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학교는 개교 30주년을 맞아 새롭게 디자인한 학위복을 선보인다. 대학은 오는 20일 학위수여식부터 전면 개편된 학위복을 적용한다고 밝혔다.새 학위복은 한동대 상징 엠블렘과 전용 색상인 청색을 바탕으로 명도를 낮춰 차분하고 절제된 분위기로 완성됐으며, 졸업이라는 상징적 순간의 엄숙함과 품격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개편은 제30대 총학생회 주도로 추진됐으며, 대학의 핵심 가치인 정직과 성실, 명예의 정신을 디자인에 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학위 스톨에 한동대 명예제도 로고를 새겨 학문적 성취와 함께 한동인으로서의 품성과
김만식 기자 = 예천군은 1일 제30대 예천군 부군수로 박창배 부군수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박창배 부군수는 군위군 출신으로 영남대학교 대학원에서 행
김만식 기자 = 제30대 충북 영동군 부군수로 이택수 전 충청북도 환경정책과장이 취임했다. 이택수 부군수는 지난 2일 충혼탑 참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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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업계는 2025년 말 전례 없는 메모리 부족 사태를 맞았으며, 이 여파가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2일 IT매체 테크레이더가 보도했다. IDC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인해 메모리 공급이 더욱 부족해지면서 소비자와 기업용 노트북, 미니 PC 가격이 상승할 전망이다.보고서는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지 않았지만, '보통'과 '비관적' 시나리오에서 2026년 스마트폰 시장이 최대 5.2%, PC 시장은 8.9%까지 축소될 가능성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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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전쟁의 불길은 잦아들고 있어 세계 경제 여건이 나아지고 있지만, 2026년에도 주요국 경제는 성장 둔화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무역 질서의 재편부터 인공지능 투자와 금융시장의 과잉 우려, 재정적 취약성과 제도적 기반 약화까지 불안 요인들이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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