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는 구직자와 구인기업의 효율적인 일자리 매칭을 위해 오는 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능곡동 중앙공원에서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
나영석 PD가 15년 전 ‘1박 2일’ 속 봄동비빔밥의 정체에 대해 밝혔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는 ‘봄동비빔밥 먹으면서 1박 2일 비하인드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에는 과거 KBS 2TV ‘1박 2일’을 연출했던 나영석 PD와 이명한 에그이즈커밍 대표가 출연했다. 나영석 PD와 이명한 대표는 최근 15년 전 ‘1박 2일’ 속 강호동의 봄동비빔밥 먹방 영상이 유행하고 있는 것에 대해 얘기했다. 이때 나 PD는 “강호동의 봄동 비빔밥 먹방이 요즘 유행인데 사실 이런 걸로 자랑하고 싶지 않은데
남해군의 대표적인 자연경관인 다랑논을 배경으로 한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남해군은 5월 2일 오후 3시 서면 북부 지역 다랑논 코스에서 ‘남해 다랑논 마라톤 대회’
오는 2일 부산시장 출마선언을 앞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출마선언 후 첫 공식 일정으로 봉하마을을 찾는다. 전재수 의원 경선 캠프는 "전 의원이 2일 오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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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는 지난 2일 오는 6월 3일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정책 제안서 '함께 만드는 전북의 미래'를 발간했다. 전주상협은 제안서에 포힘된 도내 경제 회복을 위한 핵심 과제를 각 정당과 후보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핵심 내용은 국가균형발전,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S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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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는 2일 문경새재 일원에서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케이블카 조성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사업 이해도를 높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많은 인원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장 설명회에서는 케이블카 노선 계획, 안전성 확보 방안, 환경
대구 수성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경상북도 청도군 일대에서 ‘수피아리아, 초록 숲에 물들다!’ 1박 2일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국립청도숲체원의 숲 체험 교육사업 ‘나눔의 숲 캠프’와 청도 신화랑풍류마을의 ‘스카이 트레일’ 체험을 연계해 청소년들에게 정서적인 휴식과 역동적인 체
전북자치도 무주군의 무주반딧불청소년수련원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 심사’를 통과, ‘숙박형 인증프로그램’을 획득했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은 ‘1박 2일 밤하늘 별빛 산책’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성평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 심사’를 통과하며 인증을 받은 것이다. ‘1박 2일 밤하늘 별빛 산
25조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이 오는 4월 10일까지 본회의에서 여야 합의로 처리된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등은 30일 국회에서 회동해 이같이 합의했다. 추가경정예산안은 4월 10일까지 본회의에서 여야 합의로 처리하고 4월 임시회는 4월 3일부터 연다. 4월 2일 추경안에 대한 정부의 시정연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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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경영진의 대규모 투자 판단을 둘러싼 책임 논쟁이 법정에서 본격화됐다.첫 변론에서 재판부가 내부 자료 제출 여부를 핵심 쟁점으로 지목하면서 향후 소송 흐름을 좌우할 변수로 부상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9부는 2일 영풍이 제기한 고려아연 경영진 상대 주주대표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열고 양측의 입장을 들었다.이번 재판은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 투자, 미국 전자폐기물 업체 이그니오홀딩스 인수, 씨에스디자인그룹 계약 등 세 건의 거래를 둘러싸고 경영진의 주의의무 위반 여부를 따지는 사건이다.영풍은 해당 투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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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조희대 개인 잘못이라고 사법부 전체 뒤엎나"
정치 원로인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정부·여당이 추진해온 '사법 3법'에 대해 "헌법 정신에 맞는 건지 한 번 검증할 필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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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암표 완전히 뿌리뽑겠다"... 암표 상습범 가중처벌법 발의
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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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곳곳 많은 비, 제주도 최고 100mm↑...이번 주 주간예보는?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3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비는 오전부터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시작되어, 오후에 충청권남부와 경상권, 밤에 경기남부와 강원중.남부, 충청권북부로 확대되겠다.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30~8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 강풍도 예고됐다. 밤부터 제주도에 순간풍속 70km/h 이상, 제주도 산지 9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기온은 평년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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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제주대 총장에 양덕순 교수...30일부터 4년 임기 개시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에 양덕순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교수가 정식 임명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6일 양 총장에 대한 임명의 건을 재가했다. 국립대학 총장은 2명의 임용후보자를 교육부 장관에 추천하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신임 양 총장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총장 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된 바 있다.임기는 오는 30일부터 2030년 3월 29일까지 4년간이다.양 총장은 경희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제주대학교 기획처장과 제주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연구비 및 맞춤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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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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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UN·UNESCO 협력형 AI 교육 허브 구축' 공약 제시
김성근 충북교육감 예비후보는 2일 기자회견을 열고 글로벌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골자로 한 `UN·UNESCO 협력형 글로벌 AI 교육 허브 구축' 공약을 내놨다.김 예비후보는 이자리에서 “이 공약은 정부가 추진 중인 `UN 글로벌 AI 허브' 충북 유치를 지지하는 동시에, 충북 교육이 인공지능 시대에 부합하는 국제 규범과 공공 거버넌스를 선도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하성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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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결국 경선 … 국힘 공천 `제자리'
국민의힘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경선을 원점에서 다시 실시하기로 했다. 컷오프됐던 김영환 충북지사와 이범석 청주시장이 기사회생했다.충북지사 공천파동 당시 이탈했던 예비후보들의 입장은 엇갈렸다.국민의힘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충북지사 경선을 원점으로 돌려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에 따라 중앙당의 컷오프에 반발해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해 받아들여진 김영환 지사는 물론 재심 청구를 했던 이범석 청주시장도 극적으로 경선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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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천연물기업 12곳 육성
충북도는 오는 6일부터 30일까지 `천연물 신제품 개발 지원' 및 `사업 다각화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충북의 전략 산업인 천연물 산업의 성장 기반을 높이기 위해 3억원을 들여 도내 유망 중소기업 12개사를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대상은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천연물 기반 중소기업 및 벤처·스타트업이다.선정된 기업은 기업당 최대 2100만원 한도 내에서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희망 기업은 바이오션 또는 전담기관인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에 우편 또는 방문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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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총장선거 통합 전 추진 `의견분분'
물망에 오르는 총장 후보들 사이에서는 리더 부재를 극복하고 성공적인 통합을 위해서는 필요하다는 입장과 통합을 앞둔 시점에서 단독 선거는 부적절하다는 입장이 갈리고 있다.총장 후보로 거론되는 이재은 교수는 2일 입장문을 내고 “교통대와 통합은 찬성하지만 우리 대학의 자율성과 주도권이 흔들림 없이 보장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이 교수는 “통합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대학의 미래를 좌우하는 지속적인 협상과 조정의 과정”이라며 “총장 부재 상태로는 대등하고 공정한 통합을 기대하기 어렵고 구조적 불균형을 고착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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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地選 북부·남부권 거점사무소 운영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일부터 선거일인 6월3일까지 권역별 지역 거점 사무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충북선관위는 선거일 전 60일이 도래함에 따라 충주시선관위와 옥천군선관위에 각각 북부권, 남부권 거점 사무소를 두고 선거 시기 폭증하는 정치 이슈에 대해 대응할 방침이다.지역토착형 선거범죄를 비롯해 △공천 관련 금품수수 및 매수행위 △공무원의 선거관여행위 △비방·허위사실 공표 행위 △선거여론조사 왜곡 공표, 딥페이크 이용 불법 선거운동 등에 대해서는 엄정히 조치할 예정이다.지역 거점 사무소에는 충북선관위 소속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