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담양군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하며 명절 나눔에 나섰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김천 농업인들이 수확의 결실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따뜻한 농촌 공동체의 힘을 보여줬다.김천복지재단은 지난 7일 이창원 전 김천시복숭아연합회장 등 지역 농업인 6명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6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8일 밝혔다.이번 기부에는 이창원 전 회장을 비롯해 여성기 남면 봉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져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도현암 성도들과 주영길 대표는 풍성한 한가위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100만원 상당의 가래떡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과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부된 가래떡은 인천시자원봉사센터 이근명 이사장과 센터 김인희 이사를
NH농협은행 충북 증평군지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7일 증평복지재단에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연제문 지부장은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을 돕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H농협은행 증평군지부는 증평복지재단과 금고지정 협약을 맺고 2015년부터 현재까지 2200만원의 기부금을 기탁했다.신연택 이사장은 “기부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을 돕는 데 잘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변인순 충북 증평군 경제개발국장이 행사에서 받은 경품을 취약계층에 기탁했다. 21일 군에 따르면 변 국장은 지난달 30일 열린 증평군민의 날 주민화합행사에서 1등 경품으로 받은 냉장고를 세탁기 2대로 교환해 취약계층 2가구에 전달했다. 변 국장은 “군민의 날 행사에서 뜻밖의 행운을 얻어 기뻤는데 좋은 기회를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기쁨이 두 배가 됐다”며 “세탁기가 필요한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영 군수는 “개인의 행운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부산 남구 대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9월 17일,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각급 단체에서 참석한 가운데 ‘다정다감한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 명절 행복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번 나눔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9개 단체와 령강노인종합복지센터, 동성하이타운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쌍둥이돼지국밥, 대구광고사, 못골갈비, 태양컴퓨터클리닝, 용주새마을금고 등 11개 업체와 기관, 그 밖에 김태한·김필순·여윤연·황용자 씨 등 개인 후원자가 따뜻한 온정을 보탰다. 이날 기탁된 쌀 10kg 159포
영주시 상망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1인 장년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취약계층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이날 오전에는 보름골경로당을 방문해 1인 장년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도자기 인형 색칠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웃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찾아가는 봉사의 날로 경로당 어르신들게 짜장면을 제공하여 함께 식사를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도자기 인형 색칠하기는 서미애 위원의 재
충북 음성군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이 추석을 앞두고 송편을 직접 만들어 이웃과 나누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복지관은 지난 15일 3층 강당에서 ‘2026년 추석 송편 행사’를 열었다. 이날 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맞춤돌봄 대상자 등 100명이 함께 송편을 빚고 지역사회에 나눴다. 이번 행사는 여럿이 조금씩 힘을 보태 큰 힘을 만든다는 ‘십시일반’의 의미를 살려 마련됐다. 어르신들이 복지서비스를 받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만든 음식을 나누는 봉사자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
한국부동산원 강남지사는 3일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위치한 서초어르신행복e음세터를 방문하여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맞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강남지사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서초어르신행복e음센터에 총 100포의 쌀을 전달했다.강남지사 지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국민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으로 많은 보탬이 되
한국부동산원 서울중부지사는 8월 31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길음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맞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서울중부지사는 매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 성북구에 소재한 사회복지관 3곳에 총 200포의 쌀을 전달했다. 서울중부지사 김기현 지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국민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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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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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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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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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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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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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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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사들이 국민연금과 한국투자공사 등 한국의 핵심 기관·기업들과 상호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희망하고 있어 국민연금이 있는 전북에 한국투자공사를 이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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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지뢰사고 현장조사…스모킹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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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사고 현장 증언이 이른바 스모킹건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관측에는 당시 현장에 있던 병력이 폭발하지 않은 지뢰 1발을 추가 목격했다는 증언이 나온데 따른 것이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두 차례 폭발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 이외에 미폭발 지뢰 한 발이 폭발 지점 인근에 있었다는 취지의 진술이 군 당국의 조사 과정에서 나왔다.물체 형상이 북한이 사용하는 목함지뢰와 유사했다는 진술이 있었지만, 여러 가지 증언이 존재해 목격됐다는 지뢰의 구체적 종류를 단정하기는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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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꼴찌 울산 구청 교부금, 23%로 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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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예산이 처음으로 6조원을 넘어섰지만, 정작 기초자치단체의 재정난은 극에 달해 인건비조차 편성하지 못한 데 대해 교부금 인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진보당 울산시당은 28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전국 꼴찌 울산시 구청 교부금 즉시 인상 촉구’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2027년 당초예산부터 조정교부금 교부율을 23%로 즉시 인상하기 위한 조례 개정안을 시의회에 제출하라”고 요구했다.진보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올해 동구는 본예산에 공무원 인건비 2개월치, 북구는 전액을 반영하지 못할 정도로 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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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청하터널서 연쇄 추돌… 운전자 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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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청하터널에서 고장 차량의 안전조치가 이뤄지던 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40대 운전자가 숨지고 50대 경찰관이 크게 다쳤다.28일 오후 6시 47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동해고속도로 포항 방향 청하터널에서 활어차가 정차 중인 순찰차를 들이받은 뒤 앞에 있던 3.7t 탑차와 충돌했다.당시 탑차는 고장으로 터널 2차로에 멈춰 있었다. 출동한 고속도로순찰대 경찰관은 탑차 뒤에 순찰차를 세우고 교통 통제와 안전관리를 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활어차 운전자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현장에서 근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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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먼 마이닝 창립자 "카르다노, 4개 핵심 저항선 회복해야"
카르다노가 기술적 전망을 개선하려면 0.34달러를 포함한 4개 핵심 저항선을 먼저 회복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먼 마이닝 창립자 지아니스 안드레우는 ADA가 0.34달러를 되찾기 전까지는 뚜렷한 상승 동력을 확인하기 어렵다고 봤다.안드레우는 카르다노가 주말 사이 0.25달러 심리선 아래로 밀리며 최근 상승분 일부를 반납한 점에 주목했다. 다른 알트코인이 주요 가격대를 다시 회복하는 흐름을 보이는 반면, 카르다노는 첫 번째 의미 있는 저항선인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