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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지역 맞춤형 복지·돌봄 전문가’ 교육생 모집

 태안군이 충청남도 시군 특화 일자리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군민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사회복지 행정전문가’ 및 ‘통합돌봄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특성에 맞는 고용 창출과 직무능력 개발을 목적으로 추진되며, 교육비는 군에서 100% 전액 지원한다. 태안군은 미취업 군민에게 실질적인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이수 후 취업 연계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개설되는 과정은 ‘AI로 강화하는 사회복지 행정전문가 양성과정’과 ‘통합돌봄전문가(치매...
충남 청양군가족센터는 건강한 부부관계 형성과 가족의 행복 증진을 위해 지난 21일 청양행복누리센터 다목적홀에서 부부특강 ‘부부라면, 함께라면’​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티키타카가 잘되는 우리 부부’​를 주제 진행됐으며, 청양군 다문화가족을 비롯한 다양한 가족의 부부와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서는 부부 의사소통의 기초 원리를 이해하고, 언어적·비언어적 의사소통의 특성과 활용 방법을 함께 살펴보았다. 특히 표정, 눈맞춤, 몸짓, 말투 등 비언어적 의사소통을 긍정적으로
속보=유재수 충북대학교 정보통신공학부 교수가 23일 학생처장으로 임명됐다.충북대학교는 이날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유 신임 처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이번 인사는 현 총장 직무대리인 박유식 교무처장이 지난달 30일 교육부가 발표한 글로컬대학 성과평가에서 가장 낮은 D등급을 받자 사의를 표하면서 이뤄졌다.유 신임 처장은 차기 총장이 임명될 때까지 총장 직무대리를 맡게 된다.충북대 관계자는 “글로컬 대학 지정 취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직 안정과 대학 경쟁력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통합구성원협의회를 통해
진천형 ESG의 한계를 극복하고, 진정한 ESG를 융합할 수 있는 이상적인 공간은 ‘하천’이다. 단순히 물이 흐르는 길을 넘어, 생태계를 품고, 군민에게 휴식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며, 민·관·산의 협력을 이끌어내는 ESG 실천의 공간이다. 진천의 생태계의 보고인 ‘백곡천’이 최적의 무대다.우리 군에서는 백곡천을 대상으로 기업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자연환경복원 시범사업’ 을 설계 중이다. 하천 ESG의 핵심은 단순 치수 목적에서 벗어난 생태하천이자 수변공간조성에 있다. 퇴적토 준설과 하상보호공 설치 등을 통해
충북청주FC가 런던 올림픽 주역인 백성동을 영입하면서 공격진 보강에 나섰다.2012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 남자축구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동메달을 따낸 백성동은 2017년에 수원FC를 통해 K리그에 입성한 뒤 경남FC, FC안양, 포항스틸러스를 거쳐 태국 무대까지 경험했다.2024시즌엔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리그 스테이지 비셀 고베전에서 승리에 기여했으며 2025-2026시즌엔 태국 프로축구 1부 리그인 아유타야에서 해외 경력을 쌓았다.빠른 발을 바탕으로 한 침투력과 과감한 슈팅이 강점인 백성동은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 하반기부터 보령시 악취관리지역까지 조사체계를 확대해 지역별 악취관리 기반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악취는 산업시설, 축산시설, 폐기물처리시설 등 다양한 배출원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생활환경 문제로, 정확한 측정과 과학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연구원은 악취방지법에 따라 지정된 서산 대산공업단지와 당진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 현대제철산업단지 등을 대상으로 분기별 악취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축사와 축산분뇨재활용시설 등이 위치한 보령
부서 송별회식을 하던 식당 화장실 등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된 전 충북도교육청 장학관이 항소심 재판을 받게 됐다.청주지검은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도교육청 장학관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A씨는 올해 1∼2월 교육 연수시설과 친인척집, 식당 공용화장실 등 6곳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총 41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검찰은 A씨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지만 법원은 A
야외에서 사용하는 휴대용 스피커는 단순히 무게나 크기를 넘어 야외 환경을 견디는 내구성과 공간을 채우는 큰 출력이 중요하다. 특히 소형 스피커 특유의 고음역 찢어짐이나 저음역 뭉개짐을 완벽히 보정한 공학적 설계가 제품의 완성도를 결정한다.사운드 전문 기업 브리츠가 언제 어디서나 나만의 음악 공간을 만들어주는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BZ-AX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BZ-AX1’은 최신 ‘블루투스 6.0’ 버전을 탑재해 사람이 많은 야외나 방해물이 있는 환경에서도 음악이 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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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성공한 인플루언서 역을 맡은 김혜수가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28일 앰배서더서울풀만 호텔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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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태연 이사장이 28일 2026년 상반기 신입직원 60명을 대상으로 '이사장과의 대화'를 열고 공단의 비전과 경영 철학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신입직원과의 소통을 통해 조직 적응을 돕고, 소상공인 지원기관으로서의 책임과 현장 중심 업무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 항목 내용 ©창업일보소진공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16일 열린 신입직원 임용식에 이어 진행됐으며, 자유로운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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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들의 고등교육 진학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대학 생활을 직접 체험해 보는 자리가 마련됐다.한경국립대학교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 동안 평택캠퍼스에서 ‘대학에서 미래로, 모두의 대학’ 장애학생 대학생활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교육청,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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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제주지역 가뭄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올해 장마 기간이 짧고, 강수량도 예년에 비해 턱없이 모자란 데다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가뭄 예방에 비상이 걸린 것이다.올해 제주 장마는 지난 19일 끝이 나면서 기간이 20일에 불과해 평년보다 12.4일이나 짧았고, 강수량도 117.3㎜로 평년의 348.7㎜에 비해 33.6%에 그쳤다.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지난 27일 도 전체 39개 지점의 토양수분을 관측한 결과 25곳에서 수분 부족 현상이 확인됐다. ‘매우 부족’ 8개소, ‘부족’ 10개소, ‘조금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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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장승백이 전통시장이 야시장 먹거리를 판매하는 상인들을 대상으로 '2026 장승마을 야시장 메뉴를 개발하는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에서는 조리교육과 메뉴 컨설팅을 함께 진행한다.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고 장승백이전통시장 육성사업단이 주최한 이번 사업은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다양한 야시장 메뉴를 개발하고, 차별화된 먹거리를 통해 전통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주는게 목표다.특히 이번 사업은 조리 교육
HD현대일렉트릭이 북미 변압기 수요 증가와 국내 배전기기 매출 확대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7.3% 증가했다.HD현대일렉트릭은 28일 올해 2분기 매출 1조 1418억 원, 영업이익2870 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6.0%, 37.3% 늘어났으며 영업이익률은 25.1%를 기록해 안정적인 수익성을 증명했다.실적 상승세는 글로벌 전력망 교체와 고압차단기 수출 호조가 이끌었다. 전력기기 매출이 10.7% 늘어났고 국내 반도체 프로젝트 물량이 몰린 배전기기 부문
해양환경공단이 민관 협력으로 서천 갯벌 블루카본 생태계 복원을 추진한다.해양환경공단은 28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해양수산부, 기아㈜, 충청남도, 서천군, 한국해양재단과 함께 '민관협력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사업' 추진을 위한 6개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박수현 충청남도지사, 유승광 서천군수,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김양수 한국해양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기아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화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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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농업 리딩기업 대동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국가 농업AX 플랫폼 구축·운영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돼 사업 추진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국가 농업AX 플랫폼은 농업 분야 최초로 민간기업이 사업을 주도하고 정부가 재정과 행정을 지원하는 사업 모델이다. 정부·지방자치단체와 민간기업이 특수목적법인을 공동 출자해 사업 기반을 마련하고, 사업 운영과 수익 창출을 책임지는 구조로 설계됐다. 공공의 정책적 역할과 민간의 기술·사업 역량을 결합해 AI 농업을 기술 보급의 영역에서 지속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은 7월 27일 위드병원 및 라파음악치료센터와 학생·청소년의 마음건강 증진과 위기학생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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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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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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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오늘~내일 수도권과 강원도 비, 모레 전국 비,2026년 장마 종료일, 12호 태풍 노을 발생!
24일 필리핀 마닐라 먼바다에서 2026년 제12호 태풍 노을이 발생했다.12호 태풍 노을은 24일 오전 3시경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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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제16차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외교장관회의 참석
중부뉴스통신 = 조현 외교부 장관은 7월 23일 오후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제16차 동아시아정상회의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주요 지역・국제정세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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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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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영월·하남 청소년 70명, 우정 나눈 2박 3일 교류활동
경기 안양시 청소년들이 자매도시 청소년들과 함께 지역 문화를 체험하고 소통하며 특별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동안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3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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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정원으로 피어난다…영월군, ‘2026 정원산업박람회’ 준비 박차
영월군이 지난 22일 ‘2026년 정원 분야 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열고 정원도시 조성과 정원산업박람회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보고회에는 김길수 영월군수, 현재호 부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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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8월 추천여행지'로 대표 피서지 경포·주문진해변 선정
한여름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8월, 강릉 해변을 가장 시원한 여행지로 추천한다. 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8월 추천 여행지로 경포해변과 주문진해변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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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항만·철도·관광 잇는다"…이정학 동해시장, '동해 경제 대전환' 선언
취임 28일 만에 첫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이정학 동해시장이 민선9기 시정 운영의 핵심 방향으로 ‘동해 경제 대전환’을 제시했다. 단순한 개발과 투자 유치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항만, 철도, 관광 등 지역의 성장 자원을 하나로 연결해 시민이 체감하는 일자리와 소득 창출로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이 시장은 28일 동해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난 한 달은 성과를 이야기하기보다 동해시가 가진 현실과 가능성,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들여다본 시간이었다”며 “모든 정책의 기준은 ‘그래서 시민에게 무엇이 돌아오는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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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폭염과 장마의 여름, 안전수칙으로 지키는 일상의 평화
지루한 장마와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는 여름입니다. 올여름은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도 많을 것이라는 예보에, 어떻게 하면 안전하고 시원한 계절을 보낼 수 있을지 깊은 관심과 준비가 필요한 때입니다.여름철은 냉방기기 사용 급증, 장마철 습기로 인한 누전, 휴가철 장기간 빈집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