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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협키위협의회, 제주 키위 생산·유통 실태조사 보고서 발간

제주농협키위협의회는 제주 키위 산업의 생산과 유통 전반을 조사한 '2025년산 제주 키위 생산·유통 실태조사 보고서'를 발간하고, 농협 계통조직과 유관기관 등에 배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전국 최대 키위 주산지인 제주의 생산·유통 현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자료다. 그동안 키위는 제주 기타과수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요 품목임에도 산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자료가 부족했던 만큼, 생산과 유통현황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향후 정책과 사업추진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제작됐다. 보고서에는 품종별 특성과 재배면적...
제주양돈농협과 한국새농민 제주특별자치도지회는 12일 열린 한마음 전진대회에서 경축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축산과 농업이 서로 상생하는 지역 단위 경축순환 체계 구축에 힘쓰기로 했다. 경축순환이란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는 것으로, 가축분뇨를 퇴·액비화 하여 작물 재배에 사용함으로써 자원을 양분으로 순환시키는 것을 말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액비 사용을 희망하는 새농민회 회원 농가를 대상으로 액비 무상살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를 농업에서 필수적인 유기자원으로 활용하는 순환농업 모델을 제주
제주의 통합방위 연습 수위가 지난해보다 한 단계 높아지면서, 작전을 지휘하는 책임 지휘관도 제주경찰청장에서 해병대 제9여단장으로 격상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18일 시작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통합방위 ‘을’종 사태 선포를 심의하기 위해 12일 오전 10시 도청 삼다홀에서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협의회 의장인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주재한 회의에는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과 최은희 제주도교육청 행정부교육감을 비롯해 해병대 제9여단장, 제주경찰청장,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 국군 제5007방첩부대장, 해군 기동함대사령관 등
제주SK는 유독 여름에 성적이 바닥치기로 유명하다. 더운 날씨 속 원정 이동이 많다보니, 봄에 쌓아놓은 승점을 여름에 모두 까먹으며 순위가 수직 하락한 것이 한 두차례가 아니다.그런데 올 시즌은 다르다. 7월과 8월 치러진 경기에서 제주SK가 패한 것은 바이에른 뮌헨과의 친선전이 유일하다. 공식전에서는 패배가 없다.제주의 캡틴 이창민은 15일 안양과의 홈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와 만나, "개인적인 생각은 훈련 방식, 방법에 있어서 조금 다르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그는 "저는 제주에서 11년 가까이
섬 속의 섬 제주시 우도면에서 일회용컵 줄이기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다. 지역주미들은 물론 관광객들의 참여 붐이 이어지고 있다.제주도는 15일 우도면에서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기 등 자원순환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청정우도, 다회용컵으로!’ 캠페인을 펼쳤다.행사에는 우도 주민을 비롯해 임홍철 제주도 기후환경국장, 김광수 우도면장, 박영수 우도 다회용기 세척센터장, 다회용컵 참여 카페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이날 열린 제4회 우도 하고수동 해수욕장 썸머페스티벌에서는 다회용컵 홍보부스도 운영됐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다회용컵 사용법과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트린 제주SK 유인수가 15일 이날 골 장면에 대해 "운이 좋게 공이 잘 떨어져줬다"고 말했다.유인수는 이날 안양과의 경기 후 수훈 선수 자격으로 참석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먼저 경기 소감으로 "저희 흐름이 굉장히 좋고 선수들 모두 하나하나 팀을 위해서 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똘똘 뭉치는 힘이 강해지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승리까지 이어온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유인수는 "감독님 오시고 나서 사이드백을 보면서 어려운 부분이 초반에는 좀 많았는데, 오늘 경기에서는 수비적인 모
제주 마을 곳곳에서 오랜 시간 주민들의 쉼터이자, 소통 공간 역할을 해온 ‘퐁낭’이 마을의 매력을 알리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머물며 교류하는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된다.제주관광공사는 오는 21일까지 이메일 접수를 통해 ‘2026년 퐁낭라운지 참여 마을’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퐁낭은 과거부터 제주 마을에서 주민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쉬어가는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돼 왔다. 공사는 이 퐁낭을 매개로 마을의 이야기와 주변 지역자원을 연결해 주민과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마을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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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는 오늘 지방교육세를 포함한 2026년 정기분 개인 주민세를 부과했다고 밝혔다.주민세 개인분은 7월 1일 기준 남동구에 주소를 둔 개인 및 출입국관리법에 따른 외국인 등록을 한 날부터 1년을 초과한 외국인에게 부과된다.주민세 사업소분은 2026년 8월 기준 남동구에 사업소를 둔 개인 및 법인 사업자 등이 신고‧납부 대상이다.주민세 사업소분의 납세의무자는 개인사업자의 경우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 표준이 8,000만원 이상인 개인이며, 법인의 경우 남동구에 사업소를 둔 법인격 없는 사단‧재단 및 단체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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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MST 2026 대전서 6일간 개최...식육산업 연구성가 공유 식육산업 방향 제시...국내 축산식품 위상제고 '수출 활성화' ‘지속가능성과 디지털전환’. 식육산업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국제학술대회가 우리나라에서 열렸다. ‘제72회 국제식육과학기술대회’가 지난 9~14일 6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동국제강그룹이 한국해비타트 주관 2026 ‘815런’을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815런은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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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고용노동부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사업」을 수행하며, 조선· 해양 산업의 AI 전환 확산을 위해 기업 맞춤형 AI 진단·컨설팅과 단계별 AI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본 사업의 하나로,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는 오는 8월 27일 부산 신라스테이 서부산 볼룸에서 「조선·해양 산업 AI 전환 확산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조선해양기자재 기업 및 협약기업 관계자, 유관기관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전환의 필요성과 AI 활용 전략을 공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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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수집형 RPG 의 갤럭시 스토어 출시를 앞두고 오늘부터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은 갤럭시 스토어에서 오는 9월 3일 정식 론칭 전까지 사전예약을 할 수 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정식 출시일에 맞춰 전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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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 전남대 미술학과 교수가 정년퇴직을 앞두고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를 연다. 오는 19~30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 대양AI센터 세종뮤지엄갤러리 1·2관
중부뉴스통신 =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은 오는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2026년 신규 사람책 열람주간’을 운영한다. 올해 새로 선정된 ‘사람책’ 9명이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 위원회는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권리구제를 강화하기 위해 행정심판 청구 전부터 전문 변호사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행정심판 법률상담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행정심판은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으로 권익이 침해된 국민이 법원 소송보다 쉽고 신속하게 권리를 구제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행정적 권리구제 제도다.특히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경우 행정심판 청구 후 '행정심판 법'에 따라 국선대리인을 신청하면 법률대리인 선임 비용 부담 없이 국선대리인을 지원받아 심판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을 'K-해양강국을 견인하는 친환경 에너지 물류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전문성과 역량을 겸비한 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울산항만공사는 지난 12일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운영본부장 및 항만위원 선임을 위한 공모 계획을 확정하고 18일부터 지원서 접수를 시작했다. 접수 마감은 9월 1일이다.항만위원의 경우 접수가 마무리되면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해양수산부장관에게 추천할 예정이다.자격 요건은 전문성 및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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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하 한국임업진흥원이 8월25일 충남대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2026 산림과학 유망기술 오픈랩데이’를 진행한다.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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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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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해군 함정에 최첨단 EO·IR 공급 ··· ‘현존 전력 성능 극대화’ 가속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품질원과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 탑재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과 구조함에 최신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해 안전 항해 및 작전 임무 수행 능력 극대화가 목표다.한화시스템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 1척, 수상함구조함 2척, 잠수함구조함 1척 등 총 4척의 함정에 항해 시 육안 물표 확인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항해 보조용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하게 된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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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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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EPL 명문 리버풀FC 지분 사들이나
세계적인 억만장자 제프 베이조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명문 리버풀의 새 주주로 합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마존 창업자인 베이조스를 비롯한 거물 투자자들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리버풀 지분 약 30%를 사들이는 대형 거래가 막바지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영국 스카이뉴스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아밋 바티아가 이끄는 투자자 컨소시엄은 리버풀을 소유한 펜웨이스포츠그룹과 소수지분 인수를 놓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컨소시엄에는 베이조스와 페이스북 공동창업자 에드와도 새버린이 참여한다.인수 대상은 리버풀 지분의 약 30%로, 거래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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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30회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성료
대한체육회는 8월 2일부터 7일까지 5박 6일간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제30회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는 한국과 일본의 초등학생 및 중학생에게 국제 스포츠 교류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양국을 오가며 초청·파견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초청행사에는 일본 미에현과 효고현 선수단 216명을 비롯한 양국 선수단과 본부임원 등 총 434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축구,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에서 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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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이 돌아온다”…‘파묘’ 감독 신작 ‘뱀피르’로 복귀
배우 유아인이 장재현 감독의 신작 영화 ‘뱀피르’를 통해 활동 재개에 나선다.마약류 관련 사건으로 법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이후 영화 출연 소식이 알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영화 투자·배급사 NEW는 18일 유아인이 ‘뱀피르’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영화는 이달 촬영에 들어가며 내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된다.‘뱀피르’는 미스터리와 오컬트를 결합한 장르 영화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청부업자가 한 성직자의 의뢰를 받아 비밀스러운 이교도 집단을 추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연출은 ‘검은 사제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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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지친 청년들, 절로 떠난다…전주 ‘도심 속 템플스테이’
전북 전주시가 취업 준비와 구직 활동으로 지친 청년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도록 ‘도심 속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전주시는 고용노동부 청년성장프로젝트의 하나로 청년 대상 템플스테이를 오는 20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만성동 서고사에서 진행되며 8월 프로그램에는 청년 20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사찰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일상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쌓인 긴장을 내려놓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주요 프로그램은 사찰 둘러보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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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석축 무너지고 기와 파손…국가유산 피해 잇따라
광복절 연휴 기간 경남 남해안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국가유산 피해가 잇따라 확인됐다.현재까지 통영에서만 5건의 피해 사례가 파악됐으며, 거제 지역은 추가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국가유산청은 18일 오전 8시를 기준으로 통영과 거제 지역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국가유산 피해 현황을 점검한 결과, 모두 5건의 피해가 확인됐다고 밝혔다.현재까지 확인된 피해는 모두 통영 지역에서 발생했다. 피해 시점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로 파악됐다.특히 통영에서는 사적 ‘통영 한산도 이충무공 유적’의 석축 일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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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다음 달 16일과 17일 이틀간 수원 경과원에서 열리는 ‘G-BIO Week 2026: Global BioNexus’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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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원스톱허가과, 민원인 친절 응대 ‘호평’
충남 서산시 원스톱허가과가 친절한 민원 응대로 시민의 호응을 받고 있다.건축물 용도변경 허가가 필요했던 민원인 A씨는 지난14일 시청 원스톱허가과를 찾았다. A씨는 담당자인 김현정 주무관으로부터 해당 민원에 대한 절차 등을 설명받고 어렵지 않게 업무를 처리했다.특히 건축인허가부터 건축물대장까지 한 부서에서 관련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건축 행정 서비스에 크게 만족했다는게 A씨의 설명이다.앞서 시는 지난해초 ‘원스톱 건축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건축허가팀, 건축신고팀, 개발행위팀, 토지환경팀 등 4개 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