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충남지역 시민단체들이 충남도에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시장직을 상실했던 구본영 정무부지사 내정자에 대한 내정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천안시민사회단체협의회는 6일 공동 성명을 내고 “충남도가 민선 9기 초대 내정자로 부적격 인물인 구본영 전 천안시장을 내정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즉각적인 내정 철회를 촉구한다”고 밝혔다.이들 단체는 “정무부지사는 도정과 의회, 정당, 시민사회를 연결하며 협치와 소통을 이끄는 핵심 보직으로 높은 수준의 공직윤리와 사회적 신뢰가 요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제천시문화회관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951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소양교육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성희롱 예방교육, 혹서기 안전교육 등 총 3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부적격 참여 및 부정수급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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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입장문을 내고 임기 시작 3일 만에 민주당을 탈당한 한지혜 연수구의원과 관련한 일련의 사태에 유감을 표명했다.인천시당 공관위는 6.3 지방선거 후보자를 추천함에 있어서 예외 없는 부적격 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면 컷오프를 최소화하고 경선의 기회를 최대한 주는 것이 원칙이었다고 밝혔다.그러나 공천심사의 원칙이 시당 공관위에서 재량을 갖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후보자의 역량과 자질을 충분히 검증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고 했다.이어 한의원의 탈당은 자신을 선택한 주민과 민주당 당원들에 대한 신의를
한성숙 국무총리에 대해 국민 10명 가운데 3명만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네이버 CEO 출신으로 현 정부 첫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었던 한성숙 총리는 지난 6월 7일 총리 후보로 지명됐고 25~26일 국회에서 인사청문회를 치렀다. 지난 6월 30일 민주당 주도로 조국혁신당, 진보당 소속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명숙 총리 임명동의안을 처리했다. 처음부터 '부적격 인사'라고 반대해 온 국민의힘은 표결에 불참했다.즉 한성숙 국무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하고 집권여당인 민주당이 임명동의안을 처리해주
조달청은 6월 29일 강성민 차장이 ‘시설공사 입찰자격 사실조사’가 진행 중인 충남 서산 소재 건설업체를 방문해 조사 과정을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조달청이 실시 중인 시설공사 입찰자격 사실조사의 투명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강성민 차장은 일선 조사 공무원들과 함께 대상 업체를 방문해 현장 조사 절차와 수행 과정을 확인하고 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일선 공무원들에게는 부적격 업체가 공공조달 시장에 진입해 공정한 경쟁을
24일 임의공급 청약 37가구 모집에 468명 접수, 흥행 기록앞선 무순위청약도 1,200명 몰려, 잔여물량 빠른 완판 기대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일원에서 선보이는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임의공급 청약에 400명이 넘게 몰리며 흥행을 기록했다.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성과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옆세권’이라는 장점이 합쳐지면서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는 평가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는 지난 24일 일부 부적격 등으로 발생한 잔여 가구에 대한 임의공
전용 29㎡·44㎡·110㎡ 총 37세대 공급… 조기 마감 예상1차 계약금 29㎡·44㎡ 타입 1,000만원, 110㎡ 타입 2,000만원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일원에 선보이는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가 일부 부적격 등으로 발생한 잔여 세대의 임의공급 청약 일정을 진행한다.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포함해 총 5,200여 건의 청약 통장이 접수된 바 있다. 이어 진행된 무순위 청약에서도 1,200명이 넘는 청약자가 몰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이번에 공급되는 잔여 세대 역시 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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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의원은 21일 건설국 업무보고에서 공공입찰 단계에서의 부적격 업체 근절과 건설현장 대금 체불 해소를 위한 도 차원의 강력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오진택 의원은 업무보고 자료를 바탕으로 2025년 공공 발주공사 사전 심층조사 결과를 언급했다.오진택 의원은 "313건의 조사 대상 중 125건이 부적격 업체로 적발되는 등 여전히 부실·부적격 업체의 공공입찰 참여 시도가 심각한 수준이다"라며, 기술자 미배치, 자본금 미달, 사무실 부재 등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의원은 21일 건설국 업무보고에서 공공입찰 단계에서의 부적격 업체 근절과 건설현장 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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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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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서 손수레를 끌고 가던 80대가 음주 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7일 오전 4시 34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교 다리에서 20대 ㄱ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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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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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자가 발생한 교통사고에서 원인이 불합리한 도로 구조 때문이라면 슬픔과 분노가 배가될 수밖에 없다. 가해차량도 피해차량도 억울할 일이다. 안타깝게도 이런 소식이 끊이지 않고 들려온다. 도대체 경찰과 행정당국은 이런 도로 구조를 왜 그대로 두느냐고 질타하지 않을 수 없다.최근 경기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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