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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지역경제 위해 행안부 맞손…375억원 금융 지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자생력 제고를 위해 행정안전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과 손잡고 총 375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 협약을 맺었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7일 행정안전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한국사회 가치연대기금과 함께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자생력 제고를 위한 'MG동행 사회연대경제조직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원영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장, 하승창 한국사회가치연대...
현대자동차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과 인공지능, 로보틱스 분야를 이끌 신입 인재 확보에 나선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대규모 채용을 이어가며 미래 사업 전환에 필요한 인재 풀을 넓히는 모습이다.24일 현대자동차는 9월 1일부터 14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하반기 신입사원 지원서를 받는다. 모집 부문은 연구개발, 디자인,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IT 등 6개 분야이며 전체 채용 공고는 92개다.이번 채용은 SDV와 AI, 로보틱스 등 현대차가 미래 신사업으로 키우는 영역과 맞물려 진행된다
카카오뱅크 노조가 사측의 카카오AI·카카오X 인적분할 결정에 반발하며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5영업일 연속 전면 파업을 예고했다. 26일에는 본사를 찾아 공동교섭을 요구하는 선포식을 열고 본격적인 단체행동에 나설 예정이다.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오는 26일 오후 1시 경기도 성남시 판교역 광장에서 '카카오뱅크 파업투쟁 결의대회 및 카카오 분할 반대 공동교섭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집회는 카카오가 지난 21일 회사를 카카오톡 사업회사 '카카오
키움증권의 예탁자산 1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 고객이 1년 새 80.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키움증권은 작년 7월 말과 올해 7월 말 고객 자산을 비교 분석한 결과를 25일 이같이 밝혔다. 같은 기간 30억 원 이상을 예탁한 고객은 약 90% 증가했으며, 전체 개인 고객 수는 813만 명에서 905만명으로 92만 명 늘었다.10억 원 이상 고객의 상위 보유 종목은 작년 7월 삼성전자, 네이버, SK하이닉스, 카카오, 두산에너빌리티 순이었으나 올해 7월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삼성전자가 올해 국내 기업 사상 최대 규모인 110조 원의 주주환원을 실시한다. 사기존 연간 최대 규모의 5배가 넘는 수준이다.삼성전자는 지난 21일 이사회를 열고, 약 90조~110조 원의 규모로 예상되는 2026년 주주환원 시행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최대였던 2020년 20조3000억 원 규모 주주환원의 약 5배에 달하는 규모다. 2016~2025년 10년간 연평균 주주환원 규모인 13조8000억 원의 약 7배 수준이다.이번 주주 환원은 회사의 성장에 따른 성과가 주주들에게 실질적인
삼성전자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삼성스토어 청담점을 혼수가전 전문 매장으로 새로 단장했다. 신혼부부가 가전 체험과 구매는 물론 인테리어 상담, 사후서비스까지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한 원스톱 거점 매장이다.2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삼성스토어 청담점을 신혼부부의 생활 방식과 주거 공간에 맞춘 제품 체험형 매장으로 전면 리뉴얼했다. 이번 청담점은 단순 가전 판매 공간을 넘어 맞춤형 인테리어 패키지와 전문 상담을 함께 제공하는 융복합 매장으로 기획됐다.삼성전자는 청담점 3층에 실제 신혼집처럼 꾸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 교섭 재개로 오는 24일 예정된 파업을 유보했다. 현대차 노사는 24일 울산공장에서 17차 교섭을 연다고 23일 밝혔다.이에 노조는 24일과 25일 각 4시간 예정된 부분 파업 중 24일 파업은 하지 않기로 했다. 재개된 교섭 결과에 따라 나머지 파업 실행 여부도 결정된다.노사는 올해 임금 인상 규모, 상여금 50% 인상, 과거 노조 활동 과정에서 불법 행위로 해고된 조합원 복직, 정년 연장 등을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노조는 지난 5월 6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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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알이가 시행하고 IPARK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가 27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1만3,000여 세대 규모의 브랜드 주거타운으로 완성되는 시티오씨엘 내 최대 규모, 최고 층 단지로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바탕으로 높은 미래가치를 갖춰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단지는 인천광역시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 공동 3BL 일원에 지하 2층~지상 49층, 9개 동, 전용면적 59~136㎡ 1,949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 물량을 일반 분양한다.전용면적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사업에 공공임대주택을 요구한 것에 반대하는 연대서명이 8월 27일 오후 6시 기준 1만2천명을 넘어섰다.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연합회는 지난 21일부터 재건축 소유주들을 대상으로 연대서명을 진행하고 있다. 연합회는 이미 사업성과 공공성을 고려해 마련된 지구단위계획을 토대로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서 당초 정비계획에 없던 공공임대주택을 추가할 경우 사업성 저하와 조합원 분담금 증가, 사업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연합회는 ▲임대아파트 도입 요구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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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뿐 아니라 이를 탑재한 노트북과 서버 등 완제품까지 관세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관세 감면 혜택을 미국 내 생산 투자와 연계하는 구상도 함께 논의되면서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의 미국 생산 압박이 한층 거세질 전망이다.27일 폴리티코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미 행정부에서는 반도체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관세 체계를 놓고 국가별 관세율과 수입 쿼터, 단계적 시행 등 여러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적용 대상에는 반도체 칩뿐 아니라 노트북과 게임 콘솔, 데이터센터 서버처럼 반도체가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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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이 글은 현대차그룹의 미국 현지 생산 확대가 국내 제조업과 고용·부품 생태계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 기고문이다. ‘제조업 공동화’ 가능성과 정책 대안에
신입사원이든 사회초년생이든, 결국 시간이 흐르면 두 부류로 나뉜다. '일 맡기기 편한 사람'과 '늘 불안한 사람'. 이 차이를 만드는 것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몸에 밴 습관이다. 모든 것을 지탱해주는 기반이 되는 습관 두 가지, 그리고 실제로 조직에서 평판을 만드는 핵심 습관 세 가지로 나누어 이야기해보려 한다.몸을 움직여 마음을 다스린다체력이 바닥나면 끈기도, 메모도, 신뢰도 유지할 수 없다.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나 집중력 저하는 의지력 부족이 아니라 체력 저하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모든 습관의 가장 밑바닥에는 체력 관리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우리 국민 생명과 안전이 매우 위중한 상황에 놓여 무거운 마음이다”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엑스(X·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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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노동조합이 오는 9월 9일까지 사측의 전향적인 안을 제시하지 않을 경우 48시간 부분파업을 예고, 58년 무분규 기록이 깨질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포스노조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9월 9일을 노사 교섭의 사실상 최종 데드라인으로 정하고, 1차 부분파업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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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한글서예사랑모임은 27일 ‘제25회 한글사랑서예대전’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제주도한글서예사랑모임은 전국에서 출품한 254점을 대상으로 심사를 벌여 입상작으로 189점을 선정했다.영예의 한글으뜸상은 ‘월인천강지곡’ 일부를 쓴 박복희씨에게 돌아갔다.박씨의 작품은 곧은글 본연의 묵직한 필력으로 구성과 서예술면에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세종상은 ‘이해인님의 시 기다리는 행복’을 쓴 김완규씨와 ‘관동별곡 중’을 쓴 안경애씨가 받았다.세종상에 선정된 두 작품은 한글궁체의 바른글과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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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나라 잃은 역사적 아픔을 되새기고 애국심을 고양하기 위해 도내 관공서, 공공기관, 민간기업, 단체, 주민 등을 대상으로 ‘경술국치일’인 오는 29일 조기
고성군은 ‘경남고성반값여행’ 사전신청을 오는 2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9월 19일부터 10월 11일까지 고성 여행을 계획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며, 창원, 진주, 사천, 통영 주민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경남고성반값여행’은 관광객이 고성에서 숙박, 식당, 카페, 체험, 특산품 구매 등에 사용한 경비의 50%를 고성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이다.관광객은 여행 전 모바일 경남고성반값여행 정책발행용 제로페이를 충전, 고성군 소재 관광 가맹점에서 최소 10만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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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T1, KT 꺾고 2위 가능성 재점화
T1이 3연패를 탈출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2위 가능성을 되살렸다. 반면 KT 롤스터는 6연패를 기록해 레전드 그룹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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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이제 와서 ‘공공임대’ 요구…철산·하안 재건축 '비상'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광명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는 공공임대 반영 요구를 철회하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으며, 광명시청 앞에는 재건축 조합원들이 항의의 뜻으로 보낸 근조화환이 줄지어 놓이는 등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광명시는 지난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시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일괄 발송했다.시는 철산·하안 택지지구가 법정 기준용적률을 넘어 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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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소년센터, ‘요리조리 라탄공예’ 성료
충북 제천시청소년센터가 청소년들의 창의적 체험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요리조리 라탄공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요리조리 라탄공예’는 청소년들이 라탄 소재를 직접 다루며 생활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제작 과정에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고 완성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라탄의 특성과 기본 제작 방법을 익힌 뒤 직접 재료를 엮고 형태를 잡아가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  처음에는 다소 서툰 모습을 보였지만 활동이 진행될수록 제작에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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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차세대 원전 EPC 입지 넓힌다…테라파워 협력 ‘마중물’
현대건설이 미국 원전기업 테라파워와 ‘나트륨’ 원전 사업 협력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원전 최대 8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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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문경 첫 홍보대사에 ‘관광통’ 박강섭…연예인 대신 전문가
문경시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홍보대사로 관광 행정과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인 박강섭 서울관광재단 이사장을 위촉하며 도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홍보대사로 영입해 관광도시 문경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겠다는 전략이다.문경시는 21일 오후 시청에서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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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소상공인 종합지원 정책전문위원회 개최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8월25일 오전 10시30분, 재단 본점 7층 중회의실에서「2026 제2차 인천광역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정책전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위원회에는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장을 비롯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정책과장, 인천광역시소상공인연합회장, 인천상인연합회장, 인천소공인협회이사장,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지역혁신과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장, 하나은행 경인영업본부장 등 소상 공인 지원 유관기관 대표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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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우당도서관, 지혜학교 공동 수필집 '바람과 돌과 내 안의 섬' 발간
제주시 우당도서관이 ‘2026년 지혜학교’ 프로그램 결과물인 공동 수필집 ‘바람과 돌과 내 안의 섬’을 펴냈다. 지혜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예술문화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삶의 지혜를 깊이 있는 성찰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올해 프로그램은 ‘제주 토포필리아: 기억의 돌담을 쌓고 문장으로 치유하다’를 주제로 6월 18일부터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다. 참여자와 강사들은 제주에 대한 장소애를 바탕으로 수필 이론 수업과 창작 실습을 이어왔으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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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지역산업위기대응법’ 개정안 국회 통과 환영
여수시가 지역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산업의 위기 대응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지역 산업위기 대응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했다.이번 개정의 핵심은 산업위기가 심화될 경우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에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는 패스트트랙을 도입하고, 특별지역 지정기간 종료 후에도 지역경제 회복이 더딜 경우 ‘지역경제 안정화’ 단계​를 통해 후속 지원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또한 산업위기지역 지원 요청 사업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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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AI’ 누가 만들까…SKT·카카오·KT 3개 컨소시엄 최종 선정
정부가 국민 누구나 인공지능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의 주관 사업자로 SK텔레콤, 카카오, KT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모두의 AI’ 프로젝트 공모 절차를 마무리하고 최종적으로 3개 컨소시엄을 사업 수행기관으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공모에는 모두 6개 컨소시엄이 참여했다. 정부는 서면평가를 통해 기술적 구현 가능성을 살펴본 데 이어 발표평가에서 서비스 이용 편의성과 이용자 확보 방안, 국내 AI 생태계에 대한 기여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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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안가·취약지 CCTV 확충...이상 상황 탐지 기능 강화
올레길과 해안가처럼 인적이 드문 곳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을 감시할 수 있는 폐쇄회로TV가 확충되고 기능도 강화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실종사건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올레길과 해안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폐쇄회로 텔레비전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관제망이 안전 사각지대까지 미치지 못하면 초기 대응이 늦어질 수 있는 만큼, 취약지역의 관제 여건을 보강하는 것이 이번 확충의 핵심 방향이다.우선 내년에 해안변 등에 CCTV를 설치하고, 이후에도 취약지역을 지속 발굴해 사각지대를 좁혀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