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합천군은 지난 8월 28일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읍·면 신규 돌봄활동가 70여 명을 대상으로 ‘합천군 통합돌봄 활동가 양성 기본교육’을 실시했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18일 ‘2026년 경남형 이웃돌봄 읍면동 자조모임 및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밀양시는 16개 읍면동 이웃돌봄 활동가 1
무안군립도서관은 도서관과 지역사회에서 독서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그림책 활동가 양성과정’을 지난 8월 27일 마무리하고, 교육과정을 이수한 10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교육은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주 1회, 총 15회에 걸쳐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그림책 낭송 기법과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지도법 등 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혔다.수료생들은 9월부터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남악오룡발달장애인주간활동보호센터를 찾아 장애인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어주기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내년
광명시가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인공지능 활용을 현장에서 뒷받침할 활동가를 양성한다.시는 지난 7일 사회연대경제 홍보전시관 더가치홀에서 수강생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회연대경제 인공지능 지원 활동가 양성과정'을 개강했다.이번 양성 과정은 사회연대경제기업의 디지털 전환 수요에 대응하고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갖춘 활동가를 양성해 기업 홍보·마케팅과 업무 자동화 등 실무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교육은 9월 7일부터 10월 23일까지 매주
합천군은 지난 28일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읍·면 신규 돌봄활동가 70여명을 대상으로 ‘합천군 통합돌봄 활동가 양성 기본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내 돌봄 인적자원을 양성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일상생활 지원 등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고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전문강사 등이 참여해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이해와 돌봄활동가의 역할, 대상자 특성에 따른 효과적인 소통방법, 응급상황 대처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정철수 합천군 행정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김만식 기자 = 충남교육청은 교육 분야 경력자와 위원회 활동가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110명을 교권 보호 갈등조정관으로 선발하고, 역
“입국해서 얼마 안 돼서 이렇게 하는 거는 이해가 되는데, 20년 30년 여기서 세금 내고 뭐 다 했어. 노인 되니까 보내냐는 거죠.
국가폭력의 가해자·기록·회복·기억을 이틀 동안 다 헤집는다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사회과학대학 대강의실에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연구자, 활동가, 조사관, 법조인이 모인다....
대형 동물보호 단체 내의 비민주성과 불투명성, 노조 탄압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2023년 11월 노조가 설립된 후 노사 분규가 극심해진 '동물권행동 카라'가 대표적이다. 동...
영주시가 시민이 직접 평생학습 운영과 홍보에 참여하는 활동가를 양성하며 시민 참여형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나선다.단순한 교육 수강생을 넘어 지역 평생학습을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는 시민 주체를 키우겠다는 취지다.영주시는 오는 9일부터 11월 11일까지 ‘2026 영주평생학습지기 양성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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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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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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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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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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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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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율 40% 아래로 떨어졌지만…책 읽는 공간·방식은 다양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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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과세, 100일 앞두고 다시 갈림길… 250만원 공제 뒤에 숨은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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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차례나 미뤄진 가상자산 과세가 2027년 시행을 앞두고 있지만 논란은 오히려 더 커지고 있다. 연 250만원을 넘는 소득에 22%의 세율을 적용하는 틀은 마련됐지만 손실 이월공제는 없고 해외 거래 추적과 취득가액 산정, 신종 거래 과세 기준도 여전히 빈틈으로 남아 있다. 여기에 과세 이후 국내 거래소 이용을 줄이겠다는 투자자까지 늘면서 세금을 걷는 문제를 넘어 국내 자금 이탈과 과세 형평성까지 함께 따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행 소득세법상 가상자산 과세는 202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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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구글북' 써보니...문서 작성·사진 편집 '척척'
에이전틱 AI 확산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노트북과 글래스에 들어간 에이전틱 AI PC를 직접 써보니 문서 작성과 사진 편집 같은 실제 업무를 사용자 대신 처리하는 수준까지 올라왔다.22~24일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 데모 룸에서 구글북을 사용해본 결과, 구글북은 옆에 놓인 스마트폰의 앱과 사진을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노트북에서 바로 열었고, XR 글래스에서는 제미나이가 사진 편집 방법을 안내했다. 기기 사이를 오가는 작업이 설치나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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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펌프, 35조 시장 열린다지만…‘실험실 효율’ 넘어야 진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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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보일러 대신 전기로 집을 데우는 히트펌프가 국내 난방시장의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정부의 보급 확대 정책에 맞춰 해외에 두었던 생산 물량을 국내로 옮기거나 생산을 늘리고 있지만 시장 확산을 가를 조건은 단순히 제품을 얼마나 많이 만들 수 있느냐에 있지 않다. 업계에서는 초기 설치비를 감당할 만큼 실제 난방비가 줄어드는지, 아파트 중심의 국내 주거환경에서도 높은 효율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확인돼야 본격적인 대중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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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일상의 균형'에 대하여 - 인천에서 부산으로 작품을 옮기면 어떤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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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작가의 개인전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극적인 역사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평범한 일상》이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 E1에서 열린다.전시는 인천에 이어 10월 17일부터 28일까지 부산 스페이스 닻으로 이동한다.이번 전시는 인천문화재단 ‘2026 청년 예술 활동 지원 사업’ 확산형에 선정된 프로젝트이다. 동일한 작품을 두 도시의 서로 다른 공간에 설치하며 장소의 변화가 작품에 어떤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내는지 살펴본다.인천과 부산은 모두 항구를 중심으로 성장한 도시다. 전시장 역시 두 도시의 원도심과 인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