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물량 감소세 속에서 내달 인천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이 단 한 가구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27일 부동산 프롭테크 기업 직방이 발표한 8월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에 따르면 인천은 입주 예정 단지가 없다.이달에는 검단신도시와 미추홀구를 중심으로 2,926세대가 입주했다.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입주 물량은 8,924가구로 이달 9,172가구보다 2.7% 감소한다.서울은 3,540가구로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입주 물량이 나오고, 경기는 5,384세대가 입주를 시작한다.전국 입주 물량은 1만4342가구로 이달 1만4400가구와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