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교보교육재단, '2026 교보생명 희망다솜 장학생' 선발

교보생명 교보교육재단이 '2026년도 교보생명 희망다솜 장학생 증서수여식'을 했다고 27일 밝혔다.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열린 증서수여식에는 올해 선발된 희망다솜 24기 신입생 20명이 참석했다. 희망다솜 장학사업은 지난 2003년부터 보육원 퇴소 및 저소득층 대학생을 지원해온...
잔나비 최정훈을 스토킹한 가해자의 벌금형이 최종 확정됐다.그룹사운드 잔나비의 소속사 페포니뮤직은 6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아티스트 최정훈의 개인 공간 및 주변을 침해해 온 악성 가해자에 대한 고소 사건 결과가 최종 확정되었음을 공지했다.소속사에 따르면 가해자는 최정훈이 운영하는
주택가격 상승은 자산 격차 확대, 주거비 부담 증가는 물론 소비 위축 등 가계 경제에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내 가계 자산의 약 76%가 부동산에 집중돼 있어서다. 뒤집어 생각하면, 집값만 안정돼도 소비 회복과 결혼·출산 여건 개선 등 가계의 삶 전반에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
아일릿 이로하 6일 오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한 팝업스토어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협업 커렉션 오픈 이벤트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이로하는 귀여운 시스루 뱅 앞머리에 한쪽 귀에 걸친 긴 생머리 스타일로 러블리한 미모를 뽐내며 등장. 화이트 이너티에 핑크 크
삼성전자가 '20년 연속'으로 글로벌 TV 시장 1위를 달성했다. 8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옴디아는 삼성전자가 지난 2025년 전체 글로벌 TV 시장에서 매출 기준 29.1%의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2500달러 이상 프리미엄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Neo QLED와 OL
현대차증권이 서울 양재 지역에 자산관리거점을 확대한다. 현대차증권은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차 빌딩 1층에 양재지점을 이전 오픈했다.5일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전으로 이 건물 5층에서 운영되던 양재브랜치를 일반 지점 형태로 승격하고, 전면 리모델링을 통해 상담 및 투자지원 환
서울 아파트값이 강남3구와 용산구를 중심으로 둔화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오름폭의 급격한 위축 둔화 현상을 감안하면 조만간 이들 '상급지' 값은 하락 전환 가능성도 점쳐진다. KB 통계 기준으로 5분위 가격 하락 전환은 고금리와 대출규제 영향으로 주택 매수심리가
3시간전
이천에서 오랫동안 청소년을 지도해 온 체육인이 지역 정치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이정재씨다. 수원대학교 체육학사를 졸업한 그는 이천중학교 전임지도자 체육코치로 활동하며 교육·체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해 왔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을 맡아 지역 정치 활
방송인 MC딩동이 인터넷 생방송 도중 불거진 여성 BJ와의 신체 접촉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11일 MC딩동은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 온라인상에서 퍼지고 있는 내용 중에는 사실과 다르거나, 일부 장면만을 근거로 왜곡되어 확대 해석된 부
3시간전
농협상호금융은 신상품 「새봄N꿈을담아봄예금」을 출시하고,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출범 2주년을 기념해 출시했으며, 총 5,200명의 가입 고객에게 총 1억5천만원 상당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새봄N꿈을담아봄예금」은 5월 11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하며, 개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전국 농·축협 영업점과 NH콕뱅크, 스마트뱅킹,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금액은 최소 500만원이며, 가입기간은 최소 6
세계 양대 의결권 자문사 ISS와 글래스루이스가 신한금융지주 주주들에게 진옥동 회장 내정자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에 찬성할 것을 권고했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ISS는 최근 발간한 신한금융 관련 보고서에서 진옥동 회장 내정자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에 대해 "지난 임기 동안 보여준 경영 능력, 그룹의 전략적 방향성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이사 직무 수행을 제한할 만한 법적·도덕적 결격 사유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찬성 의견을 밝혔다.글래스루이스 역시 최근 보고서에서 "진 회장의
4시간전
포항시 북구청 관계자들이 해빙기를 맞아 산림재해 취약지역과 도로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북구청은 지반 약화로 인한 낙석과 붕괴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과 급경사지, 도로 사면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포항시 북구청 제공
4시간전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도사 선거 예비후보가 단수 공천됐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1일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을 제주도지사 후보로 단수 공천했다.공관위는 문 후보에 대해 “기획재정부 기획관리실장, 미래창조과학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국가 미래산업 정책을 담당해 왔다”며 “이후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을 맡아 공공자산 관리와 국가경제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온 검증된 정책 전문가”라고 평가했다.이어 “제주는 제2공항 문제, 관광산업의 질적 전환, 청정 에너지와 탄소중립 정책, 지역경제 체질 개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후보인 위성곤 국회의원은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의 백년대계인 ‘제주신항 개발사업’과 ‘제주시 원도심 재생’을 통합한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위 의원은 이번 공약을 통해 현재 지체되고 있는 제주신항 개발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공개했다.위 의원은 현재 제주항이 국가관리항이 아닌 ‘지방관리항’으로 분류되어 발생하는 고질적인 재정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그는 “현재 제주항의 개발 및 관리 권한이 제주도로 이관되어 있지만, 제주 지특회계 예산만으로는 대규모 신규 항만
4시간전
3월 둘째 주 목요일인 12일은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비교적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일부 지역에서는 흐린 하늘이 이어지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서울 강서구가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5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단지별로 1200만 원, 주민 안전을 위한 보행 통로 등 공공성이 높은 시설에 대해서는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주택의 안전과 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며 총사업비는 5억 원이다. 대상은 강서구 내 30세대 이상 공동주택 324개 단지다.주요 지원 분야는 ▲공용 시설물 개·보수 ▲안전 점검 결과 보수·보강이 시급한 시설 ▲긴급재난안전시설(전기차
5시간전
생성형 AI 솔루션 전문 기업 제논은 서울시 3D 공간 정보 플랫폼 ‘S-맵’에 공공서비스 최초로 생성형 AI 기반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대화형 인터페이스가 적용된 서울시 S-맵은 현재 시범 서비스로 운영 중에 있다.해당 사업은 2024년 추진된 ‘AI 기반 대화형 인터페이스 적용 디지털 트윈 서비스 실증 사업’의 일환으로, 기존의 S-맵을 자연어 기반 대화형 환경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논이 주관연구개발기관을 맡았으며 공간 정보 전문 기업 가이아쓰리디가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KGM, 2월 8237대 판매… 내수 전년 동월 대비 38.3% 증가
KG 모빌리티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행렬 청주시장 출마예정자 단식 11일만에 중단
‘미투’ 공방과 관련 단식을 벌이던 더불어민주당 유행열 청주시장 출마예정자가 11일간의 단식을 끝냈다.유 출마예정자는 5일 “충북도당이 사고당으로 지정되면서 단체장 공천 업무가 중앙당으로 이관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더 이상 충북도당 앞에서 단식을 이어가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단식 중단 이율ㄹ 밝혔다.이어 “단식 투쟁은 거짓 선동으로 공천 과정을 흔드는 정치공작 세력에 충북도당이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는 의지의 표현이었다”며 “이제 중앙당의 공정한 자격심사를 믿고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그는 지난달 19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반얀트리 서울, ‘반찬셰프 송하슬람’과 봄 미식 선봬
에이블현대호텔앤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봄 시즌을 맞아 ‘반찬셰프’로 널리 알려진 송하슬람 셰프와 손
Generic placeholder image
‘왕과 사는 남자’ 1000만명↑…한국영화 25번째
극장가가 조용하던 시기에 뜻밖의 흥행 돌풍이 일어났다. 거대한 특수효과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도 아니다.왕과 궁궐, 그리고 권력과 인간의 이야기를 다룬 사극‘왕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과도한 석유 가격인상 엄정 대응할 것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3차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상황에 따른 에너지 가격동향 및 대응방안’, ‘중동상황에 편승한 시장교란행위 근절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TF회의에는 구윤철 부종리를 비롯해 과기부·교육부·법무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성평등부·국토부·중기부·기획처·공정위·국세청·관세청·검찰청·경찰청 등 장·차관이 참석했다.이날 참석한 주병기 공정위원장은 국제 유가 상승에 편승한 시장 왜곡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감시를 한층 강화하고, 특히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미시, AI 행정 혁신 가속…전직원 대상 '실무형 AI 교육' 추진
김만식 기자 = 구미시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 혁신에 본격 나선다. 공직자의 디지털 역량을 높여 ‘업무시간은 절반으로 줄이고 성과는 두 배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양 남대천, 봄빛 벚꽃으로 물든다…'2026 남대천 벚꽃축제' 팡파르~
1시간전
양양군의 젖줄인 남대천이 올봄, 화려한 벚꽃과 함께 감성 가득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양양군과 양양문화재단은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남대천 송이조각공원 및 인접 도로 일원에서 ‘2026 양양 남대천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흐드러지게 피어난 벚꽃을 배경으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다채로운 주·야간 콘텐츠로 구성됐다.축제 기간 남대천 벚꽃길은 밤이 되면 더욱 화려하게 피어난다. 재단은 벚꽃 가로수 구역에 ‘벚꽃 라이트업’ 조명과 감성적인 문구를 담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경북지사 공천 경쟁 본격화…이철우·임이자·최경환 등 6파전 면접
1시간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는 11일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오는 6·3 지방선거 경상북도 지사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벌였다.경북도지사 면접에는 현직인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임이자 의원, 김재원 최고위원, 백승주 전 의원, 이강덕 전 포항시장, 최경환 전 경제부총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촌 고령화 시대 맞춤 농업정책 화천군 영농대행 사업 추진
농촌 고령화 시대 특화된 화천군의 농업정책이 주목받고 있다. 화천군은 오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상·하반기 각각 90일 내외의 기간에 영농대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대상은 화천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농업 경영체 등록 경영주로써, 65세 이상 고령자,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 주민, 장애인, 국가 유공자 등이다.상반기에는 모이앙, 써레질, 모운반, 경운정지 작업 등이 주를 이루고, 하반기에는 벼와 잡곡 수확, 건초 모으기, 베일링, 랩핑 작업 등이 주로 이뤄진다.단가도 저렴해 모이앙 3.3㎡ 당 작업비용은 110원으로.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산림사업 안전보건관리 강화계획 발표
2시간전
동부지방산림청은 최근 벌목 현장에서 벌도목에 깔리거나 부딪히는 등 중대산업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산림사업장의 사고를 근절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2026년 산림사업 안전보건관리 강화계획’을 발표했다.동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2022년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시행 이후 전국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 8건 가운데 5건이 기계톱을 이용한 벌목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최근 삼척과 강릉 등지에서 벌목 작업 중 사망사고가 잇따르면서 고위험 산림사업장과 소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