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고흥군이 지난 28일 몽골 울란바타르 미니델그루 한 슈퍼마켓 광장에서 ‘2026 고흥 농
고흥군이 지난 28일 몽골 울란바타르 미니델그루 한 슈퍼마켓 광장에서 ‘2026 고흥 농수산물 몽골 특별 판촉행사’를 열고 고흥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알렸다.‘고흥의 맛, 몽골의 식탁에 오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고흥을 대표하는 김, 쌀, 유자 등 다양한 농수산물과 가공제품을 선보이고, 시식과 현장 판촉을 통해 몽골 소비자들의 반응을 직접 확인했다.특히 고흥쌀과 고흥김을 활용해 현장에서 직접 만든 김밥 시식행사가 큰 관심을 끌었다. 시식에 참
고흥군이 지난 28일 몽골 울란바타르 미니델그루 한 슈퍼마켓 광장에서 ‘2026 고흥 농수산물 몽골 특별 판촉행사’를 열고 고흥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알렸다.‘고흥의 맛, 몽골의 식탁에 오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고흥을 대표하는 김, 쌀, 유자 등 다양한 농수산물과 가공제품을 선보이고, 시식과 현장 판촉을 통해 몽골 소비자들의 반응을 직접 확인했다.특히 고흥쌀과 고흥김을 활용해 현장에서 직접 만든 김밥 시식행사가 큰 관심을 끌었다. 시식에 참여한 현지
강릉의 어르신들이 노래와 무대를 통해 삶의 활력과 흥을 마음껏 펼쳤다. 강릉시는 지난 19일,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에서 ‘제2회 경로당 실버트롯 경연대회’를 열고, 경로당에서 꾸준히 실력을 갈고닦은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다.대한노인회 강릉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영상 예선을 통과한 15개 팀과 경로당 회원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준비해 온 노래와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행사는 색소폰팀 ‘소리새’의 흥겨운 식전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KBS 최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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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3년 제물포항의 문이 열리면서 인천의 풍경은 크게 달라졌다. 새로운 문물이 들어왔고 사람들의 삶도 빠르게 변했다. 그 시간을 살아낸 사람들의 마음 한편에는 노래가 남았다. ‘인천아리랑’이다. 그 노래가 오랜 시간을 건너 풍물과 춤, 현대 음악이 어우러진 연희판으로 다시 관객을 만난다.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이 인천의 역사와 사람들의 삶을 담은 창작 연희 ‘인천아리랑 연가’를 무대에 올린다.8월 29일 오후 4시 청라블루노바홀과 9월 4일 오후 7시 30분 송도 트라이볼에서 각각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광역시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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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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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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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외 3곳, 거제 호우피해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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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돌봄도 숲에서 함께”…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가족형 워케이션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9월3일부터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기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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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 ④] BYD·BMW·기타 - 한국 시장 9%의 벽, 가격 카드는 두 번째 조건이 안 되면 못 들어온다
④부는 한국 시장 91%를 양강이 가져가고 남은 9%의 공간이 누굴 위한 공간인지 따지는 자리다. ②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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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핫하게’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7년 대구대표축제 감독단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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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7년 5월 개최 예정인 대구대표축제 ‘대구핫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 감독단을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핫페스티벌’은 1977년 대구시민축제로 시작해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 이어온 축제를 대구광역시와 진흥원이 전문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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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석 앞두고 '세금·소비·기부·나눔' 시민 체감 행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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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5.18 왜곡' 이진숙 두고 "MBC기자 출신이라 그런 헛소리 안 믿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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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가을 영농부터 치매안전망까지 촘촘한 현장 행정
양양군이 본격적인 가을걷이철을 맞아 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덜기 위한 농기계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활용 역량 제고와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양양군은 벼 수확철을 맞아 오는 10월 23일까지를 농기계 중점 임대기간으로 운영하고 콤바인 20대를 읍·면과 임대사업소 등에 배치했다. 농가의 요청에 따라 당초 예정했던 9월 11일보다 임대사업을 앞당겨 지난 9월 5일부터 운영에 들어갔으며, 추석 연휴를 제외하고 주말과 휴일에도 상시 운영한다.군이 보유한 콤바인 가운데 14대는 수확 수요가 많은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