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교육 서비스 기업 대교의 강호철 기타비상무이사가 소유한 대교 주식 수량이 4만2000주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16년 12월 7일 주식 수는 8만4000주, 지분율은 0.0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7일 주식 수는 4만2000주, 지분율은 0.0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만200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9일 우선주가 2만9000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