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9일 일산 YMCA 유스센터에서 대학생 멘토 25명이 참석하여 제17기 아인슈타인 클래스 발대식을 열었다. 아인슈타인 클래스는 겨울방학 동안 5개 원전본부 주변 지역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생 멘티 200명을 대상으로 AI 활용과 문해력 증진 등 교육을 돕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2010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아인슈타인 클래스는 16년간 멘토 787명, 멘티 5,361명을 배출한 지역에 뿌리 깊게 자리 잡은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의 단순 교과목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