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젠의 사실상 지배주주 윤성태가 주식 증여로 지분율을 감소시켰다. 2026년 3월 9일 공시에 따르면, 윤성태는 팬젠의 기타비상무이사로 활동 중이며, 이번 주식 증여로 인해 보유 주식 수와 지분율이 감소했다.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4년 12월 19일 기준으로 윤성태는 팬젠의 주식 14만2463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분율은 1.06%였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3월 9일에는 보유 주식 수와 지분율이 각각 -14만2436주, -1.06%로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