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른 장마로 저수율이 낮아진 데다 폭염까지 겹치면서 낙동강 녹조가 창궐하고 있다.이에 지역 환경단체는 지자체 차원의 주민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23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물환경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낙동강 강정·고령지점 유해 남조류 세포는 1㎖당 48만95
낙동강 해평지점에 조류경보가 10일 만에 재발령됐다.지난 5월부터 조류경보가 이어졌던 강정·고령지점은 약 4개월 만에 경보가 해제됐다.대구지방환경청은 지난 14일 오후 6시를 기해 낙동강 해평지점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강정·고령 지점의 경보는 해제했다고 15일 밝혔다.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낙동강 강정·고령 지점의 녹조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8월 26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녹조 확산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현재 낙동
11시간전
수제 강정과 먹거리가 놓인 좌판 옆으로 나무를 깎아 만든 키링이 걸렸다. 다른 부스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에코백을 만들었다. 행정이 도시재생 성과를 홍보하는 자리가 아니라 주민들이 동네에서 직접 만든 상품을 팔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장터가 대구 북구청 광장에 펼쳐졌다.16일 대구
충남소방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27일까지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불시 화재안전조사 방식과 전통시장, 공동주택, 노유자시설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으로 진행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비상구 폐쇄 여부와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소방시설 전원·밸브 차단 여부 등이며, 시설별 세부 점검 내용을 마련했다.먼저, 전통시장에서는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과 자율점검을 실시하고, 추석을 앞두고 생산량이 늘어나는 한과·강정·약과·부각 등 명절 성수품 제조공장의 화재 위험요인을 살핀다
지난달 울산 지역 고용률과 전체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하며 회복세를 나타냈다. 하지만, 청년층이 6개월 연속, 주력 제조업이 4개월 연속 일자리가 큰 폭으로 줄어들어 제조 현장의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8월 울산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고용률은 60.4%로 전년 동월 대비 0.6%p 상승했다. 전체 취업자 수는 58만3000명으로 1년 전보다 8000명 증가했다. 이처럼 전체 고용률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연령대별 고용 상황을 들여다보면
대구지방환경청이 최근 강정·고령보지점의 녹조 확산에 따라 현장 점검에 나섰다.19일 대구환경청과 물환경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강정·고령지점 유해 남조류 세포는 지난 13일 1㎖당 4만9400cell에서 18일 48만3021cell로 급증했다.강정·고령보 지점은 지난 10일부터 조류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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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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