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몽골 울란바타르 일대에서 ‘K-Culture 학생 홍보대사단 프로젝트’를 운영했다.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진행된 이번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몽골에서 RAS로 우리 문화를 알렸다.RAS는 'Reading‑Arts‑Sports'의 약자로 독서·예술·스포츠를 연계한 통합 교육 모델을 의미한다. 경기도교육청은 'Phone Off, RAS On!' 정책으로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고 RAS 활동을 학교·지역 사회에 확대하고 있다.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몽골 울란바타르 일대에서 'K-Culture 학생 홍보대사단 프로젝트'를 운영했다.6일부터 10일까지 닷새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기도 내 학생 20명과 인솔 교사 등 총 28명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국내 자동차검사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몽골에 전수하며 현지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에 힘을 보탠다.TS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열린 ‘2026 한국 주간’에 참가해 한국국제협력단과 자동차검사 기술 및 교통안전사업을 소개했다고 오늘 밝혔다.주몽골대한민국대사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TS는 한국-몽골 간 협력사업인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안내하고 자동차검사장비 체험,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특히 TS는
울산의 역사와 설화를 품은 울산학춤이 몽골 울란바토르 무대에 올라 울산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울산학춤보존회는 7일 몽골 울란바타르 국립내무대학교 대강당에서 ‘한국·몽골 황금시대 구현-몽골 이태준 아리랑 콘서트’에 참여해 울산학춤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김성수 울산학춤보존회 명예고문, 임수정 경상국립대학교 민속예술무용학과 교수, 울산학춤보존회 김영미·강정순 울산학춤 계승자, 장웨이 중국 사천문이대학교 부교수, 서낙이 중국 난징시 예술종합학교 겸임강사 등이 참여했다. 공연에서는 울산의 지역적 정체성을 담은 ‘울산학
고흥군이 지난 28일 몽골 울란바타르 미니델그루 한 슈퍼마켓 광장에서 ‘2026 고흥 농수산물 몽골 특별 판촉행사’를 열고 고흥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알렸다.‘고흥의 맛, 몽골의 식탁에 오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고흥을 대표하는 김, 쌀, 유자 등 다양한 농수산물과 가공제품을 선보이고, 시식과 현장 판촉을 통해 몽골 소비자들의 반응을 직접 확인했다.특히 고흥쌀과 고흥김을 활용해 현장에서 직접 만든 김밥 시식행사가 큰 관심을 끌었다. 시식에 참여한 현지
문음미 기자 = 고흥군이 지난 28일 몽골 울란바타르 미니델그루 한 슈퍼마켓 광장에서 ‘2026 고흥 농
고흥군이 지난 28일 몽골 울란바타르 미니델그루 한 슈퍼마켓 광장에서 ‘2026 고흥 농수산물 몽골 특별 판촉행사’를 열고 고흥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알렸다.‘고흥의 맛, 몽골의 식탁에 오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고흥을 대표하는 김, 쌀, 유자 등 다양한 농수산물과 가공제품을 선보이고, 시식과 현장 판촉을 통해 몽골 소비자들의 반응을 직접 확인했다.특히 고흥쌀과 고흥김을 활용해 현장에서 직접 만든 김밥 시식행사가 큰 관심을 끌었다. 시식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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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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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디카시광장-비어 있는 완성
비어 있는 완성꽃은 진 뒤에야제 안에 하늘을 드러낸다한 줌의 흰 숨이빈자리 끝에 둥글게 맺혀사라짐마저 환하게 익는다_김성이꽃이 피어 있을 때는 화려한 꽃잎이 전부인 것처럼 보입니다. 꽃이 지고 난 뒤 우리는 비로소 꽃을 둘러싸고 있던 하늘과 빛, 그 배경을 만나게 됩니다. 꽃이 진다는 것은 단순히 사라지는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자신으로 가득했던 자리를 비우고, 그 빈자리에 더 큰 세계를 받아들이는 순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저는 여기에서 이 예술디카시가 말하는 ‘완성의 미학’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꽃이 가장 화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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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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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 소사이어티 넘어 명동으로 ‘2026 ONSO FESTIVAL’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을 개최한다. 올해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를 주제로 강연·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된다. ONSO FESTIVAL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소셜 임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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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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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치유농업 가치 알린다".. 시흥시 도시농업 한마당
39분전
오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월곶동 공영도시농업농장 일원에서 가을걷이 체험행사와 연계한 ‘제8회 시흥시 도시농업 한마당’이 열린다.이번 행사는 ‘농업으로 도시를 치유하다’를 주제로 도시농업과 치유농업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건강한 먹거리 문화와 지속가능한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농업의 의미를 확산하는 자리로, 약 2천 명의 시민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행사장에는 ▲무대존 ▲전시존 ▲체험존 ▲장터존 ▲놀이존 ▲지식존 ▲홍보존 등 7개 구역이 운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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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역복지계획 심의…나눔·보훈·친절 행사 이어가
강릉시가 민관 협력으로 지역복지 정책을 다듬고, 아동·청소년 지원과 보훈, 어르신 예우, 친절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시는 2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심의했다.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을 목표로 지역 주민과 복지 현장의 의견, 복지 수요 조사 등을 반영해 향후 4년간의 정책 방향과 세부 사업을 마련했다. 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계획을 확정하고 2027년부터 분야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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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친환경 목장 조성부터 가을 여행·공연까지 풍성
1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가 친환경 축산 기반을 넓히고, 가을철 관광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해 도내 곳곳의 매력을 알린다.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7년 방목생태축산농장 조성사업 공모에서 횡성 동창목장과 평창 삼양라운드힐㈜이 선정돼 사업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국 선정 농장 4곳 가운데 강원지역이 2곳을 차지했다. 횡성 동창목장에 4억원, 평창 삼양라운드힐에 1억원을 투입해 초지 조성과 울타리 설치 등을 지원한다.방목생태축산농장은 유휴 산지와 농지 등을 활용해 초지를 조성하고 친환경·동물복지 축산을 확산하는 사업이다. 강원도에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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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부터 ETF·금융사고까지…금융권 국감 쟁점 산적
10월 국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금융당국과 금융권의 주요 현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국감에서는 가계대출 총량관리와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 잇따른 금융사고에 따른 내부통제 문제까지 점검할 사안이 적지 않다. 국책은행의 대규모 금융사고와 농협중앙회 개혁 추진 상황도 주요 점검 대상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국회와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국정감사는 10월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국책은행 등을 대상으로 금융정책의 실효성과 금융회사 감독·관리 체계를 점검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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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도시재생 성과 알리고 생활 편의·아동 놀이환경 개선
원주시가 도시재생사업을 알리고 주민 생활 편의와 포용적인 놀이환경을 높이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청주 오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 참가해 도시재생 성과와 향후 계획을 소개한다. 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올해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된 태장2동 도시재생사업과 개운동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집중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167개 기관·기업이 참여해 320개 부스를 운영한다.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봉산동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