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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 개최

경기도의회는 지난 12일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회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연구용역 계획에 관한 안건을 심의했다.올해 첫 심의위원회인 이번 회의에는 박덕동 위원장을 비롯해 김태희, 유영일 도의원과 강내영, 김제선, 정구용, 최지현 민간위원과 당연직 위원인 박경순 법제과장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총 19건의 연구용역 계획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박덕동 위원장은 “그간 심의위원회 활동을 통해 경기도의회의 연구활동 내실화를 위해 함께 노력...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6일 청소년 육성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위원 3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청소년 관련 관계기관 간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청소년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 앞서 구청장실에서는 청소년 육성 및 보호 분야에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 3명에 대한 신규위원 위촉식이 진행됐다.이어진 회의에서는 ‘2026년도 미추홀구 청소년 육성 보호 시행계획’에 대한 자문과 남부교육지원청, 미추홀경찰서, 청소년 관계기관, 학부모, 전문가 등이 참여해 주요 청소년 사업을 공유
양산시는 지난 5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제1회 돌봄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연계체계를 강화하고, 개인별 지원계획의 적정성을 심의·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양산시 복지정책과 돌봄통합지원팀을 비롯해 양산시보건소, 웅상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산통합돌봄팀, 국민연금공단 장애인지원센터, 의료기관 및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등 13개 기관 2
하동군은 오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27회 화개장터 벚꽃축제’를 앞두고, 특별한 웨딩 촬영 이벤트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축제 기간 중 진행될 이번 이벤트는 3월 28일과 29일 양일간 화개십리벚꽃길 차 없는 거리 구간에서 진행된다.화개십리벚꽃길은 벚꽃나무 아래에서 혼담을 나누면 백년해로를 기약한다는 전설이 전해져 예로부터 ‘혼례길목’으로 불려 왔다.이 같은 상징성을 담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는 물론, 사랑을 고백하고 싶은 연인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가공·유통·수출·바이오를 연계한 수산식품산업 혁신을 위해 올해 52개 사업에 893억 원을 투입하고, 수출·바이오 등 중장기 계속사업을 포함해 총 1천52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한다.특히 가공부터 유통, 수출, 바이오까지 수산식품산업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구축해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수출과 미래 산업으로 확장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수산가공 분야는 539억 원을 들여 가공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수산식품 가공설비 개선과 시설 현대화에 179억 원,
영종구 출범 원년을 맞아,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에게 생활권 가까이에서 각종 문화·복지·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복합 행정 인프라 ‘영종하늘누리센터’가 운서2동에 자리를 잡았다.인천시 중구는 지난 6일 오후 김정헌 중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 구의원, 운서중 김성오 교장,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종하늘누리센터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센트럴심포니 오케스트라 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추진 경과보고, 기념사·축사, 현판 제막식, 시설
사흘 새 전국 산업·작업 현장에서 노동자 4명이 잇달아 숨졌다. 공장 지게차에 깔린 외국인, 정비소 리프트 추락, 산림 간벌 나무에 깔린 노인, 버스 사이에 끼인 기사. 사고 유형도, 지역도, 나이도 제각각이지만 결말은 똑같다. 여러 산업 현장에서 잇따라 발생한 안전사고라는 점에서 노동 현장의 안전 문제를 다시 드러냈다.9일 오전 충남 서산시의 한 금속 제조공장에서 50대 외국인 근로자 A씨가 작업 중 지게차에 깔려 숨졌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자신을 둘러싼 ‘조폭 연루설’을 제기했던 인사의 유죄 판결이 확정된 것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확산시킨 언론 보도를 강하게 비판했다.이 대통령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인 엑스를 통해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보다 무섭다”며 “가짜뉴스 없는, 진실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맑은 세상을 희구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대법원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장영하 국민의힘 경기 성남 수정구 당협위원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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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이 규제 환경 변화와 기술 혁신을 동시에 맞이하며 새로운 성장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다. 미국 FDA의 신약 승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17년 만에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2라운드에 올랐지만 도미니카에 치욕적인 콜드게임 패를 당했다....
토요일인 3월 14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오늘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많겠으며, 제주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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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병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20명은 마을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을 꽃밭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해 마을 공터에 다양한 꽃을 식재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송준용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과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꽃밭을 조성하며 마을을 더욱 아름답게 가꿀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고 정감 있는 마을 만들기에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화종영 면장은 “이렇게 새마을 지도자분들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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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넘어 1200만 관객 울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JTBC 서 밝힐 진솔한 비하인드사극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극찬 속에 1,2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예능에서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사랑받던 장 감독이 이번에는 '천만 감독'이라는 묵직한 타이틀을 달고 진지한 영화적 담론을 펼칠 예정이다. 역사적 비극 속에서 길어 올린 따뜻한 인류애와 배우들의 처연한 연기 앙상블이 어떻게 대중의 마음을 관통했는지에 대한 이목이 쏠리고 있다.장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의 새로운 판’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안성환 전 광명시의회 의장이 13일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차기 광명시장 후보군 중 유력 주자로 꼽혀 온 안성환 전 의장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민주당 광명시장 경선 구도는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안성환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과 함께 광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그는 “광명은 지금 대변혁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낡고 수동적인 행정을 과감히 바꾸고, 새로운 혁신의 판을 열어야 광명의 성장동력을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오후, 충북 청주 사창시장을 방문하여 민생 현장의 활기를 점검하고 지역 주민 및 상인들과 진솔한 소통의 시간
■3B법칙● 주목률이 높은 미인, 아기, 동물을 적절히 사용하여 광고를 제작해야 한다는 법칙이다.■더블업광고● 특정 제품을 광고할 때 계열사의 제품을 소품으로 활용하여 이중으로 광고 효과를 보는 것을 말한다. 광고 속의 광고라고 한다.■레트로광고● 복고풍을 지향하는 디자인·유행·패션 등의 스타일을 연출 도구로 사용하여 소비자의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는 광고를 말한다.■맥락효과(contextua
금융투자협회는 13일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원이사 및 공익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총회에서 선임된 회원이사는 배형근 현대차증권 대표이사 사장, 공익이사는 서정호 법무법인 더위즈 대표변호사다.임기는 모두 2026년 3월 14일부터 2028년 3월 13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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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최초 '아까운 농산물' 유통지원...농가소득↑환경오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 기존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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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이아이, 대화형 AI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 출시
빅데이터 및 AI 특화 스타트업 테이블에이아이는 누구나 질문만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테이블 에이젠틱’은 복잡한 분석 도구나 코딩 지식 없이도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화형 플랫폼이다. 그간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돼 있음에도 전문 인력 의존도가 높아 적시에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현업 부서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사용자는 질문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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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후보들 캠프 왜 ‘포항정치 1번지’ 오광장 몰릴까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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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한국피지컬AI협회, AI산업 활성화 위해 협력
경기 수원특례시와 ㈔한국피지컬에이아이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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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치료 '8주 제한' 반발 확산"…한의사들 국토부 앞 시위 이어가
교통사고 경상환자의 치료기간을 8주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하위법령 개정안에 대해 한의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한의사들은 해당 개정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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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역 예비부부들을 위한 연웨딩 박람회가 3월 15일 일요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웨딩홀부터 스드메, 허니문, 스냅, 영상까지 결혼 준비 전반을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돼, 효율적인 예식 준비를 원하는 예비 신랑신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실질적인 비용 혜택이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최대 50만원 계약금 지원이 제공되며, 참가 고객을 위한 다양한 사은 혜택과 선물도 함께 마련된다. 또한 대구 지역 웨딩홀 상담 시 식대 할인, 현금 지원, 부대사용료 혜택, 계약 시 현금 캐시백 등 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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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트럼프 유화적 메시지에도 한미연합연습에 무력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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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발사했다. 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화적인 메시지에도 한미연합연습에 무력시위를 한 것으로 보인다. 합동참모본부는 14일 “우리 군은 오늘 오후 1시 20분께 북한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미상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포착했다. 미사일은 약 350km를 비행했으며 정확한 제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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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명동" 금방골목, 화려했던 전성기 뒤로하고 역사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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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80년대 강릉에서 가장 화려한 거리로 손꼽히던 성내동·성남동 일대 ‘금방골목’이 시대의 흐름 속에서 점차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한때 영동지역 경제의 중심지였던 이 거리는 현재 상권 쇠퇴와 공동화 현상을 겪으며 과거의 영화를 뒤로한 채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금방골목은 과거 금은방과 양복점, 고급 상점들이 밀집해 ‘강릉의 명동’으로 불리던 대표적인 상업 거리였다. 결혼 예물과 귀금속을 사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찾았고, 특별한 날을 준비하는 강릉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던 곳이었다. 화려한 간판과 사람들로 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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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들불축제 새별오름 밤하늘에 펼쳐진 '디지털 불놓기' (포토)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펼쳐진 2026 제주들불축제 마지막 날인 14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디지털 불놓기’가 펼쳐졌다.디지털 불놓기는 실제 불을 사용하는 ‘오름 불놓기’가 폐지됨에 따라 대체 프로그램으로 도입된 것으로, 올해 첫 선을 보였다.디지털 불놓기는 새별오름 전역과 밤하늘을 배경으로 웅장하게 펼쳐졌다. 오름 전면을 캔버스 삼아 레이저와 불꽃이 결합된 융복합 미디어아트 쇼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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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맛과 태화강 야경을 동시에... 울산교 찾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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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 14일 태화강 울산교 세계음식문화관을 찾은 시민들이 저녁 노을 아래 태화강의 야경을 감상하며 휴일을 즐기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