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정재 국회의원은 8일 기본소득당 일부 시·도당이 아파트와 주택, 농장 등에 당사 주소를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실제 시·도당 사무실
서울시내 법원 5곳을 포함한 전국 법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메일이 경찰과 법원 등에 발송됐다. 26일 경찰과 법원 등에 따르면 이날 전국 40여개 법원에 같은 내용의 폭발...
시, 제2기 청원심의회 출범… 신규위원 5명 위촉 피해 구제·법령 제정·공공시설 운영 등에 대한 시민 청원 심의 수원특례시는 ‘제2기 수원시 청원심의회’를 출범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민들의 의견을 시정 운영 등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청원심의회’는 지난 2022년 7월 ‘제1기 청원심의회’가 구성된 이후 시민의 청원을 공정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하며
16년 만에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에 대한 국가 차원의 조사가 다시 시작되면서 과거 친일재산 국가귀속 결정이 이뤄졌던 대구·경북에서도 추가 환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일 국가법령정보센터 등에 따르면 지난 6월 2일 공포된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 등에 관한 특별법’은 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 사업 등에 속도를 내고 있다.2일 LH 등에 따르면 LH는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보상 전담 조직을 개편했다. 보상 전담 조직은 1개팀 21명에서 2개팀 41명으로 확대했다.
포스코 노동조합이 9일 오전 48시간 부분 파업에 돌입하며 창사 후 58년 만의 첫 파업 기록을 작성했다. 포스코 노사 등에 따르면 포스코 노조는 이날 오전 7시를 기해 광양제철소 냉연 산세공장과 포항제철소 2전기강판공장 ZRM라인에서 파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광양제철소의 경우 핵심공정 근로자의 파업을 제한하는 단체협약 협정근로 계약 등에 따라 조업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10만호 이상을 공급한다. 정부가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르면 역세권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2.7만호 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최단기 착공모델 적용으로 3~4년 내 착공한다. 국민 선호도가 높은 곳
연천군의회는 지난 7일 지방의회 의정활동의 책임성과 윤리성을 높이기 위해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학계와 법조계, 지역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이날 위원회는 첫 회의를 열어 이성일 위원을 위원장으로, 최유진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위원회는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한 사항과 의원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징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사·검토하는 과정에서 전문적인 의견을
부천시의회는 8월 18일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민간 전문가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학계·법조계·시민사회단체 등 윤리 분야에서 공정성과 전문성을 갖춘 교수, 변호사, 세무사 등을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제1차 회의에서는 이수정 부천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자문위원회의 역할과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해 의장의 자문에 응하는 한편,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및 징계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윤리특별
청년성장특별시 서울을 빛낸 서울특별시 청년상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서울특별시 청년상은 창의성과 도전정신으로 각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청년을 발굴‧격려하고, 그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25년 신설된 서울특별시 시민상이다. 서울시는 청년정책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 재능봉사, 사회적 가치 실현 등에 기여한 서울 청년 12명을 서울특별시 청년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서울시는 서울의 발전과 밝고 건전한 시민사회의 기풍을 진작시키는데 기여한 공적이 큰 시민·단체 등에 서울특별시 시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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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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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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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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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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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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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7회 외계인대축제’ 온 가족이 함께하는 우주 대운동회
경남 밀양시는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밀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온 가족이 우주 운동회와 과학 체험을 즐기는 ‘제7회 외계인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밀양시가 주최하고 밀양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세상 모든 어린이와 어른이를 위한 우주급 축제’를 주제로 단순 관람형 행사를 넘어 가족과 친구가 함께 뛰고 미션에 도전하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낮 시간대 축제장은 거대한 ‘우주 놀이터’로 변신한다. 대표 프로그램인 ‘우주 대운동회’에서는 서바이벌 사격게임과 UFO 파괴대작전 등 역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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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추석 앞두고 지역 농·특산물 소비촉진 나선다
거창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을 위해 거창푸드종합센터 직거래장터 개장, 추석맞이 직매장 특판행사, 거창몰 감사대전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먼저 오는 9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거창푸드종합센터 앞마당에서 ‘거창IC 주말장터’가 열린다.이번 장터에는 푸드센터 입점농가 12곳 정도가 참여해 사과, 포도·샤인머스캣, 표고버섯, 잡곡, 유정란 등 지역 농특산물과 베이커리·강정류, 두부, 발효원액, 고추장, 도토리묵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선보인다.특히 지역 대표 농특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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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청도군은 지난 14일 여성회관 종합교육장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사회복지기본법」에 따라 지역의 복지 여건과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목표와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사업과 실행 방안을 담는 4년 단위 중장기 법정계획이다.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군민의 삶에 힘이 되는 행복복지 청도'를 목표로 지역주민의 복지 욕구와 지역사회보장 여건을 분석한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복지정책의 추진 방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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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애프터마켓 첫날 VI 1112회...극심한 변동성 우려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이 개장 첫날 1000회가 넘는 변동성완화장치가 발동되면서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변동성 우려가 제기됐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4일 애프터마켓 첫 거래일 VI가 총 1112회 발동됐다고 15일 밝혔다. 코스피에서 228회, 코스닥에서 884회가 각각 발동됐다. 같은 날 정규장의 VI 발동 횟수는 총 391회로 코스피 70회, 코스닥 321회였다.VI는 특정 종목 가격이 단기간 급격하게 움직일 경우 즉시 체결을 중단하고 약 2분간 호가를 받은 뒤 단일가로 거래하도록 하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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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카자흐스탄에 'KAIST' 모델 심는다…현지 과기원 설립 협력
한국과 카자흐스탄이 한국과학기술원을 벤치마킹한 카자흐스탄 과학기술원 설립을 위해 협력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카자흐스탄 정상회담을 계기로 15일 카자흐스탄 과학고등교육부와 '과학기술 인재양성 프레임워크'를 체결했다. 카자흐스탄은 세계 1위 천연 우라늄 생산국이자 원유·가스·광물 등 풍부한 자원을 보유한 국가다. 최근 첨단산업 중심의 산업구조 전환을 추진하면서 이공계 핵심 인재를 양성할 기관에 KAIST 모델 도입을 추진해 왔다.양국은 카자흐스탄 과학기술원의 설립 기반 구축과 교원 역량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