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승관서산에 걸친 해님 낮달에 밀려가고너와집 굴뚝 연기 고즈넉 감골 마을하나둘 등불 켜지면 마실 오는 저녁별〈약력〉2010년 월간 ‘신문예’ &2012년 계간 ‘시조문학’ 당선시조집 ‘출근길’, ‘강릉항 구름 엽서’‘무명 저고리’‘여름비 내리는 창가에서’동화집 ‘고라니 소년’, ‘치악산 송골매’월하시조문학상 강원문학작가상,강원시조문학상 한국문인협회이사, 한국시조시인협회기획차장,강원문인협회, 강원아동문학협회,강원시조시인협회, 원주문인협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