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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해외서 디지털자산 ETF 잇달아 출시...국내는?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해외에서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비트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전면에 내건 상장지수펀드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반면 국내에서는 관련 기업을 기존 ETF에 편입하는 간접투자 방식으로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금융그룹 계열 글로벌 엑스가 지분 50%를 보유한 글로벌 엑스 재팬은 지난 2월 도쿄증권거래소에 'Global X Stablecoins & Tokenization ETF'를 상장했다. 일본을 제외한 글로벌...
동합금계열 비철전문 제조 업체 국일신동의 최대주주 손인국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4.32%로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는 최대주주의 1% 이상 장내매수로 기재됐다.손인국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9월 1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91만510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19년 2월 1일 대비 20만150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4.32%로 1.8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491만510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19년 2월 1일 대비 20만1504주 증가했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가 2030년 비트코인 40만달러를 현실적인 목표로 본다고 밝혔다. 1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스트롱은 CNBC '스쿼크 박스 아시아' 방송에 출연해 현재 비트코인이 8만달러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어도 장기 상승 전망은 유효하다고 말했다.암스트롱은 기술적 요인과 규제 진전이 앞으로 수년간 비트코인 가격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봤다. 그는 클래리티 법안을 언급하며 규제 명확성이 암호화폐 업계 전반에 미칠 영향을 주요 변수로 꼽았다. 또 다
Sh수협은행이 'Sh해양플라스틱Zero!' 예·적금을 통해 조성한 기금을 해양환경공단에 전달하고 해양환경 보존을 위한 협력을 이어간다.수협은행은 10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해양환경공단과 해양환경 보존 및 해양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협약식에서 수협은행은 'Sh해양플라스틱Zero!' 예·적금을 통해 조성한 기금을 공단에 전달했다.수협은행은 2020년 예·적금을 출시한 이후 해양환경공단과 6년째 관련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해양환경공단은 수협은행의 기금 지원을 활용해 반려해변
애플이 9일 공개한 첫 폴더블 아이폰 '아이폰 듀오'는 폴더블 스마트폰에 '듀오'라는 이름을 붙인 두 번째 사례다. 첫 번째 주인공은 2020년 출시 후 2년 만에 시장에서 사실상 퇴장한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듀오'였다.■ 접는 화면 vs 갈라진 화면서피스 듀오는 애초에 '접히는 화면'을 포기한 제품이었다. 전년도 출시된 삼성 갤럭시 폴드가 힌지 결함과 화면 손상 논란에 시달리자, 마이크로소프트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대신 5.6인치 OLED 패널 두 개를 힌지로 연결하
제이케이신기술투자조합 제23호 측은 기능성 양면 점착 테이프 제조기업 앤디포스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19.94%로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전환사채 인수에 따른 보고가 제시됐다.제이케이신기술투자조합 제23호의 2026년 9월 1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759만5898주다. 보유비율은 19.94%로, 19.94%포인트 증가했다.변동 사유로는 전환사채 인수에 따른 보고가 제시됐다. 제이케이신기술투자조합 제23호는 2026년 6월 25일 전환사채권 759만5898주를 주당
GPU 같은 AI 반도체 부족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지만 요즘은 CPU까지 품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는 얘기도 있다. 이로 인해 소프트웨어 업계는 처음 겪는 인프라 병목에 직면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앤트로픽 플랫폼 총괄 케이틀린 레세는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이 CPU 공급 부족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카드로 소프트웨어 스택 자체를 보다 효율적으로 만드는데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한다.그는 최근 소셜 미디어 X를 통해 "예전엔 데이터베이스나 GPU만 미리 계획하면 됐다. CPU는 필요할 때 바로 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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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보안 전문기업 에임인텔리전스는 피지컬 AI 안전을 연구하는 글로벌 오픈 컨소시엄 ‘PASC’를 출범했다고 17일 밝혔다.피지컬 AI는 언어 모델처럼 정보를 생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로봇, 자율주행·자율 시스템, 산업 장비 등 실제 환경에서 상황을 판단하고 물리적인 행동을 수행한다. 이에 따라 보안과 안전 문제도 AI가 생성하는 유해 콘텐츠를 차단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식별하고 평가·통제하는 영역으로 확대
하이트진로가 맥주 브랜드 ‘테라’의 품질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추석을 맞아 자립준비청년과 쪽방촌 주민을 위한 지원 활동에도 나섰다. 테라는 글로벌 비영리기관의 NON-GMO 인증을 5년 연속 유지했으며 사회공헌 활동은 전국 자립준비청년과 서울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된다.17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테라는 글로벌 비영리기관 ‘NON-GMO PROJECT’의 인증 갱신 심사를 통과해 5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테라는 2022년 국내 맥주 가운데 처음으로 해당 인증을 받은 이후 매년 심사를 거쳐 기준
함안군 함안면은 1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안면 이장단, 함안면 생활개선회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했다.이날 참석자들은
한국농어촌공사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정보화 사업의 제안요청서 작성부터 제안서 평가까지 발주·평가 업무 전반의 효율성을 높인다.한국농어촌공사는 인공지능 전환 추진전략인 ‘KRC AX 추진전략’의 하나로 ‘인공지능 기반 제안요청서 자동생성 시스템’과 ‘제안서 평가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시스템 구축은 KRC AX 추진전략 가운데 ‘일하는 방식 혁신’을 구체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정보화 사업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이뤄지는 문서 작성과 평가 관련 행정 부담을 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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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중장년 중소기업 장기재직 재형저축 사업’ 3차 참여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에 다니는 40~64세 근로자가 매월 10만원씩 내면 재직 중인 기업과 제주도가 각각 12만원을 추가 적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근로자가 5년간 600만원을 납입하면 기업과 제주도가 720만원씩 보태 총 2040만원이 적립되며, 만기 시에는 여기에 이자가 더해진다. 중장년 근로자의 자산 형성과 중소기업의 숙련인력 장기재직을 함께 지원하는 구조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과 노동자는 30일까지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는 지난 16일 충북 충주시 주덕읍 소재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에는 지사 직원 20명이 참여해 약 100평 규모의 밭에서 고구마를 수확하며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활동은 공사가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는데 그치지않고 도움을 받은 농가가 수확한 농산물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다시 기부하는 선순환형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공사 직원들의 일손지원으로 수확한 고구마 가운데 50㎏은 목행동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해 아동들과 따뜻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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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섬에서 근무하는 군인, 군무원, 경찰, 소방관, 공중보건의에게 여객선 운임을 지원한다.시는 이러한 내용의 ‘인천광역시 섬지역 여객선 운임 등 지원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이 최근 조례규칙심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21일 공포와 동시에 시행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이에 따라 군부대로부터 여객선 요금 전액을 지원받는 의무 복무 병사는 제외하고 인천시 미전입 장교·준사관·부사관과 군무원, 경찰·소방공무원, 공중보건의는 뱃삯을 편도 1,500원만 내면 된다.이번 조치에 따라 새롭게 여객선 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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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학생 유치 위한 ‘목조 모듈러 임대주택’전라남도 장흥군 장평면이 지방 소멸 위기 대응과 농산어촌 유학 활성화를 위해 확장형 목조 모듈러 임대주택 6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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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이재각 진도군수의 공직선거법 위반 고발 사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6·3 지방선거를 둘러싼 방송토론회 발언과 거리 행진, 금품 제공 의혹 등에 대해 수사기관은 수개월간 조사한 끝에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판단했다. 절차가 내린 결론이다.그런데도 일부는 멈추지 않고 있다. 무혐의 발표 일주일 만에 전남경찰청 앞에 모여 "재수사"를 촉구했다."돈을 받은 사람이 있는데 준 사람이 없다", "영상과 음성 자료도 있는데 왜 혐의가 없다는 것이냐"고 반문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수사기관이 이미 살펴본 의혹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 박순범 부의장은 16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장애인가족지원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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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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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 행안부장관상 수상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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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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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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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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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명절 대비 수산물 원산지 지도·단속
장흥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해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원산지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수산물 원산지 특별 지도 단속은 군 해양수산과 주관으로 관내 수산물 판매 점포와 수산물 좌판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특히 추석 제수용 및 선물용으로 소비가 증가하는 돔, 조기, 갈치, 문어 등의 주요 품목을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군은 상인들이 관련 법률을 숙지할 수 있도록 계도 활동 중심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원산지 미표시, 허위표시 등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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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쳐 ‘아이러브커피’ 새 테마 선봬
넥스쳐는 17일 ‘아이러브커피’에 새 테마 수채화 이야기를 선보였다.이번에 도입된 테마는 한적한 시골 풍경과 아늑한 화실의 분위기를 부드러운 수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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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세종시, 친환경종합타운 관련 소송 대법원에 상고
대전지방고등법원이 세종특별자치시의 친환경종합타운 건립사업에 문제가 있다며 원고인 주민들에게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린 가운데 세종시가 이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해 이 문제를 놓고 다시 법정 공방을 벌이게 됐다.lt;2026년 9월2일 대전세종충청면gt; 세종시는 지난 15일 폐기물처리시설 입지의 결정‧고시 처분을 취소하라는 내용의 2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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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추경 237억 편성…지역경제 회복·ITS 세계총회 준비 '총력'
강릉시가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고, 추석을 앞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대규모 국제행사 홍보에도 나서며 지역경제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강릉시는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보다 237억 원 늘어난 1조7,334억 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일반회계는 237억 원 증가한 1조5,187억 원이다. 주요 재원은 정부 추경에 따른 지방교부세 증액분 224억 원과 국비보조금 증액분 13억 원이다.이번 추경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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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도서관, 청년 대상 사서와 함께하는 '잠깐 책모임' 참가자 모집
서귀포도서관은 지역 청년들이 일상 속 여유를 찾고 건강한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 도서관 독서활동실에서 사서와 함께하는 ‘잠깐 책모임’을 운영한다.이번 10월 책모임은 20~30대 성인을 대상으로 ‘행복’을 주제로 진행된다. 청년들이 책을 통해 각자가 생각하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비슷한 고민과 생각을 서로 나누는 소통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자들은 ‘행복’과 관련된 도서를 각자 준비해 서로 책을 소개하고 인상 깊은 문장을 낭독하며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