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이 추석 연휴 기간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 및 생활 안정을 위해 10개 분야별 대책을 마련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임실군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종합상황반을 비롯해 재난재해, 물가, 생활환경, 상하수도, 교통, 의료방역 등 7개 반을 가동한다.
가축방역 상황실과도 연계해 긴급상황과 생활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연천군이 인공위성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지반침하와 홍수 등 재난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는 과학 기반 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연천군은 지난 17일 백학 자유로리조트에서 재난 안전 실무 공무원과 ㈜인스페이스, 한국급경사지안전협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천 위성-AI 융합 지반침하 선제 대응 플랫폼 시연회’를 개최했
성남시는 지역의 특색을 갖춘 행사 공간을 발굴해 회의·기업행사·문화행사 등 마이스 장소로 육성하기 위한 '성남 유니크베뉴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유니크베뉴는 호텔이나 전문회의시설과 달리 지역의 문화·역사·자연·산업 등 고유한 특성을 활용해 차별화된 행사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을 말한다.시는 △대광사 △새마을운동중앙연구원 △새소리 물소리 △성남아트센터 △성음아트센터 △오픈스페이스 블록스 △코리아디자인센터 △레이드 △킨스타워 △성남종합운동장 △신구대학교 식물원 △율동공
부산지방국세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21일 동래시장을 찾아 세정 간담회와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래시장은 지난 2012년 9월 부산지방국세청과 자매결연을 맺은 곳으로, 343개의 점포가 입점해 있다.이날 오상훈 부산지방국세청장을 비롯한 청 간부진들은 이창수 동래시장번영회장 등 상인회 관계자들과 면담시간을 갖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이창수 번영회장은 “디지털 기기 사용과 전자신고 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시장 상인들이 많다”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무료 세무 상담과 지속적인 세정 지원책을 마련해 달라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돌문화공원을 도 직속기관에서 재단으로 전환을 검토하면서 사유화 논란이 불거졌다.21일 돌문화공원관리소에 따르면 최근 제주도가 돌문화공원을 재단법인으로 변경하도록 검토를 지시했다.도의 검토의견에 따르면 건물의 유지·관리는 관리소가 하되 전시·공연은 재단이 맡고, 이를 위해 재단 내 운영팀을 설치하라는 문서를 관리소에 보냈다.관리소 측은 재단 변경 시 공공의 자산과 기능이 특정 개인·집단의 영향력에 놓일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특히, 재단 전환 시 제주돌문화공원 조성 사업에 투입된 전체 사업비 1538억원 중 국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오는 22일부터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숙박 할인 프로모션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국내 여행 활성화 캠페인’으로, 가을맞이 국내 여행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이에 따라 9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부산 지역 내 7만원 이상 숙박상품 예약 시 3만원 할인 쿠폰, 7만원 미만 2만원 이상 숙박상품 예약 시 2만원 할인 쿠폰, 14만원 이상 숙박상품 예약 시 7만원 할인 쿠폰이 지급되며, 해당 쿠폰은
제주에서 접근금지 명령을 어기고 이혼 소송 중인 아내를 찾아가 흉기로 살해한 뒤 도주한 전직 경찰관이 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다.제주지검 형사3부는 전직 경찰관 ㄱ씨를 강도살인,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지난달 23일 서귀포시 남원읍 한 주택에서 부인 ㄴ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조사 결과, ㄱ씨는 지난해 8월 ㄴ씨를 폭행, 감금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ㄱ씨는 지난 3월부터 1년간
중부발전이 인공지능 도입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의 위험과 데이터·보안을 관리하는 체계에 대해 국제표준 인증을 받았다.한국중부발전은 인공지능 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IEC 42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ISO/IEC 42001은 국제표준화기구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가 공동 제정한 AI 관리체계 표준이다. AI 기반 시스템의 기획·개발·운영·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판타지오가 한국방송공사와 드라마 외주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계약금액 총액은 47억4000만원이며, 이는 판타지오 최근 매출액 대비 12.41% 수준이다. 계약금ㆍ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은 제작 및 방송 진행 상황에 따라 지급된다.이번 계약은 자체생산 및 외주생산 방식이 모두 해당된다. 판매·공급 지역은 국내 및 해외로 명시됐다.주요 계약 내용에 따르면 제작 형태는 드라마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숭덕꿈터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 ‘중증장애인 현장중심 직업훈련-현장 ON, 나의 JOB ON’을 통해 훈련생 1명을 지역사회 사업체에 취업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숭덕꿈터는 지난 7월6일 충북 충주시 금가면에 소재한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충북지회 바른잡곡 사업단과 현장훈련 협약을 체결하고, 중증장애인 훈련생이 실제 작업환경에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직업훈련을 진행했다.훈련생은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작업방법과 절차, 작업지시 이해 및 수행, 근무시간 준수 등 직
외식문화 선도 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의 정통 일본요리 브랜드 ‘긴자’가 디지틀조선일보 주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에서 ‘정통 일식’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은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한 해 동안 가장 높은 가치와 만족도를 제공한 제품 및 서비스를 선정하는 제도다. 디지털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와 산업통상부, 조선일보가 후원한다.긴자는 맛과 공간,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게 평가받으며 정통 일식 부문 최고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부산지방국세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21일 동래시장을 찾아 세정 간담회와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래시장은 지난 2012년 9월 부산지방국세청과 자매결연을 맺은 곳으로, 343개의 점포가 입점해 있다.이날 오상훈 부산지방국세청장을 비롯한 청 간부진들은 이창수 동래시장번영회장 등 상인회 관계자들과 면담시간을 갖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이창수 번영회장은 “디지털 기기 사용과 전자신고 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시장 상인들이 많다”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무료 세무 상담과 지속적인 세정 지원책을 마련해 달라
성남시는 지역의 특색을 갖춘 행사 공간을 발굴해 회의·기업행사·문화행사 등 마이스 장소로 육성하기 위한 '성남 유니크베뉴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유니크베뉴는 호텔이나 전문회의시설과 달리 지역의 문화·역사·자연·산업 등 고유한 특성을 활용해 차별화된 행사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을 말한다.시는 △대광사 △새마을운동중앙연구원 △새소리 물소리 △성남아트센터 △성음아트센터 △오픈스페이스 블록스 △코리아디자인센터 △레이드 △킨스타워 △성남종합운동장 △신구대학교 식물원 △율동공
부산항만공사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9월 21일 부산항 현장을 찾아가 항만근로자를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에도 부산항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항만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 근무자들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 마련됐다.21일 오후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부산항운노조 북항 지부, 부산항 종합상황실, 부산항시설관리센터 등을 방문하여 항만근로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함께 추석맞이 격려품을 전달했다.부산항만공사는 이날 현장을 방문한 부산항운노동조합 이외에도 한국검수검정
서울지방국세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1일 관내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안덕수 청장은 서울 중구에 소재한 서울중앙시장을 방문해 추석 명절 먹거리와 사회복지시설에 후원할 과일과 생필품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이어 안 청장은 남산원을 찾아 서울청 직원들이 함께 마련한 성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작은 보탬과 위로가 되길 희망하며,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는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앞서 서울지방국세청은 최근 집중호우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