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 건설부문이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한 '국도46호선 남양주-춘천 도로건설공사'를 수주했다.4공구는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하색리와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서천리 일원을 연결하는 구간이다. 총연장 5.16km 도로를 개설하는 본 공사에는 총연장 2,697m에 달하는 교량 6개소와 289m 규모의 터널 1개소 신설 등이 포함됐다. 공사금액은 1,740억원이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84개월이다.입찰은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으로 진행됐다. 건설사의 시공 경험, 기술 능력, 경영상태
수도권 동북부와 강원권을 잇는 핵심 교통축으로 추진되는 제2경춘국도 건설사업에 HJ중공업이 참여한다. 올해 들어 제천~영월 고속국
수리 완료 후 건선거를 빠져나오던 외국계 선박의 연쇄 충돌 사고와 관련해 사법부가 조선사가 아닌 선주 측에 사고의 최종
중부뉴스통신 = 방위사업청은 8월 14일 HJ중공업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대한민국 최전방 해역인 북방한계선을 수호할 신형 고속정 ‘검독수리-B Batch
HJ중공업이 한·미 조선 분야 공동 연구개발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며 차세대 조선 기술 확보에 나선다.HJ중공업은
HJ중공업이 조선 부문의 실적 호조와 건설 부문의 견조한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대폭 개선된 실적을 거뒀다.12일 금융감독
조선·건설 기업 HJ중공업이 국도46호선 남양주-춘천 도로건설공사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7일 공시했다.발주처는 조달청이며, 전체 낙찰금액은 1740억3215만원이다. 이 중 HJ중공업의 지분 60%에 해당하는 금액은 1044억1929만원으로 기재됐다. 최근 매출액 대비 5.22% 수준이다.공사 위치는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하색리부터 춘천시 남산면 서천리 일원까지이며,
조선·건설 기업 HJ중공업이 남양주왕숙2 A8·A12블록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2일 공시했다.발주처는 경기주택도시공사이며, 전체 낙찰금액은 4273억6500만원이다. 이 중 HJ중공업의 지분 해당 금액은 부가세 포함 811억9935만원으로 명시됐다. 최근 매출액 대비 4.06% 수준이다.사업 규모는 A8블록 970호와 A12블록 480호로 구성된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1일이며, 이는
조선·건설 기업 HJ중공업이 국도46호선 남양주-춘천 도로건설공사를 1044억1929만원에 수주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 상대는 조달청이며 계약일자는 2026년 8월 14일이다. 공사 범위는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하색리부터 춘천시 남산면 서천리 일원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14일부터 2033년 8월 29일까지다.공시에 기재된 공사개요에 따르면 국도 연장 5.16km 구간에 교량 6개소와 터널 1개소
㈜BS한양이 해양수산부가 발주한 '광양항 묘도수도 항로 직선화사업'을 수주하며 항만시설 공사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BS한양은 이달 진행된 기본설계 심의 결과 BS한양과 태영건설, 대우건설, 동부건설, HJ중공업 등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실시설계적격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광양항 묘도수도 항로 직선화사업은 전라남도 여수시 묘도동 인근해역에서 여수 광양항 일대의 혼잡한 뱃길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여수국가산업단지와 광양항 일대 묘도수도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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