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인천시, 서해구 원창동 물류시설 대상 '화재예방 캠페인' 실시

2시간전
인천시가 서해구 원창동 일대에 밀집한 물류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민관합동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한다.시는 민간 안전보안관 등과 함께 22일 원창동 일대 물류시설 관계자와 종사자의 안전의식과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18일 오후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를 계기로 물류시설 종사자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물류센터 화재는 한때 대응 1단계에 이어 2단계까지 발령됐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이번 물...
6일전
올해 연말부터 공장건축이 가능한 인천 검단·오류구역 산업단지의 산업시설용지 잔여 필지가 공급된다.신검단개발사업은 이미 85% 이상 분양을 끝낸 검단·오류구역 산업단지의 잔여 산업시설용지 2만9,422㎡를 실수요자에게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잔여 산업시설용지 중 1,653㎡ 1필지와 3,306㎡ 4필지의 분양가는 3.3㎡당 450만원 선이고 전매 물건으로 물류시설과 공장이 함께 들어설 수 있는 1만4,545㎡의 분양가는 3.3㎡당 400
6일전
인천상공회의소는 지난 12일까지 사흘간 박주봉 회장을 비롯한 의원 19명이 중국 랴오닝성 선양시를 방문해 새로운 시장개척을 위한 경제협력 교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의원해외연수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선양시에 개관한 ‘인천시 우수상품 홍보관’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지 산업시찰과 주요 경제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인천과 랴오닝성 간 경제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구쥔 랴오닝성 부성장’을 비롯해 ‘판슈앙 랴오닝성 상무청장’, ‘한중국제무역산업원 이영 이사장’, ‘무역촉진위원회 손금화 회장’ 등 현지
6일전
저화가 궁금해서 검색을 많이 할 때, 닥종이를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에 있지도 않은 저화를 진심으로 가지고 싶어졌다. 문구점에서 파는 화선지와는 어떻게 다른지, 인쇄를 했을 때 별문제는 없는지 상당히 궁금했다. 마침 중국에서 전통 방식으로 만드는 사이트가 있어 10장을 구매했고 미리 보관할 수집용 통도 준비해 놨다.배송되어 온 닥종이를 만지며 사섬시에서 저화도 이런 느낌이었을까? 눈 감고 조선의 지폐와 같은 종이를 만지며 의문만 더 가득 차게 됐다.저화에 대한 관심은 자연스레 명나라 화폐 ‘대명통행보초’로 이어졌다. 집
6일전
『BISFF 부산국제단편영화 순회상영회』‘2026년 BISFF 부산국제단편영화 순회상영회’가 오는 20일 영화공간주안에서 개최된다. 이번 순회상영회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주목받은 국내외 수상작을 지역 관객들에게 소개하고, 다양한 단편영화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진행된다.이날 상영회에서는 해외수상작 3편과 국내수상작 3편, 총 6편의 단편영화를 만나볼 수 있다. 오후 2시부터 상영되는 해외수상작은 , , 이며, 이어 오후 3시 30분부터는 국내수상작
6일전
인천시가 서해구 정서진 중앙시장 주변 등 5곳 77만4,929㎡를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지구단위계획을 확정하기 위해 공고·열람했다.시는 14일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고·열람’을 냈다.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위해 주민 의견을 듣는 법적 행정 절차다.시가 체계적·계획적 개발 또는 관리를 위해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신규 지정하는 곳은 서해구 가정·신현·석남·가좌동 일원 5곳 77만4,929㎡로 ▲정서진 중앙시장 주
6일전
인천경찰청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차량과 보행자 이동량이 늘어 교통사고 위험이 커질 것으로 우려해 인천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오는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2개월간 '가을철 교통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인천경찰청에 따르면 3년 평균 9월부터 3개월간 가을철 인천지역 교통사망사고는 31명으로, 사계절 중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이중 보행자 사망이 30%를 차지하고 있다.이에 따라 인천경찰청에서는 보행자 보호와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위험을 느끼는 이륜·화물 차량에 대한 교통안전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새벽과 낮시간대에 주요 사고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2시간전
인천 한 다세대주택 옥상에 불을 지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20일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전 6시경 미추홀구 주안동 4층 다세대주택 옥상에 있는 쓰레기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불로 옥상 바닥에 3㎡ 가량 그을음이 생겼고, 에어컨 실
올해 여름 폭염에 따른 장기간 고수온 현상으로 경북 동해안 양식장에서 물고기 322만여 마리가 폐사해 역대 최대 피해를 기록했다.20일 경북도에 따르면 고수온 주
LG CNS가 글로벌 수학적최적화 경연대회인 '최적화 그랜드 챌린지 2026'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수학적최적화는 주어진 자원과 조건에서 가능한 경우의 수를 분석해 가장 효율적인 해법을 찾는 기술이다. LG CNS는 대한산업공학회와 함께 2024년부터 매년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올해 대회에는 미국·영국·중국·일본·독일·인도 등 55개국에서 958개팀, 1448명이 참가했다. 지난해 343개팀, 676명에서 각각 약 2.8배, 2배 이상 늘었다.카네기멜론대와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스탠퍼드대, 도쿄대
진주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둔 17일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한 데 이어 전통시장 이용 촉진 운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살피고 전통시장 이용을
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강정마을 김영관센터 종합운동장에서 민관군 상생협의회가 주최하는 ‘제4회 일강정 상생 화합의 날’ 행사가 개최됐다고 20일 밝혔다.기념식은
3시간전
서울 오피스텔 시장에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아파트 대출 규제가 잇따르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의 가치가 재평가되는 모습이다.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3억101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 3억356만원보다 소폭 오른 가격이다. 올해 초에는 거래량이 급등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총 1349건으로, 지난해 1월 대비 약 60% 증가했다.이 같은 변화 배경에는 아파트 중심의 대출 규제가 꼽힌다. 정부는 지난해 6
추석 성수기 물량이 몰리는 가락시장이 사과·배 출하차량의 입차 순서를 조정하고 임시 대기 공간을 확대해 교통 혼잡 줄이기에 나섰다. 구매고객 전용 주차장을 운영하고 추석 휴장 기간에는 주차장을 무료 개방해 시장 이용 편의도 높인다.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지난 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15일간 ‘2026년 추석 성수기 교통 소통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핵심은 전자송품장과 연계한 사과·배 출하차량의 입차 스케줄링 서비스다. 운송기사가 ‘가락시장 스마트 물류시스템’ 앱을 설치하고 출하정보를
백두산에 오르다. 동해 물과 백두산이마르고 닳도록 불렀다. 민족의 영산,우리 겨레의 뿌리라 믿어온 백두산그 산자락에서우리의 오래된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환웅께서삼
5시간전
서울과 경기 일부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세입자가 있는 주택을 샀을 때 당장 입주하지 않아도 되는 실거주 의무 유예가 내년 말까지 1년 더 연장된다. 기존 임대차계약의 남은 기간뿐 아니라 갱신계약까지 최대 2년 동안 유예 대상으로 인정된다. 이에 따라 매수자는 주택을 매입한 뒤 세입자를 내보내지 않고 최대 3년 3개월까지 입주를 늦출 수 있게 됐다.국토교통부는 9월 17일 이 같은 내용의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하고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토허제의 실거주 원칙은 유지하면서도 ‘세 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Generic placeholder image
행감 앞두고 시민제보방 운영
울산시의회가 오는 22일부터 10월21일까지 30일간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방’을 운영한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11월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실시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수렴하기 위해 시민제보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보 대상은 울산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예산 낭비, 보조금 부당수령 사례 등이다. 특히 시의회는 올해부터 시민이 더욱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기간을 기존 15일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미애 이재명 비판, 이재명 지지자들 "추미애는 노무현 탄핵에 찬성한 사람"
이재명 지지자들," 추미애 지사는 민주화운동희생자 추모제에 참석할 자격 없어" 추미애 지사는 지난 12일 남양주 ...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천군,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막바지 점검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예천·안동 일원에서 열리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을 앞...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달성군, 민선9기 첫 추경 1조3,982억원 확정
달성군은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 예산을 총 1조 3,982억 원 규모로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기정예산 1조 3,290억 원보다 692억 원 증가한 규모로, 민선9기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및 군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 확충에 중점을 뒀다.군은 이번 추경으로 화원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에 84억 원, 구지 다목적체육관 건립사업에 30억 원을 투입하여 주민들의 행정·문화·체육 수요에 대응한다. 아울러 현풍읍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확장에 22억 원, 다사 매곡리 마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2026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영주시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했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지난 16일 영주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열고 국민 추천과 부서 추천을 통해 접수된 5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온라인 국민심사와 전문가 심사 결과를 종합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심의 결과 최우수상에는 기획예산실 서민석 주무관이 선정됐다. 서 주무관은 세무과 근무 당시 전입신고 과정에서 지방세 자동납부와 전자송달 신청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연계해 시민들의 별도 신청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십수년째 제자리” 용인특례시 시민체육공원 75호, 2028년 실효 코앞
용인시가 장기간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해 놓은 시민체육공원 75호가 사업 추진 없이 사실상 표류하고 있는 가운데 2028년 실효 시점까지 다가오면서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용인시의회에서 나왔다.용인특례시의회 서정일 의원은 지난 18일 열린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시민체육공원 75호의 장기 미추진 문제를 집중적으로 따졌다.핵심은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해 놓고도 실제 사업에 필요한 토지 매입조차 장기간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이다.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AG 메달 사냥 스타트··· 사이클 신지은, 도로독주 동메달
한국 사이클의 신지은이 20일 일본 아이치현 신시로 서킷 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도로 독주에서 36분56초14로 3위에 올라 동메달을 땄다.금메달은 36분23초72를 기록한 리나타 술타노바에게 돌아갔다. 신지은과는 32초42 차다. 36분28초40의 중국 장하오가 은메달을 가져갔고, 신지은은 장하오보다 27초74 늦게 들어왔다.지난 19일 개막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이 딴 첫 메달이다.레이스는 출전 선수 15명이 일정 간격으로 출발해 기록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경북 치과계,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총력
대구·경북 치과계·학계가 국립치의학연구원의 대구 유치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대구·경북 치과계·학계는 지난 19일 이만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전격 방문해 가진 면담 자리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의 대구 입지 강점을 피력하고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면담에는 박세호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추진단장, 이원혁 국립치의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