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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첫 폴더블폰, 카메라가 구석에?…'아이폰 울트라' 모서리 배치설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으로 알려진 '아이폰 울트라'가 전면 카메라를 화면 중앙이 아닌 모서리에 배치할 수 있다는 유출 정보가 나왔다.12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온라인에 유통된 서드파티 화면 보호필름 이미지에는 외부 화면의 오른쪽 상단과 내부 화면의 왼쪽 상단에 카메라 타공이 표시됐다.아이폰 울트라는 다음 달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출시되면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이 된다. 접는 구조를 채택하는 만큼 기존 아이폰과 다른 설계가 적용될 가능성이 큰 가운데, 이번에는 카메라 배...
난센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알렉스 스바네빅이 비트코인이 다시는 6만달러 아래로 내려가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8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바네빅은 현재 6만달러 부근이 비트코인 사이클 저점일 수 있다고 말했다.스바네빅은 비트코인이 중앙은행 통화 발행 확대에 대한 헤지 수단 역할을 한다고 봤다. 글로벌 통화 팽창 국면도 당분간 끝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비트코인은 2월 초 6만달러 부근까지 떨어진 뒤 반등했고, 이후 다시 이 수준 아래로 내려갔다가 최근에는 대체로 횡보하고 있다.
암호화폐거래소 비트겟이 부탄 겔레푸 마인드풀니스 시티 당국과 협약을 맺고 현지 인가 사업 진출을 검토한다.7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겟은 부탄 디지털 자산 산업에서 제도권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현지 라이선스 운영 가능성을 모색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으로 비트겟은 겔레푸 마인드풀니스 시티 내 합법적 사업 기반을 마련하고, 관련 금융 서비스 라이선스 신청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겔레푸 마인드풀니스 시티는 1000억달러 규모 자율 경제구역이다. 그레이시 첸 비트겟 최고경영자는 겔레푸 마인
틱톡이 직원 250명을 해고하고 미국 내슈빌 사무실을 폐쇄한다고 지난 5일 뉴욕타임스가 전했다. 미국 테네시주에 제출된 노동 관련 문서에 따르면 해당 직원들은 단체교섭 협약의 적용을 받지 않는 인력이며, 사무소는 오는 10월 5일 문을 닫는다. 해당 사무실에는 틱톡 콘텐츠 검토팀 일부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잔나 크롤리 틱톡 USDS 조인트벤처 대변인은 사무실 폐쇄에 대해 "운영을 간소화하고 장기 성장을 위해 팀을 더 잘 정렬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암호화폐 업계 핵심 수익원이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토큰화 펀드, 미 국채 이자, 재무 관리로 옮겨가고 있다. 7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디지털 자산 업계 사업 모델은 전통 금융, 특히 은행업과 비슷한 구조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블랙록은 미국 '지니어스법'에 맞춰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준비금 운용에 활용할 수 있는 토큰화 머니마켓 상품 2종을 내놨다.하나는 기존 미 국채 유동성 전략 지분을 이더리움에서 토큰화한 상품이다. 승인된 투자자는 온체인에서 소유권을 이전할 수 있고, 기초 자산은 현금과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자국 통화 스테이블코인이 달러 연동 토큰 의존도를 낮추기보다 디지털 달러 수요를 키울 수 있다는 국제통화기금 경고가 나왔다.8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댄 카츠 IMF 수석부총재는 자국 통화 스테이블코인과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같은 블록체인 인프라에서 운영되면 이용자들이 디지털 달러로 자금을 더 쉽게 옮길 수 있다고 말했다.카츠는 케이프타운대학교 연설에서 두 스테이블코인이 같은 인프라 위에서 돌아가면 탈중앙화 거래소, 유동성 풀, 개인 간 교환을 통해 서로 바꿀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경제적으로 옥죄면 미국이 이길 것이라면서 인내와 압박을 새로운 전략으로 제시했으나, 이란에 대한 전투 작전을 수행 중인 미 항공모함에서 자...
58분전
인천시가 군장병 등 섬 지역 안보·치안·공공의료 근무자들에게 여객선 운임을 지원한다.시는 13일 ‘인천광역시 섬 지역 여객선 운임 등 지원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개정안은 제3조의2 1항 5호를 신설해 ‘군장병 등’을 지원 대상에 추가하고 2항 2호의 ‘섬지역 출향민 및 섬지역 연고자’에 ‘군장병 등’을 포함하는 것이다.신설한 제3조의2 1항 5호 ‘군장병 등’은 ▲인천 섬에 주둔하는 군대에서 ‘군인사법’에 따라 임용돼 장교·준사관 및 부사관으로 복무
1시간전
| 해외 동향0701금리 : 북미 30년 고정 담보 대출 금리가 6.5% 수준으로 유지되면서 수요가 위축되고 있다.운송비용 : 트럭 공급 부족으로 인해 트럭 운송
행정안전부는 13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가뭄·폭염 및 수상안전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여름철 수상 안전관리 대책기간을 9월 13
공공기관을 사칭해 사기를 친 범죄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진주경찰서는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사기 등 혐의로 자금세탁 조직 총책 ㄱ 씨 등 15명을 검거하고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13일 세종청년농업 하나클래스 유기농업기능사 취득과정 수료생 22명을 대상으로 실기시험 대비 보강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앞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30일부터 6월 18일까지 유기농업기능사 취득과정을 운영했고 교육생 22명 중 19명이 필기시험에 응시해 10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교육은 필기 합격자의 실기시험 대비와 재응시자의 학습 지원을 통해 자격증 취득률을 높이고 교육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그린에이션 김수정 대
1시간전
울산의 아파트 매매·전셋값이 올해 들어 가파른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울산시가 공급 확대 등 대책 추진에 나선다.울산시는 최근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상승세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주거안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한국부동산원 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울산 아파트 매매가격은 올해 1월보다 2.18% 올랐다. 이는 서울·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전세가격도 같은 기간 2.82% 올라 전국 평균 상승률 2.05%를 웃돌았다. 북구가 3.66%, 남구가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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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은 오는 10월 12일까지 ‘한일 가요대회 in JEJU’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이 대회는 한국인은 일본 노래를, 일본인은 한국 노래를 부르는 방식의 대회를 통해 양국 국민 간 이해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주도민을 비롯한 한국인, 일본인 누구라도 응모 링크의 구글폼에 응모자 정보와 참가곡명·가수명을 입력해 신청하면 참가할 수 있다.예선 심사 결과에 따라 본선 진출자가 결정된다. 본선 진출자에게는 부상으로 한일 왕복항공권, 상품권, 제주지역 또는 일본 호텔 숙박권 등이 수여된다.예선은 오
KT가 2027년 충청권에서 열리는 국제 종합 스포츠대회의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담당한다.경기장과 훈련장 등 주요 시설에 통신망을 구축하고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해 대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KT는 13일 서울 광화문 KT 사옥에서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와 정보통신 분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국제 스포츠 행사다. 대회는 2027년 8
HJ중공업이 조선 부문의 실적 호조와 건설 부문의 견조한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대폭 개선된 실적을 거뒀다.12일 금융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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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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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디보, PD-1 치료 실패 흑색종 새 조합 확보…암 바이러스 치료제 美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이 두 차례 문턱을 넘지 못했던 종양용해바이러스 기반 흑색종 치료제를 승인했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면역항암제 '옵디보'와의 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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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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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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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제주 권리당원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52.64%의 득표율을 거둬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39.89%, 송영길 후보는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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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피엔에스, 상반기 적자 전환 ··· PQC·AI 보안으로 반등 노려
아이티센피엔에스는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185억 원, 영업손실 17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1327억원보다 10.7% 감소했다. 일부 주요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 하반기로 순연된 영향이다. 영업손익은 지난해 상반기 4억 원 흑자에서 올해 17억 원 적자로 전환됐다.별도 기준 매출은 119억원으로 전년 동기 108억 원보다 약 10%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도 같은 기간 13.5%에서 15.1%로 개선됐다.다만 글로벌 보안과 인공지능 보안, 양자내성암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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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인천 5개 점포, 13일 정식 재개장 민주당 인천시당, 시민 장보기 통한 매출 확대·정상화 지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은 8월 13일 오전 9시 30분 홈플러스 간석점에서 열린 기자회견 및 장보기 행사에 참석해, 인천지역 홈플러스 5개 점포의 재개장을 환영하고 홈플러스의 정상화를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훈기 국회의원, 조택상 지역위원장, 이병래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인천지역 더불어민주당 시·구의원 등이 함께해 홈플러스의 정상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과 소비를 당부했다.이번 기자회견과 장보기 행사는 홈플러스의 영업 지속과 정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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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NPU 공공조달 길 열린다…리벨리온·퓨리오사 등 지정
리벨리온과 퓨리오사AI, 딥엑스 등 국내 AI 반도체 기업 제품이 정부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으로 지정돼 공공조달 시장 진출 기회를 얻는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 경기 성남 리벨리온 본사에서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지정서 수여식'을 열고 2025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선정된 13개 기업에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올해 상반기에는 리벨리온, 퓨리오사AI, 딥엑스를 비롯해 페네시아, 온택트헬스, 하이게인안테나, 에이엠시지, 잇츠한강 등 8개 기업 제품이 지정됐다.리벨리온은 딥러닝 추론 전용 신경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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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게임사 의존 줄이고 AI·웹툰·모빌리티로 콘텐츠 확장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가 게임사 신작과 대형 부스 중심의 전시 구조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웹툰, 모빌리티 등 콘텐츠 전반으로 영역을 넓힌다. 참가 게임사 구성에 따라 행사 콘텐츠가 좌우돼 온 기존 구조를 보완하기 위해 조직위원회가 직접 기획하는 프로그램도 늘린다.지스타조직위원회는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산업과 타깃 오디언스의 외연 확장'과 '인하우스 콘텐츠 확대'를 지스타 2026의 2대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조영기 지스타조직위원장은 "올해 지스타는 경계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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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인천광역시 도심 복합개발 사업체계 구축 방안” 연구 결과
인천연구원은 2026년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광역시 도심 복합개발 사업체계 구축 방안”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도심 복합개발은 역세권 노후지역과 준공업지역 등을 대상으로 주거·상업·업무 기능이 결합된 복합거점을 조성하고, 신속한 주택공급을 유도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과 「인천광역시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제도 운영의 기본 틀은 마련되었으나, 규제 특례와 공공기여, 사업성 검토가 정밀하게 연계되지 않을 경우 의사결정 지연,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