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메모리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입사원 모집에 나섰다.모든 직무에 대해 영문 직무 기술서를 제공하는 등 글로벌 인재 확보에도 힘을 쏟는 모습이다.10일 SK하이닉스는 오는 23일까지 새로운 채용 전략인 ‘탤런트 하이웨이’를 통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직무는 양산기술, 설계, 소자, R&D 공정 등 총 26개 분야이며, 근무지는 이천, 청주, 분당, 서울 등이다.서류 합격자는 다음 달 인적성 검사인 ‘SKCT’와 비대면 영상 인터뷰 ‘A!SK’를 진행하며, 5월 면접을 거쳐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