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실습생 일동은 지난 21일 도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 성금 3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실습생들이 사회복지 현장실습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직접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제주도 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실습생 일동은 “사회복지 현장을 배우는 과정에서 나눔의 가치를 직접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
재창원함양군향우회가 20일 함양군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함양군 고향사랑기부 십시일반 챌린지’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산시 강서동새마을부녀회는 초복을 맞아 14일 지역 내 경로당에 수박을 전달했다. 수박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부녀회는 이
전국한우협회 논산시지부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한우 나눔을 실천했다. 논산시지부는 지난 2일 논산시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400만원 상당의 한우불고기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한우불고기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증평인삼씨름단이 22일 증평군청을 찾아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증평군민장학회에 장학금 26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이달 경남 창녕에서 열린 제40회 전국장사씨름대회 단체전 우승으로 받은 상금을 선수단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했다. 연승철 감독은“그동안 인삼씨름단을 응원해 준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었다”며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증평 강신욱기자
충북 진천신척산업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는 7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덕산읍에 거주하는 조손가구, 한부모가족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순무 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자 회원사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
충북 충주시 호암직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0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25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장학금은 호암직동 통장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성실히 학업을 이어가는 모범 학생 5명에게 각 50만원씩 전달됐다.호암직동 통장협의회는 매년 지역 내 모범 학생들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인재 양성에 앞장서 오고 있다.박영찬 협의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묵묵히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충북 충주시 용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4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기탁식을 갖고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은 용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소속 위원 3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장학금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힘쓰고 있는 용산동 거주 저소득 가정 학생 4명에게 각 50만원씩 전달됐다.특히 주민자치위원회는 청소년기 학생들이 장학금 수령 과정에서 낙인감을 느끼거나 상처받지 않도록 전달식 행사에 학생들을 초청하지 않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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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은 넓히고 행정은 더 촘촘하게… 정선군, 건강한 일상·신뢰 행정 함께 키운다
정선군이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신뢰받는 행정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정확한 행정정보 구축에도 나서며 군민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정선군은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파크골프와 그라운드골프가 큰 인기를 얻으며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여가생활은 물론 지역 공동체 형성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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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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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창동예술촌 내 건물 지하에서 화재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에 있는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다.창원소방본부는 19일 오후 5시 55분에 창동 골목에 검은 연기가 가득하고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시민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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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0·30대 이탈이 변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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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24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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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더 넓어졌다
멸종위기종 철새를 비롯해 2400여 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한국의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확대 등재됐다.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회의에서 ‘한국의 갯벌’의 2단계 확대 등재를 결정했다. 이번에 추가된 갯벌은 충남 서산 갯벌과 전남 여수·고흥 갯벌, 무안 탄도만 갯벌, 무안 함해만 갯벌이다. 2021년 서천, 고창, 신안, 보성-순천 갯벌이 세계유산에 오른 지 5년 만에 유산의 범위와 대상이 늘어난 것이다. 세계유산위원회는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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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빅테크 5곳과 AI 반도체·데이터센터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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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두산전 주말 ‘고래밥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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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가 오리온과 손잡고 25일과 26일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고래밥데이’를 개최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연고지 대표 문화유산인 반구천 암각화를 홍보하고, 야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오리온으로부터 협찬받는 고래밥 제품을 25일과 26일 주말 2연전 동안 입장 관객을 대상으로 하루 선착순 1000명씩 무료 증정한다.또 야구장 메인 광장에는 대형 고래밥 박스 모양의 구조물로 꾸며진 포토존이 설치된다.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포토존을 활용해 현장 참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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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 "한국 정부 '모두의 AI' 비전에 공감…인프라 역할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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