 한국호텔업협회 등 다양한 유관기관이 공동 주관했다. 최근 상반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1,0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빠르게
해양환경공단은 14일 공단 본사에서 부패취약분야의 제도개선을 위한 ‘2026년 청렴소통추진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은 지난 8월부터 공단 임직원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청렴소통추진단을 운영해 현장 직원들이 직접 체감하는 부패취약분야를 발굴하고 개선 의견을 수렴해 왔다.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포항시는 해외 자매도시인 일본 후쿠야마시의 후쿠야마대학교 학생단이 지난 14일 포항을 방문해 시정 현황을 듣고 지역 산업과 관광 현장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후쿠야마대학교 학생 14명과 담당 교수 1명 등 총 15명이 참여했다. 학생단은 매년 실시하는 한국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포항을 찾았으며 후쿠야마대학교 학생들이
포항시가 베트남 여행업계와 몽골 인플루언서를 잇따라 초청해 포항의 관광콘텐츠를 소개하며 해외 관광시장 다변화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 지역 여행업계 관계자 35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한 데 이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몽골 인플루언서 8명을
계명문화대학교 응급구조과는 최근 학생들의 전공역량을 공유하는 ‘학습성과 발표회’와 예비 응급구조사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다짐하는 ‘생명의 별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응급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점검하고, 생명존중의 가치와 응급구조사의 사명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호 계명문화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코웨이가 서울 노원 지역에 체험 중심의 직영 매장을 새롭게 선보이며 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코웨이는 롯데백화점 노원점에 올해 들어 10번째 공식 직영 매장인 ‘코웨이갤러리 롯데 노원 직영점’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새 매장은 소비자가 코웨이의 주요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기능과 사용감을 비교할 수 있도록 체험 공간 중심으로 구성됐다.매장에서는 비렉스 브랜드의 침대와 안마의자 등을 비롯한 주요 제품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품별 특징을 직접 비교하면서 자신의 생활환경과 필요에 맞는 제품을
서울제주도민회장학회는 지난 18일 도민회 회의실에서 2026년 2학기 장학증서 전달식 및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고현웅씨 등 제주 출신 학생 28명에게 각각 250만원씩 총 70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김창희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로 장학회가 58년의 역사를 맞이했다”면서 “출범 당시 3만원을 지급했던 장학금이 지금은 250만원으로 오르면서 세월의 변화를 실감하지만 1968년 장학금을 지웒나 이래 제주 후학 양성이라는 초심은 흔들린 적이 없다”고 말했다.이어 “제주 미래의 인재를 키워내는
농사 짓기 어려워지면 평생 일군 논밭을 팔아야 할까. 이웃에게 빌려준 땅은 불법이고, 땅을 빌려 농사짓던 사람은 당장 비워줘야 할까. 정부가 시행하는 농지 전수조사에 대해 농촌 현장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농지 한 필지에 농업인의 노후 생활비와 다음 해 농사, 자녀에게 물려줄 재산이 걸려 있어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조사 대상에 올랐다고 곧바로 땅을 처분하거나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것은 아니라고 해명한다. 법에서 허용한 임대차와 질병 등 불가피한 사유를 먼저 확인하고, 투기와 농촌의 관행에서 비롯된 위반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연수구의회는 지난 18일 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실에서 국가청렴권익교육원와 공동 주관으로 ‘2026년도 반부패·청렴 대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구 의원 및 4급 이상 고위공직자, 2026년 신규·승진자 등 대면교육 필수대상자와 의회사무국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성과 윤리의식 제고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강의는 국가청렴권익교육원에 등록된 청렴교육 전문강사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관련 법령과 정책,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등을 실무 적용 사례를 곁들여 강의하였다.특히
경기도일자리재단은 해병대 전역자의 원활한 사회진출과 민간 직무전환을 돕기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와 연계한 ‘해병대 전역자 대상 적합직무 탐색교육’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전역을 앞둔 군인이 민간 기술 분야를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지난 12일 설비 분야, 19일 용접 분야로 나눠 두 차례 진행했으며, 각 과정은 8시간의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교육은 기술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기초역량을 익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