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술을 응급의료 교육에 접목해 예비 응급구조사의 환자평가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실전형 교육이 진행됐다.선린대학교 응급구조과는 지난 11일 사
충청대학교는 대전과학기술대학교, 혜전대학교와 함께 인공지능 전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 연합 글로벌 보건 의료 전공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충청대 간호학과와 응급구조과 학생 등 대학 3곳 보건의료계열 학생 30명이 참여했다.학생들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9일까지 캐나다 밴쿠버와 미국 시애틀에서 전공 직무 연수를 했다. 밴쿠버의 글로벌 직무 교육 기관에서 ‘Medical English’ 과정을 이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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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링크스, 화학 접착제 없는 친환경 패키징 필름 특허 등록…재활용 효율성 높인다
친환경 패키징 및 글로벌 유통기업 와이드링크스는 화학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은 단일 소재 기반 친환경 패키징 필름 기술에 대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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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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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디보, PD-1 치료 실패 흑색종 새 조합 확보…암 바이러스 치료제 美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이 두 차례 문턱을 넘지 못했던 종양용해바이러스 기반 흑색종 치료제를 승인했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면역항암제 '옵디보'와의 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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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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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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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아일랜드 시각장애 단체에 AI 안경 1만5000대 무상 제공
메타가 아일랜드의 국가 시각손실 지원단체 비전 아일랜드에 레이밴 메타 안경 1만5000대를 무상 제공한다. 13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이 안경은 비전 아일랜드 웹사이트에 신청 의사를 등록한 사람에게 무료로 배포된다.메타는 1만5000대가 비전 아일랜드가 지원하는 성인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 전원에게 돌아갈 수 있는 규모라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 선정과 대면 교육, 사후 지원은 비전 아일랜드가 맡는다. 신청은 단체 웹사이트와 전용 전화번호로 받는다.레이밴 메타 안경은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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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기지 않은 차량 골라 턴 20대 남성 구속 송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13일 잠기지 않은 차량들만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 6~7월 청주시 서원구 일대에서 잠기지 않은 차량 5대를 털어 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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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10월 IPO서 기업가치 2조달러 목표…스페이스X 기록에 도전
앤트로픽이 오는 10월 기업공개에서 기업가치 2조달러 이상을 인정받을 수 있다는 기대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커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현실화할 경우 스페이스X의 상장 기록을 넘어 사상 최대 IPO가 될 수 있다.앤트로픽 경영진은 아직 공식 기업가치 목표를 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자체 재무모델을 바탕으로 상장 기업가치가 2조달러를 넘길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빠른 매출 성장과 첨단 AI 모델 수요 확대가 근거로 제시됐다.일부 투자자는 더 높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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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악성코드 탐지 92%, 맥OS는 8%…보안 위협 양상 갈렸다
윈도 사용자의 악성코드 탐지 비율이 맥OS 사용자보다 거의 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서프샤크는 올해 1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자사 안티바이러스가 기록한 악성코드 탐지 39만1305건을 분석해 이런 결과를 내놨다.활성 사용자 기준 윈도 기기는 66%였지만 전체 탐지 비중은 92%였다. 맥OS 사용자는 활성 사용자 비중이 34%였고 탐지 비중은 8%였다. 맥OS 1건당 윈도에서 거의 6건의 탐지가 발생한 셈이다.서프샤크는 윈도의 높은 보급률과 플랫폼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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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홈 경기 이점보다 ‘팬 안전’ 택했다
1시간전
포항스틸러스가 지난 8일 발생한 포항스틸야드 관중석 콘크리트 낙하사고와 관련 전면적인 안전점검을 하기로 결정했다.포항은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공지했다.포항스틸야드는 지난 4월부터 잔디교체 및 경기장 편의시설 개선에 들어가 원정석에도 테이블석을 설치해 원정팬들의 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