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교육 서비스 기업 대교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식 액면병합 승인 등 2개 안건을 모두 가결하고 3일 공시했다.대교는 2026년 8월 3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16일이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는 특별결의 안건 2건이 상정됐다. 제1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주식병합에 따른 1주의 금액을 500원에서 1000원으로 변경하는 내용으로, 발행주식 총수 기준 찬성률 77.9%,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0%로 가결됐다.
출판·교육 서비스 기업 대교가 창립 50주년 기념 및 장기근속 구성원 포상을 위해 자기주식 156만8343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처분 대상 주식은 보통주 16만2393주와 우선주 140만5950주로 구성됐다. 처분예정금액은 이사회 결의 전일인 2026년 7월 31일 종가를 기준으로 보통주 901원, 우선주 660원으로 기재됐다. 실제 처분가격과 처분금액은 처분일 기준으로 변동될 수 있다고 명시됐다.처분 목적은 창립 50주년 기념 구성원 자기주식 지급 및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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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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