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집회가 열리는 광화문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일본의 다케시마의날 철폐 촉구 집회가 열렸다. 대한민국독도협회는 오늘 13시경
농·축협 노동자들이 농협중앙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노동조건 개선과 농협 개혁을 요구했다.10일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전국협동조합본부는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앞에서 ‘2026년 투쟁 선포 간부 결의대회’를 열고 농협중앙회의 감사권 남용과 노동조건 후퇴를 규탄했다.이날 집회에는
울릉도 봄의 전령사 ‘우산고로쇠’가 여의도 국회 앞에서 도시 소비자들과 만났다.울릉군은 지난 26일 서울 국회소통관 앞에서 울릉도 특산물인 우산고로쇠 수액 홍보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수액 채취 시즌을 알리며 판로 확대에 나섰다.이번 행사에는 포항시를 지역구로 둔 이상휘 국회의원을 비롯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NHN지회가 NHN 판교 본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그룹사 전반에 걸친 고용불안, 본사의 책임 회피를 규탄했다.4일 화섬식품노조 NHN지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플레이뮤지엄 앞에서 'NHN 그룹사 고용안정 쟁취 결의대회'를 개최했다.노조에 따르면 NHN은 2023년 말부터 사업 종료, 권고사직, 집단 전환배치를 반복해 왔다. 자회사 NHN Edu의 '아이엠스쿨' 서비스는 2025년 10월 종료가 공표됐으며, 이후 전환배치를 진행했으나 합격률은
전북애향본부를 비롯한 전북 지역 시민사회와 경제·문화 단체들이 23일 전북도의회 청사 앞에서 전주·완주 행정통합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하는 전북 지역 타운홀 미팅을 앞두고, 정부의 재정 지원과 완주군의회의 결단을 요구했다. 전북애향본부는 이날 오후 전북도의회 앞에서 완주·전주 행정통합 촉구 호소문을 발표했다. 행사에는 재경전북도민
안동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3일 자시 웅부공원 신목 앞에서 시민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안동부 신목제사’를 봉행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이 제주를 맡아 제를 올렸으며, 지역의 평안과 공동체 화합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가 이어졌다. 안동부 당제의 정확한 시작 연대는 전해지지 않는다. 다만 1930년경 조사·보고된 ‘한국의 지리풍수’ 기록에는 조선 초기부터 이어져 온 것으로 전한다. 이후 정월대보름 첫 시에 고을의 책임자가 제사를 올리는 의례로 전승돼 왔다. 제사가 열리는 웅부공원 신목은 옛 군수 관사 터에
5일전
임병구 인천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9일 아침 인천 계양구 병방초등학교를 찾아 등교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만나며 현장 교육 행보를 이어갔다.임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등교 시간에 맞춰 학교 정문 앞에서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출근길에 아이들을 학교로 데려온 학부모들과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인천 교육에 대한 의견과 바람을 청취했다.임 예비후보는 “교육은 행정이 아니라 현장에서 시작된다”라며 “학교 앞에서 아이들과 학부모들을 직접 만나는 것이야말로 교육 정책의 출발점”이라고
문음미 기자 = 김제시가 13일 농업인교육문화지원센터 2층 로비 디지털 콘텐츠실 앞에서 김제정보화농업연구회원, 농업인단체 임원 등
사단법인 진주문화사랑모임은 오는 13일 오후 6시30분 진주대첩 역사공원 호국마루에서 107년 전 경남도청 앞에서 외쳤던 대한독립만세를 재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일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진접중학교 교정내 '3.1운동 기념비' 앞에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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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실·우수 납세자 인증서 수여식 개최
안산시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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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업인수당 오른다…'1인 50만원, 2인 45만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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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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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오래 바라보는 일은 결국 자신을 바라보는 일이었다.”형산강을 따라 걷는 사진가의 시선은 단순한 풍경 기록을 넘어 자연과 삶에 대한 사유로 이어진다.사진가 차재훈의 개인전 ‘형산江 노닐記’가 3월 7일부터 31일까지 포항 ‘갤러리 포항’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1985년 국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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