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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 폐지-상시 분리 배출제 도입 제안"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 폐지와 상시 분리 배출제 도입을 제안했다.제주도는 지난 2016년부터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를 시행해왔다. 하지만, 특정 요일에만 특정 품목을 배출해야 하는 규제로 인해 도민들의 일상적 불편이 가중되고 행정이 도민에게만 환경 보호의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위 의원은 “지난 10년간 도민들의 환경 의식 수준은 크게 향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행정은 여전히 ‘요일별 배출’이라는 행정 편의주의적 틀에...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기관의 디지털 전환 추진과 비대면 행정서비스 확대를 위해 전자계약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진흥원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간 약 400건 내외의 업무협약 및 계약 절차를 기존 오프라인 방식에서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해 업무 처리 효율성을 높이고 이용자 편의를 강화할 계획이다.전자계약 시스템은 우선 기업육성 사업 등 15개 단위사업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적용한 후 전 부서로 확대할 방침이다. 향후 사업 신청 절차와 홈페이지 연계를 검토해 전자서명 기반의 통합 행정환경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과 위성곤 국회의원은 20일 "과분한 관용", "'자애로운 잣대'"라고 법원을 비판하며 항소심 재판부의 보다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다.문 의원은 자신의페이스북에 "비상계엄이라는 국가적 범죄에 대해 사법부가 유죄를 인정하고 사회로부터 영구 격리를 결정한 것은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당연한 결과"라면서도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든 자에게 내린 처분으로는 지극히 미온적이며, 아쉬운 결과가 아닐 수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9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4도, 낮 최고기온은 9~13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금요일인 20일은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는 가끔 구름 많겠다.21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
강권종 전 제주도청 메시지팀장이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강 예비후보는 ‘강권종은 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일 잘하는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했다.지역언론사 기자 출신인 그는 민선 8기 도정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메시지팀장을 지냈고, 제21대 대선 이재명 제주선대위 공보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등을 역임했다.강 예비후보는 “대학시절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행정가로서 도민
김봉삼 서귀포시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이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김봉삼 예비후보는 "정방.중앙.천지.서홍동을 새롭게 도약시키겠다"면서 "이를 위해 선거기간 민생현장에서 주민과 직접 현장소통하는 방식으로, 민생현장을 찾아나서겠다"고 말했다.김 예비후보는 제주국제대학교 골프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서귀포시 청소년지도자협의회 회장과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인권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19일 서관 417호 대법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 무기징역을 선고했다.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는 징역 30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 조지호 전 경찰청장은 징역 12년,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은 징역 10년, 목현태 전 서울경찰청 국회경비대장에게는 징역 3년을 각각 선고했다.재판부는 "윤석열·김용현에게 집합범으로서 내란죄가 성립되고 윤석열에게는 내란 우두머리죄, 김용현에게는
이민근 경기 안산시장이 오는 28일 오후 2시 안산상공회의소 4층 그레이트홀에서 자서전 `변하지 않는 중심 이민근입니다` 출판기념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스마트 금융 전문 기업 유비벨록스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당기순손실로 전환됐다고 25일 공시했다.유비벨록스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6685억4230만1044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6071억491만2645원 대비 10.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15억8480만7371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340억9705만3288원보다 36.7% 감소했다.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82억3029만1366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직전 사업연도에는 당기순이익 251억242만2549원을 기록했다.회사 측은 블랙
동해시가 현재 수립 중인 관광종합개발계획에 철도와 항만을 연계한 전략을 담아 KTX 동해선 고속화 시대를 대비한다.묵호 감성관광지, 무릉계곡과 무릉별유천지, 망상·추암 해안 관광벨트가 개발 중심축으로 설정되며, 각 권역을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 동선 강화가 핵심 목표다. 특히 수도권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숙박·체험·상업 기반의 역세권 개발을 추진, 관광객 편의성과 접근성 제고에 중점을 둔다.동해시는 KTX 동해선 개통 이후 관광지 방문객 증가와 전통시장, 청년몰 등 상권 활성화 사례를 근거로 철도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이 25일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그동안 제기됐던 인천시장 출마설을 부인하며 “정치 일정과 무관한 사퇴”라고 강조했다.전날 사표를 제출한 이 사장은 이날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에 사퇴를 인천시장
휴온스그룹 의료기기 전문기업 휴온스메디텍이 인도 진출 기반이 될 현지 조립 생산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휴온스메디텍은 인도 바수그룹과 현지시각 23일 인도 텔랑가나주 하이데라바드에서 내시경소독기 현지 조립 생산라인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준공식에는 윤성태 휴온스그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휴온스메디텍 및 바수그룹 임직원이 함께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협력을 도모했다.바수그룹은 1985년 설립한 인도 의약품·의료기기 유통기업으로 인도 의료기기 산업의
수요일인 2월 25일 오후 7시 5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목요일인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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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코리아는 와이파이 7을 지원하는 메시 유무선 공유기 ‘로아미Roamii) BE 프로’와 데스크톱용 무선 확장 카드 ‘헤럴드 BE9400 와이파이 7 PCIe 카드’를 출시했다.이번 신제품은 와이파이 7 기반의 고속·저지연 네트워크 환경 구축을 위한 솔루션으로, 최신 무선 기술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로아미 BE 프로’는 BE9400 등급의 속도를 지원하며, 320MHz 채널과 4K-QAM 기술을 통해 향상된 데이터 전송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멀티 링크 동작을 지원해 여러
경주시가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기술 이해도와 진로 설계 역량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디지털 전환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청소년 대상 인공지능 교육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주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AI 활용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 확산으로 급변하는 산업·고용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과 산업별 활용 사례를 이해하는 이론 과정과 함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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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에서 전남지역 출마예정자 11명을 부적격 또는 계속 심사대상자로 분류했다. 25일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이날 중앙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남의 출마 예정자 중 11명이 적격 판정을 받지 못했다. 앞서 지난 13일 전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예비후보 신청자 692명 중 예비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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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호스트, 혈청·혈장 데이터 결합 알고리즘 개발… 단백질체학 난제 해결
액체 단백질체학 및 AI 기반 정밀 종양학 선도 기업인 온코호스트가 단백질체 바이오마커 연구의 고질적인 난제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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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행정, 특수교육 발전 기여’ 경기도교육청,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표창
2026년 2월 말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531명 대상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2월 말 정년퇴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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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ACL2 16강서 멈췄다…감바 원정 1-2 패
포항 스틸러스의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2 여정이 16강에서 끝났다.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 ACL2 16강 2차전 원정에서 감바 오사카에 1-2로 패했다. 홈에서 치른 1차전이 1-1 무승부였던 만큼, 포항은 이날 승리가 필요했지만 두 골 차로 끌려가며 계획이 흔들렸다.조별리그에서 포항은 H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라왔고, 감바 오사카는 F조 6전 전승으로 기세를 이어 8강행을 다퉜다. 경기 흐름은 초반부터 홈팀이 장악했다. 감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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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초혁신경제추진단 전격 출범...15대 프로젝트 속도전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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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AI로보틱스 시장 우위 가져올 것”
자동차업체인 현대차가 테슬라와 더불어 AI 로보틱스 분야에서 전과정 통합·관리망을 기반으로 선도적 우위를 점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는 18일 ‘자동차 업계의 AI 로보틱스 산업 진출 현황과 위험 요인’ 제하의 보고서를 냈다.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AI 로보틱스 시장은 2034년까지 연평균 46% 성장해 3759억달러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AI 로보틱스 시장은 현재 테슬라와 현대차 등 자동차 업계가 주도하고 있다. 보고서는 완성차 기업이 보유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 역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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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시큐리티, 지난해 당기순이익 65억4020만1923원… 전년 대비 45.8% 감소
인증 보안 솔루션 기업 드림시큐리티가 2025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65억4020만1923원으로 전년 120억7473만3764원 대비 45.8% 감소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200억7269만3095원으로 전년 2688억3912만2078원 대비 19.1% 증가했다.영업이익은 224억7655만6180원으로 전년 256억4556만3681원 대비 12.4% 감소했다. 회사는 변동 주요 원인으로 영업 경쟁력 강화에 따른 매출 증가와 고환율 영향 등 경영환경 변화를 들었다.최근 실적(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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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저서 ‘변하지 않는 중심 이민근입니다’ 출판기념회 개최
이민근 경기 안산시장이 오는 28일 오후 2시 안산상공회의소 4층 그레이트홀에서 자서전 `변하지 않는 중심 이민근입니다` 출판기념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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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이엔티, 지난해 당기순손실 40억5709만874원… 전년 대비 78.48% 감소
폐기물 처리 기업 인선이엔티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이 40억5709만874원으로 전년 대비 78.48% 감소했다고 25일 공시했다.인선이엔티의 2025년 매출액은 1871억5481만1840원으로 2024년 2088억4959만4963원보다 10.39% 줄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82억2860만9825원으로 231억7986만8587원 대비 21.36% 감소했다.당기순이익은 손실이 이어졌지만 규모는 축소됐다. 2025년 당기순손실은 40억5709만874원, 2024년 당기순손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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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드, 지난해 당기순손실 1억7633만원…전년 대비 적자전환
비침습적 의료기기 생산 기업 리메드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25일 공시했다.리메드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245억487만9379원, 영업이익 7억2583만7577원을 기록했다. 직전 사업연도에는 매출액 255억5405만1153원, 영업이익 11억2118만7641원이었다.당기순이익은 2024년 73억8075만4458원에서 2025년 당기순손실 1억7633만189원으로 적자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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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 지난해 영업손실 25억5486만7866원…전년 대비 36.4% 개선
의료용 미생물 검사장비 기업 아스타가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25억5486만7866원으로 전년 대비 36.4% 개선됐다고 25일 공시했다.아스타의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액은 30억3481만9140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33억5470만6693원 대비 9.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5억5486만7866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영업손실 40억1872만4616원보다 손실 폭이 줄었다.2025년 당기순손실은 33억7130만6645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당기순손실 38억6379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