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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송도구 신설 공론화 추진

40분전
송도구 신설 문제가 공론화할 전망이다.인천시의회는 ‘인천광역시의회 송도구 신설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제313회 임시회에 상정했다고 28일 밝혔다.결의안은 조민경 의원을 대표로 김광훈·이강구·정채훈·노태손 등 5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하고 김대영·문세종·황규진·최병은·강정선·김광호 등 6명의 의원이 찬성했다.결의안은...
6일전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지난 21일 지역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이웃 간 만남과 화합을 위해 ‘이웃과 함께하는 복날 삼계탕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 270명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함께 어울리고 다양한 문화와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이날 행사에는 미추홀구의회 김진구 의장과 안상미 의원,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시설운영위원회 이선목 위원장, 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 이종만 센터장 등이 함께 했다.고성란 숭의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번 행사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과 인천희
4일전
인천시와 인천문화재단은 지난 20일 인천시청 시장접견실에서 박신양 작가의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기부는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박신양 작가 전시의 굿즈 판매 수익금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환원하고자 마련됐다. 박신양 작가는 전시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인 1천만 원을 인천문화재단 문화예술 기부사업 ‘아트레인’을 통해 기부​하며, 지역 문화예술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갔다.이날 전달식에는 박찬대 인천시장을 비롯해 박신양 작가, 이종관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홍순미 인천문화예술회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4일전
2026 한국지역순환경제학회 창립학술대회가 '대안으로서의 지역순환경제'를 주제로 9월 18일 오후 1시30분부터 6시까지 인천대학교 교수회관과 글로벌정경대학에서 열린다.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지역의 경제적 자기결정권, 새로운 지역경제의 설계 등을 내용으로 학술토론을 펼친다.이날 종합기조강연에는 양준호 한국지역순환경제학회 회장가 을 주제로 종합기조강연에 나선다.이어 세션1부터 6까지 6개의 토론이 열린다. 각 세션마다 2~3명의 발제 및 토론자가 각각
5일전
법정에서의 분쟁 후 야기되는 여성으로서의 불안과 상실감, 죄책감과 관계의 상처 등 심리적 문제의 회복을 지원하는 체계가 필요하며, 이 과정에서 심리학과 법률의 연계가 중요하다 지적이 나왔다.이에 변호사와 심리학자, 사회복지사, 의료인, 교육자 등이 함께 참여하는 다학제적 협업체계의 필요성이 제안됐다.한국여성심리학회가 주최하는 ‘2026년 한국심리학회 연차학술대회’ 심포지움이 22일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여성의 심리적 경험을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법률과 인권을 비롯한 다
4일전
보이스피싱이 고도화되고 있다. 단순 계좌이체 요구에서 벗어나 현금·상품권·금·가상자산은 물론 개인정보와 대출까지 범행 대상이 확대됐다. AI 음성복제와 가족·기관 사칭, 심리조종까지 동원되며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다양한 유형이 확인되는 가운데,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응책 마련이 절실하다. 이번 기획은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수법과 예방 방안을 5회에 걸쳐 짚는다.1부 — 보이스피싱, 돈보다 먼저 ‘신뢰’를 훔친다2부 — 돈은 계좌에서 끝나지 않는다3부 — 돈을 보내지 않았는데 빚이 생겼다4부 — 이제 목소리도 믿을 수 없다
3일전
​ 역사의 고장 강화도는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선사시대 고인돌 유적부터 삼국시대를 거쳐 고려의 도읍지, 그리고 구한말 외세의 침략에 맞선 격동의 중심지까지 우리 역사의 축소판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하지만 강화도에는 국난 극복과 영욕의 역사뿐 아니라, 우리나라 근대 직물산업의 중요한 터전이었다는 사실도 아련한 실타래처럼 남아 있다. 그 중심에 바로 조양방직이 있다. 모처럼 인천에 있는 지인들이 강화를 찾아왔다. 맛난 점심을 함께 나누고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문득 조양방직이 생각났다.​“무슨 방직공
2시간전
국가·지방계약법부터 분쟁조정 사례까지 실무 중심 프로그램 운영한명식 회장 “합리적 발주·계약문화 정착과 엔지니어링사업 수행환경 개선 지속 노력” 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 등 발주자를 대상으로 한 실무교육을 실시, 발주담당자들의 엔지니어링사업에 대한 이해와 실무 전문성 제고에 일익을 담당했다.협회는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충청남도 예산군 소재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6년 발주자 대상 엔지니어링 실무교육’을 개최, 성료했다.이번 교육은 2009년 시작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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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발생한 장미란 씨 실종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두 번째 신고 접수 후 생활반응을 확인하다 7월 28일부터 수사로 전환해 통화·계좌내역 압수영장을 신청하는 등 강제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실종팀 소속 부모 경장이 종결한 것으로 지목된 298건에 대해서는 현재 경찰의 전수조사가 진행 중이다. 다만 제출자료에는 298건 가운데 문제가 있는 사건이 몇 건인지, 개별 종결 사유가 무엇인지는 제시되지 않았다.28일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에게 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이 제출한 ‘제주 실종사건 관련’ 답변자료에 따르면 경찰은 장 씨에
2시간전
창녕군은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일원에서 ‘2026 세계유산 축전-가야고분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전은 국가유산청과 세계유산 가야고분군이 위치한 7개 지역이 공동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이 주관하며, 7개 가야고분군에 담긴 가야연맹이라는 독특한 정치체계와 가야의 역사·문화, 세계유산의 가치를 널리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축전 기간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에서는 별자리 관측 프로그램과
정부와 금융·건설업계가 주택공급 위축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금융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건설업계 정례 간담회 킥오프 회의’를 열고, 지난 13일 발표된 부동산 금융대책 추진상황 점검과 함께 민간 주택공급 생태계 복원을 위한 전방위적 자금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과 김이탁 국토부 1차관이 공동 주재했다. 금감원, 산업은행, 주택금융공사, 캠코,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5대 시중은행, 부동산 PF 취급 상위 증권사 및 주택·건설 관련자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여성 경력단절은 단순히 출산·육아나 개인의 선택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실제로 경력단절의 주요 원인은 조직 내부의 구조적 문제, 사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부정 평가가 절반에 달한 가운데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불만이 부정 평가의 가장 큰 요인으로 조사됐다.한국갤럽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42%로 집계됐다. 직전 조사보다 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반면 부정 평가는 50%로 이전 조사보다 5%포인트 상승했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의 격차는
네팔 대규모 홍수 피해 여파로 경남에 본사를 둔 두산에너빌리티·한국남동발전 소속 직원 9명과 연락이 끊긴 가운데, 정치권에서 수색·구조에 모든 역량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8일부터 9월 12일까지 청주와 진천 등 도내 경기장에서 '제32회 충청북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
세종시가 산악, 수변지역 등 건물이 없어 위치를 찾기 어려운 재난 취약지역에 국가지점번호판 22개를 추가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는 비도시 지역이나 산악·하천 등에 100㎡ 간격으로 구역을 나누어 한글 2자와 숫자 8자로 조합된 고유 번호를 부여하는 위치표시 체계다. 특히 시민 이용 빈도가 높고 안전사고 우려가 큰 주요 등산로와 수변 지역을 중심으로 대상지를 선정했다. 투입된 예산은 1500만원이다. 올해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한 곳은 오봉산, 금성산, 괴화산, 고복저수지, 오가
2시간전
여수시가 지역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산업의 위기 대응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지역 산업위기 대응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했다.이번 개정의 핵심은 산업위기가 심화될 경우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에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는 패스트트랙을 도입하고, 특별지역 지정기간 종료 후에도 지역경제 회복이 더딜 경우 ‘지역경제 안정화’ 단계​를 통해 후속 지원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또한 산업위기지역 지원 요청 사업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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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소년센터, ‘요리조리 라탄공예’ 성료
충북 제천시청소년센터가 청소년들의 창의적 체험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요리조리 라탄공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요리조리 라탄공예’는 청소년들이 라탄 소재를 직접 다루며 생활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제작 과정에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고 완성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라탄의 특성과 기본 제작 방법을 익힌 뒤 직접 재료를 엮고 형태를 잡아가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  처음에는 다소 서툰 모습을 보였지만 활동이 진행될수록 제작에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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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스만 늘어난 포항…부천전 0-3 완패 ‘대수술 필요’
포항스틸러스가 부천과의 경기에서 완패를 당하며 팀을 대수술해야 한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포항은 2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4라운드 경기서 0-3으로 무릎을 꿇었다.포항의 문제는 심각했다.전반 시작 이후 후반 14분 조르지가 투입될 때까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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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준 군산시장, 2027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군산시가 2027년 정부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지역 핵심사업의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국회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김재준 군산시장은 21일 국회를 찾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삼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고용진 국회사무총장 등 국회 핵심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군산시 주요 국가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아울러 지역 국회의원인 김의겸·박지원 의원과 이소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등과도 만나 주요 현안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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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의 영토”재차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또다시 호르무즈 해협이 미국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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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웨딩박람회, 8월 마지막 주말 FXCO서… 웨딩홀부터 허니문까지 한자리
결혼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가 오는 8월 29일과 30일 FXCO에서 열린다. 대구웨딩스타와 대구웨딩카페가 함께하는 합동 행사로, 지역 웨딩 관련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박람회에서는 웨딩홀 상담을 비롯해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등 이른바 스드메 관련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웨딩홀 분야에는 파라다이스, 비엔나, 칼라디움 등이 참여한다.스튜디오 분야에는 글렌하우스, 세미앙&피아, 어반&아오베하임, 로엔, 아우라 등이 참여하며, 웨딩샵에는 임자경, 베라, 비비엔케이 등이 참가한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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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비점 보완·현장현실 반영 구제역·럼피스킨 방역 가동
구제역, 농가 자율점검시스템·무인방역시설 추진 위기경보 ‘관심’ 럼피스킨, 제2종 전염병으로 전환 '신속 백신 인허가 로드맵 마련' 기존 미비점을 보완하고, 현장 현실을 반영해 선제적이면도 능동적인 구제역, 럼피스킨 가축질병 방역정책이 가동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8월 27~28일 충북 제천에 있는 레스트리리솜에서 ‘2026년 구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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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치유 프로젝트... 세이브월드 '힐링콘서트' 개최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 ‘세이브월드’가 다가오는 9월 2일 용인세브란스병원 1층 로비에서 ‘2026 힐링콘서트 제12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힐링콘서트는 병마와 싸우며 심신이 지친 환우들과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 그리고 밤낮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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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안동 Y고 특성화고 전환 약속했다” … 누구의 결정?
학교의 학과 재구조화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일 수 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기존 운동부의 축소·해체가 거론되고, 과거 교육청 지원으로 조성된 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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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국산 온톨로지 기반 제조 AI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 논의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산업단지 제조기업의 AI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27일 서울 성동구 위즈코어㈜ 성수생각공장을 방문하고, 국산 온톨로지 기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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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연극과 무용으로 표현하는 삶과 관계
공연·행사 기획사 아트파이가 제작한 연극 ‘은하수가 보이는 반짝반짝 별이 빛나는 밤에 두 여자가 서로의 마음을 숨김’이 2026년 9월 12일과 13일 서울 대학로 비유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은별숨’은 배우 은서와 연출가 희경이 삶과 죽음을 다룬 연극을 함께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예술적 견해 차이로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